사업을 하려니 정말 생각이 많아진다.
나의 성향과 대중의 성향의 충돌,
내가 생각하는 나와 보여지는 나의 충돌,
내가 되고 깊은 나와 내가 될 수 있는 나의 충돌.
오래 고민하다 결론을 내렸다.
성공이라는 함정에 빠지지 말자.
왜 하려고 하는가? 질문에만 답하자.
결과에 이런저런 해석이 덛붙혀지겠지.
정당한 이유를 가지고 나의 기쁨을 찾아 그냥 하자.
그게 주류인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