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기_47화] 뚜벅뚜벅 날 수 있을 때까지

by 나윤

사람의 삶은 무수한 상처를 전제로 한다.

책 읽으면서 배운 건데.

알아도 아프네.


항상 궁금한 건

왜 아무도 이런 건 안 가르쳐주느냐다.


씩씩하게 살아야지.

뚜벅뚜벅 걸어야지.

날 수 있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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