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삶은 무수한 상처를 전제로 한다.
책 읽으면서 배운 건데.
알아도 아프네.
항상 궁금한 건
왜 아무도 이런 건 안 가르쳐주느냐다.
씩씩하게 살아야지.
뚜벅뚜벅 걸어야지.
날 수 있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