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기, 가 아니라
’하지 않는 것‘을 해보기.
의무와 책임으로
과도한 일을 하고 있을 때,
그 때문에 내가 지치고 힘들다면.
반드시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구분하고,
하지 않는 것을 해보기.
하지 않았을 때,
생각보다 큰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학습하기.
어쩌면 ‘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하지 않는 것’을 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