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아.
괜찮아.
그래.
내가 ‘좋아’라는 말 대신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
왠지 모르지만
직접적으로 하기 어려워
나도 모르게
돌려서 하고 있던 표현.
좋은 것을 좋다고,
싫은 것을 싫다고,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