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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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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글이라는 그릇에 담아 진정한 의미의 절약과 가족의 행복을 버무려 잘 익은 김치 같은 일상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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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소아청소년과 의사. 아이와 사별 후, 상실 속에서 빛을 찾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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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어렸을 때보다 하고 싶은 게 더 많은, 꿈이 많은 40대. 거울 속 나만 바라볼 때보다 살피고 돌보고 챙겨야 할 사람들이 많아지니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슬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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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재
내 속에 너무나 많은 나를 만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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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
여전히 나를 찾고 있고 언제나 읽고 생각하고 써가는 사람이 되고자 애씁니다. 매주 목요일 학교 교실에 들어가 15분그림책 읽어주기를 4년째 해오고 있는 엄마.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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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호기심 대장 개구쟁이 딸과 비행하는 남편이 함께하는 일상. 그 속에서 매일 나아가는 삶을 살고픈 I형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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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원
좋아하는 것들에 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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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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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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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 글을 씁니다. 조금 더 느긋하고 흥겨운 매일을 꿈꾸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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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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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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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일상을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씁니다. (매 주 일요일 발행합니다.) ♡슬초 브런치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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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steady way
Quiet moments I devote to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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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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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방울
빛줄기로 온 세상 비추진 못하더라도 세상에 빛방울 하나라도 보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 줄기를 써내려 갑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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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쓰다
내가 없던 삶에서 읽고 쓰며 서서히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사소한 글감으로 소소한 감동과 재미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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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햇살
나에게 좀 더 친절해지기 위해 시선이 닿는 모든 것을 글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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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윤희
한때는 한중통번역사로 일했었지만 지금은 그저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공감 가는 글을 즐겁게 씁니다. 읽은 책을 인스타와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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