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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호랑이
문화센터에서 오전시간 보내는 것이 꿈인 영원한 비기너. 아빠와 남편 그리고 아들. 세 남성 눈으로 관찰하는 관찰하는 여성. 글이나 말이나 나불대는 것을 좋아하는 임나불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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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
벼랑 끝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는 걸 취미로 합니다. 이것저것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씁니다. 영화리뷰 빼고는 웬만하면 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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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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