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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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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현직 예능 방송작가. 카메라 뒤에서 사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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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우
자작시, 시로 쓰는 Essay, 정건우의 브런치스토리 Seessay입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가 친구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양구며 현재 포항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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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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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아스퍼거 아이를 품은 엄마, 루푸스를 안고 살아가는 의사, 명상 속에서 삶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여러 얼굴로 살아가지만, 글을 쓰는 순간 그 모든 삶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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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살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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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ly
HR의 시선으로 사람과 AI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AI를 다룰 때는 기대나 공포 대신,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과 보여주지 않는 것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쉽지 않지만 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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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 윤슬봄
남정 윤슬봄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두 번의 죽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유체이탈 경험도 했습니다. 겪고, 보고, 느끼고 알게 된 것을 글로 적습니다. 독자님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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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경
어느 날 100권의 책을 읽겠다고 도전했다가 동시를 쓰게 되고, 100일 동안 글쓰기를 하겠다고 도전했다가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도전하는 멋진 삶을 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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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커리어의 정점에서 공황장애로 무너졌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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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 한 Tiger HAHN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을 때, 설봉과 복하의 기운을 담아 써 내려가는 항공 산업인의 삶과 못다 한 이야기. 세 번째 스무 살에 시작하는 인생의 새로운 비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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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
똑같은 하루를 사는 회사원입니다. 똑같지 않은 하루를 살기 위해 책 속의 세계를 읽습니다. 책과 직장, 일에 대해 기록합니다. 회계팀 직원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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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향기
전직 중등 영어 교사, 사고로 중증 환자가 된 90년생 아들을 돌보는 간병 일지와 소소한 일상, 디카시, 트롯 Vlog, 엔젤넘버시, AI 노래 창작 등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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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in
직장 13년차, 두 딸의 엄마입니다. 일도 하고 싶고 꿈도 꾸고 싶고 아이가 자라는 것도 곁에서 지켜보고 싶어요. 제 2의 인생 도전과 육아, 글쓰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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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ful세정
오세정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장면과 공간이 남기는 감정을 씁니다. 펜션을 운영하면서 만난 장면, 말로 다하지 않는 마음을 적습니다. 과장하지 않는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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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호
나를 알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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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dow
암이 다시 스위치를 켜지 못하도록 관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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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지나온 세월이 너무 많아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고 싶습니다.할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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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얀
글을 쓰며 마음을 다듬고 인생을 보듬는 사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서점에서 책 커버를 만질 때와 빵집에 들어설 때. 글과 함께 살아가며 나와 당신을 위한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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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글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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