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 룡
귀는 열고 입은 닫고
자연의 숨결을 느껴요.
마음 열고 욕심 덜고
자연의 사랑을 품어요.
귀를 열어
자연의 소리를 듣고
마음을 열어
자연의 아픔을 안아요.
세상을 마음에 품으면
욕심은 덜고 사랑은 더해져
더불어 존엄한 평화가
가득한 삶이 함께 합니다.
전기에너지 제어분야를 연구하는 공학도입니다. 기후위기에 처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인간 스스로 존엄성을 회복하여,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