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 룡
멋지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부담 없이
웃음 주는 사람이면 좋겠다.
나만 생각하는, 나뿐이 아닌
같이 좋은 가치를 생각하는
조화로운 사람이면 좋겠다.
마음의 둥지를 머리가 아닌
가슴에 두고 풍요보다는 가치를
실천하는 사람이면 좋겠다.
본능에 구속되지 않고
생명의 존엄성을 경외하는
그런 좋은 사람이면 좋겠다.
전기에너지 제어분야를 연구하는 공학도입니다. 기후위기에 처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인간 스스로 존엄성을 회복하여,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