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 룡
그대의 손잡고 싶어
잡아 달라 내밀어 달라
하지만 닿을 수 없는....
그대 얼굴 보고 싶어
이리 오라 저리 오라
하지만 보이지 않는....
그대 마음 알고 싶어
이거 어때 저거 어때
하지만 알 수가 없는...
그냥 다가가면 될 것을
그리움으로 미화된 나의 욕심은
그대 오지 않는다 타박만 하네.
전기에너지 제어분야를 연구하는 공학도입니다. 기후위기에 처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인간 스스로 존엄성을 회복하여,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