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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복덩맘
ISFP와 ESFP의 사이에 있는 자유로운 영혼의 출간 작가입니다. 진솔함으로 독자들과 공감하며 누군가에게 위로와 따스함을 안겨 주고 싶은 작가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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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
모든 것이지만 모든 것이 아닌, 더 깊고 넓은 나의 우주를 만나기 위해 탐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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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래
대한민국 평범한 아줌마가 동굴에서 빠져 나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쓴 글들이 모여 미래의 나를 만들어 가는 여정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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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공황장애가 있는 교사, 가족에겐 불안을 주고 싶지 않은 아내이자 엄마, 아직도 한참 어린 딸입니다. 처음이라 서툰 매일을 기록하고 잘 살고자 글을 쓰며 틈을 내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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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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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밤
결혼 4년차 외벌이 3인가족 적금으로 1억을 모으며 깨달은 것들, 엄마가 되어 마주하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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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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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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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잉맘 이다랑
<불안이 많은 아이> <아이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 저자 (주)그로잉맘 창업자 / 발달심리 및 부모교육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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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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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e sk Mardres
2005년에 결혼한 남편과 아직 같이 살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ESL영어강사. 번역일을 하다가 지금은 캐나다에서 두아이 육아와 다시 학교로 돌아간 남편 뒷바라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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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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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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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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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찌
로컬 콘텐츠를 만들며 서점을 운영해요. 서점원과 커뮤니티 매니저, 기획자입니다. (서점 다다르다 / 도시여행자 / 매치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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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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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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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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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
영업, 기획, IT 분야의 일을 했습니다. 30년 넘는 저의 경험이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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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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