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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
아이보다 나를보는 두딸맘. 엄마가 먼저 읽고 쓰고 달리며 나의 내면을 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삽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이 참 잘 자라주고 있어요. 아직까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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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버leevolver
진화형 인간 리볼버 le.evolve.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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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부부 공감,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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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파슈하
4세, 9세 아이를 키우며 미니멀라이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랑 있으니 미니멀라이프 투쟁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니멀 육아를 꿈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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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마
책 읽는 디자이너 엄마 리디마입니다. 1일 1독하는 독서중독자이자 책 육아하는 잠수네 엄마가 오늘도 책 읽고 무언가 만들며 토끼와 초등학생 딸과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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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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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cozy
일상속 작고 소중한 행복들을 하나씩 쓰는걸 좋아하는 내향인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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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이루리 glory
이제서야 글을 써보려 합니다. 많이 부족하고 서투르겠지만 잔잔한 윤슬처럼 흐르며 따뜻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글들이 되기를 바라요.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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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경력> - 영어 토론 진행지, 영어 통역가 - 영어 교육 기획자, 영어 강사, 번역가 - 금융권 회사원, 원어민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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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내
엄마로서의 삶을 살아가면서 나다운 삶을 살기위해 글을씁니다. 일상적인 것이 가장 고귀하다는 말처럼 평범해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않은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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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니
제주에서 아이와 함께 읽고 씁니다. 아이를 잘 키워보고자 책육아를 시작했습니다. 비우고 정리하는 살림도 하고 북클럽도 하며, 읽고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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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쌤
중학교 영어 교사/작가. 연년생 아들 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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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여유
아이를 위한 엄마가 되고자 나를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나를 되찾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정기적으로, 그리고 산발적으로 글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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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작가
중학생,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 중학생의 정신연령을 장착한 친구같은 선생님. 하지만 한 번 안되는 건 끝까지 용납하지 않는 단호함에 욕도 먹을만큼 먹어 배가 고플 날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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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
소박하지만 따뜻하게 지은 집밥 한 그릇이 좋고, 남이해준 밥은 더 좋지만 까칠하게 따져볼 줄 알며 꿈꾸는 엄마로 내일을 지키고 싶은 씩씩한 아들 둘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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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pink
세 바퀴 띠동갑 딸과 함께 성장중인 엄마입니다. 아이의 말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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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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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봉봉
새하얀 백지에서 무지개로 변신하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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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
생각하는 게 일이라 생각을 비우고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프로 잔소리꾼이자, 온갖 영상에 잠식되어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책으로 인도하는 안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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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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