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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아
"문학영역, 학문영역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글쟁이를 꿈끕니다. 꾸준히 글을 쓰고, 남의 글을 첨삭하고, 가끔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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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가 되고 싶어
2011년부터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36살) 비혼을 포기하고 연하 남편을 만나 알콩달콩 살던 중 임신을 준비하다 겪은 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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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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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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