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보건환경학과 편입! 고졸도 빠르게 합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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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방통대 보건환경학과 편입을

고졸인데도 빠르게 합격한

유 00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자연 과학을 좋아했어요.


과학 시간에 자연 생태계에 대해서

물의 순환이라던가 그런 걸 보면

어떤 원리로 그렇게 되는지 궁금했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관련 분야로

공부를 하면서 대학도 가고 싶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를 들어가면서

집안 사정으로 인해 도저히

대학에 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고등학교도 겨우 졸업을 할 정도였죠.


그럼에도 하다 보면 좋아질 거라 믿고

일단 졸업 후 열심히 일을 한 거 같아요.


그래도 중졸은 아니니까 훨씬 나았고,

처음에는 식당 알바부터 시작해


작지만 회사에도 들어가게 되면서

훨씬 상황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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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득 지금 이대로

과연 괜찮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이야 방통대 보건환경학과 편입으로

하고 싶은 공부를 하는 중이지만


그 당시에는 당장 하고 있는 일이

하고 싶었던 분야도 아닐뿐더러

전망이 좋은 것도 아니었죠.


이대로 쭉 일을 한다고 한들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닌데

일은 일대로 안 맞고 힘들어서

사실 버티는 것도 쉽지 않았거든요.


당장 일할 게 없고 돈이 필요해서

계속하고 있었을 뿐...


그래서 앞으로를 생각했을 때

일단 대학이라도 나와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돈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마침 부모님 일도 잘 풀리고 있어서


저보고 자기 자신한테만 신경 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래도 일반 학교를 가기에는

솔직히 부담이 많이 되어서

일하면서도 할 수 있는 학교를 알아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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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

종류는 엄청 많이 있어서 괜찮았는데,


그래도 사이버대보다는 국립대가

등록금도 엄청 저렴해서 좋았고,


전국에 단대도 많은데 전공도 다양해서

제가 배우고 싶은 것도 있었어요.


무엇보다 최초로 원격 과정을 도입한

국립 4년제 대학이라 인지도도 있었고

여러 가지로 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일부 오프라인 과정이 있긴 했는데

그래도 충분히 감당을 할 수 있을 정도였죠.


어차피 지금 하는 일을 평생 할 것도 아니고


기왕 하는 거 평소 하고 싶었던 분야로

4년제 학위를 취득해 이직을 할 거라

그만둘 생각도 하고 있었으니까요.


다만 1학년부터 다녀야 하니

4년을 하기에는 너무 부담이었습니다.


그때 방통대 보건환경학과 편입을

저처럼 고등학교만 나온 사람인데도


1년 만에 준비해서 했다는 얘기를 듣고

대체 어떤 건지 인터넷으로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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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라는 걸 이용했다는데

실제로 모집요강을 보니까


원래는 전문대졸 이상이거나

4년제를 1, 2학년 이상 수료해야

2, 3학년으로 지원이 됐죠.


그런데 학은제로 하게 되면

30점이면 2학년으로,

63점이면 3학년으로 지원이 됐어요.


뭔가 기준도 더 간단해 보이고

다들 일반 대학을 다니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쉽게 했다고 해서


어떤 건지 알아보려고 멘토님께 연락해

방통대 보건환경학과 편입을 물어봤습니다.


우선 학점은행제라는 건 평생 교육을 위해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도였어요.


그래서 고등학교만 나온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바로 시작할 수 있었죠.


이때 모든 과정이 원격으로 진행되어서

일을 하면서도 가능했기 때문에


그만두기 전까지 최대한 일하면서

할 수 있으니 좋았어요.


그렇게 인강을 들으면 점수가 쌓이고

마치 은행 적금처럼 일정 수준이 되면

학위 취득까지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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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학비 부담도 적어서

여러모로 저랑 딱 맞는 방법 같아서

멘토님께 제가 뭘 하면 되는지 물어봤어요.


우선 저는 2학년보다는 3학년으로 가는 게

전체적인 기간을 줄이기도 좋고,


또 어차피 1, 2학년 때는 교양 위주로 들으니

여기서 쉬운 거 위주로 하면서 빨리 끝내고

3학년부터 전공을 들으면 될 거 같았죠.


그래서 결국 저는 63점이 필요했는데

1년에 42점까지만 이수할 수 있어서

인강으로만 하게 되면 1년 반이 걸렸어요.


이때 취득한 면허증이 있거나

아니면 독학학위제 시험을 통과하면

추가로 점수 획득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기간 단축이 가능해서

빠르면 1학기 만에도 됐어요.


다만 이렇게 하려면 독학사를

엄청 많이 해야 되고

면허증도 엄청 많이 따야 해서


일하면서 하기에는 힘들 거 같아

금방 딸 수 있는 면허증 2개를 해서


방통대 보건환경학과 편입을

2학기 과정으로 준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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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강의를 듣기 시작했는데

실제로 들어보니까 충분히 할만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한 학기는 총 15주였기 때문에

일주일이 되면 강의가 1개씩

과목별로 전부 다 열렸습니다.


그래서 2주 안에만 이수를 해주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어요.


그러니 따로 정해진 시간이 없어서

그냥 듣고 싶을 때 들을 수 있으니까

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었죠.


저는 웬만하면 최대한 늦게까지

일을 하다 그만두고 싶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참 좋았어요.


대신 저는 7과목씩 공부를 해서

일주일마다 7개씩 열렸는데,


아무래도 한 번 밀리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진짜 감당이 안 될 거 같아

저는 그냥 하루에 1개씩 들었습니다.


어차피 하나가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라

꾸준히 하는 게 어렵지도 않았고

여러 개 해도 부담이 안 됐어요.


물론 출석 말고도 과제, 시험, 토론 등

다양하게 있었는데 다 원격이라

집에서도 편하게 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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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학습 플래너님이 과정 동안

같이 진행을 해주시니까 여러 가지로

잘할 수 있는 요령과 팁을 받았어요.


덕분에 2학기 동안 일하면서 해도

공부에만 딱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성적도 나쁘지 않게 통과해서

방통대 보건환경학과 편입을

한 번에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성적은 상관없었는데

기왕 하는 거 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했더니 금방 높게 받았어요.


그래서 이제 2년 동안은

배우고 싶은 공부를 할 거고,


그동안 학은제를 하면서 좀 익숙해졌으니

혼자서도 잘할 자신이 좀 생겼죠.


처음에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엄청 헤맸는데 멘토님과 국가제도 덕분에


고졸인 저도 이렇게 빠르게

필요한 기준을 맞춰서 합격할 수 있었어요.



이런 저도 해냈으니 여러분들도

원하는 꿈이나 목표가 있다면

꼭 알아보고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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