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삼수 입시 실패했다면? 인강 듣고 편입하는게 낫다

http://pf.kakao.com/_mexgkG/chat

▲ 무료 상담 받으려면 클릭!

1-1-1-.png?type=w1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보려고 해요


얼마 전 2026학년도

수능이 실시됐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도

불수능이라는 말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2026학년도 수능 영어는

2018학년도 영어 절대평가

도입 이후 최저치인


1등급 38%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하니

정말 어려웠나 봐요


국어도 어렵고 수학도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


시험 보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2.png?type=w1


저는 2023학년도에 처음

입시 수능을 치루었다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재수를 시도했던 케이스에요


그런데 그 다음해에 마주한게

2024학년도 역대급 불수능...


그때도 완전

지옥 같은 시험이었죠


2024학년도 수능은

전 과목 표준점수가


극단적으로 높게 찍혔던

역대급 불수능이었으며


보통 10~20명은 나오는

전 과목 만점자가


단 1명에 불과했던 극단적으로

어려운 시험이었거든요


저도 그때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과는 참담했어요


재수 학원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만 했는데도

성적은 제자리걸음이었죠


특히 수학이랑 영어가

너무 어려워서

풀면서 눈물 날 뻔했어요


시험 끝나고 나와서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도

다들 멘붕 상태였죠


그리고 성적 나왔을 때

정말 충격이었어요


1년 동안 그렇게

투자한 시간과 돈이

물거품이 되는 느낌이었거든요


부모님 얼굴도

못 볼 것 같았고요

그때 진지하게 생각했어요


삼수를 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길을 찾을까?


삼수 실패하면 어떡해요

진짜 자괴감 심할 것 같았죠


3.png?type=w1


솔직히 두려운 마음에

입시 실패했을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정보 정말 많이 찾아봤어요


그러다가 학점은행제와

편입이라는 방법을

알게 됐어요


처음엔 반신반의했던게

이게 정말 될까?


수능 재도전하는 게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이 가득했거든요

하지만 자세히 알아보니까


저한테는 편입 쪽이

훨씬 현실적이더라고요


재수 실패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제가 경험해본 바로는

가장 큰 문제가

경쟁 구도 자체예요


수능 준비는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N수생이 함께 상위권 대학을 놓고

1,2등급을 겨뤄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특히 저처럼 한 번

떨어진 사람은 두 번째

도전이 훨씬 더 어려워요


이미 현역 때 실력을

다 쏟아부었는데


재수 때 갑자기

엄청난 성적 향상을

기대하기는 힘들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교육과정도

계속 바뀌잖아요


수능 출제 방식도

매년 달라지고


킬러문항 배제 방침에도 불구하고

2024학년도 수능은 변별력을


지나치게 의식해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역대급

불수능이 됐으니까요


제일 무서운 건 N수생이

계속 늘어난다는 거예요


저희 재수 학원에도

삼수, 사수 하시는 분들

정말 많았거든요


그분들이랑 경쟁하면서

느낀 건 '끝이 없다'는

거였어요


4.png?type=w1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한 편입을 선택했어요


학점은행제가 뭐냐면

온라인으로 수업 듣고

학점을 인정받아서


전문학사나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일반편입 하려면 전문학사

학위가 필요한데 이걸

학은제로 딸 수 있거든요


제일 좋았던 건 시간이

자유롭다는 거였어요


재수 학원처럼 아침 7시에 가서

밤 10시까지 있을 필요가

전혀 없었죠


온라인 강의니까 집에서

편하게 듣고 편입영어

공부할 시간도 충분했어요


그리고 학점 따기가

생각보다 수월했어요


학점은행제는 온라인 수업에

상대평가인데 이용자 대부분이

성적에 관심이 없어서


성적 따기가 쉽고

통학 시간도 없어


편입 영어 준비할

시간이 충분하더라고요


통학 시간이 없으니까

그 시간에 편입영어 단어

외우고 기출문제 풀고 했죠


5.png?type=w1


입시 실패한 다음에

편입을 준비하면서


알게 된 사실들이

정말 많았어요


첫 번째로 경쟁자 수준이

수능이랑 완전 달라요


수능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은

이미 좋은 학교에 가서

편입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경쟁자들이 없고

경쟁률 자체도 낮아요


수능에서 1등급 받고

서울대 연고대 간 친구들은

왜 편입을 준비하겠어요


그러니까 편입 시장에는

저처럼 입시에서

아쉬움이 남은 사람들이나


전문대 다니는 친구들이

주로 있는 거예요


두 번째로 원서 개수

제한이 없어요


수능은 정시에서 딱 6개 쓰는데

편입은 시험 날짜만 안 겹치면

무제한으로 지원할 수 있죠


저는 10개 넘게 지원했는데

합격 확률도 그만큼 올라가죠


세 번째로 시간을

보상받을 수 있어요


재수해서 대학 가면

또 4년 다녀야 하잖아요


근데 편입은 3학년으로

들어가니까 2년만 다녀요


제 또래 친구들이랑 졸업 시기를

비슷하게 맞출 수 있다는 게

엄청 큰 장점이었어요


네 번째는 공정한 경쟁이에요

N수생은 수능에서 현역생보다

불리할 수밖에 없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편입은 모두가 똑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거니까

더 공정한 느낌이 들었죠


과거 성적이나 수능 점수는

전혀 안 보고 오직 편입 시험과

학점만으로 평가받으니까요


6.png?type=w1


편입 준비하면서 제일

중요했던 건 지원 조건인

학점 쌓기와 영어였어요


입시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입장이기에


새로운 평가 방식인

전적대 성적과 영어 필기

여기에 익숙해져야 했죠


처음엔 진짜 막막했어요

수능 영어랑 완전 달랐던게


어휘 수준도 훨씬 높고

독해 지문도 길고 어려운데

문법도 세세하게 물어봐요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

담당 선생님을 통해서


편영 전문 학원을

소개받았어요


입시 전문 학습 멘토를 통해

합격률 80%에 육박하는


기관을 연결받아서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죠


단어장부터 시작해서

매일 200개씩 외웠어요


문법도 기초부터 다시 쌓았고

독해는 매일 최소 10개 지문

반복해서 학습했습니다


처음 3개월은 정말 힘들었는데

점점 실력이 느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학점은행제로 학점은 온라인으로

멘토님 도움 받아서 진행하니


주 평가요소인 영어에 얼마든지

집중할 수 있었고 수능보다

스트레스도 덜 받았어요


한 번 더 수능 봤으면

삼수 실패 걱정하면서

스트레스 왕창 받고


결국 컨디션 관리 망해서

떨어졌을 확률이 높았겠죠


8.png?type=w1


그렇게 1년 반 정도 준비해서

드디어 입시를 치렀습니다


시험장 가는 날 떨리긴 했지만

재수 때 수능장 가던 것보다는

훨씬 마음이 편했어요


일단 원서를 10개 넘게

넣을 수 있었기 때문에

보험이 엄청 많았구요


학점이나 편영 둘 다 착실하게

준비해 둔 상태였거든요


그리고 몇 주 뒤

합격 발표가 났는데


제가 지원한 학교 중

세 곳에서 합격했어요!


그중에 제일 가고 싶었던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최종 등록했죠


충분히 만족스러운 곳이었고

무엇보다 제가 다시 노력해서


쟁취한 결과라는 게

자랑스러웠어요


재수가 무조건 나쁘다는

말씀을 드리지는 않아요!


백분위 80~90점대 수험생

즉 2-3등급 학생들은


재수 성공률이 약 54%로

절반 이상은 합격하시니까


기본 실력이 되는 분들은

재수도 좋은 선택이죠


하지만 저처럼 재수 실패를

뼈저리게 경험하셨거나


수능 준비가 체질적으로

안 맞는 분들은

한 번 생각해보세요


한 번의 시험으로

1년이 결정되는 것보다는

훨씬 부담이 덜해요


그리고 원서도

많이 쓸 수 있으니까

기회가 더 많고요


여러분도 저처럼

편입으로 새로운 기회를

잡으실 수 있을 거예요


학점은행제 상담받으시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1-3.png?type=w1

▼ 무료 상담 받으려면 클릭!

http://pf.kakao.com/_mexgkG/chat


작가의 이전글2026 불수능? 불수능 경험자가 추천하는 재도전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