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 2026학년도
수능 결과가 나왔는데요
많은 분들이 충격을
받으셨을 것 같아요
저도 2년 전에 똑같은
상황을 마주했거든요ㅠ
2024학년도 불수능을
알고 계신 분 계실수도 있는데
오늘은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이야기
하나 들려드리려고요
2024학년도 수능이었어요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불수능이 터졌죠
국어부터 시작해서 수학,
영어까지 모든 과목이
다 어렵게 나왔던 거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에요
저도 그때 진짜 멘탈이
완전히 무너졌었어요
재수할까 생각도 했지만
주변 친구들 보니까
N수생들이 너무 많았죠
3수, 4수하신 분들이
학원에 정말 많더라고요
게다가 교육과정이 계속 바뀌면서
불안한 수능을 또 봐야 한다는 게
정말 답답했거든요
2026학년도 수능도 엄청
어렵게 나온 거 보셨죠?
그래서 고민 끝에
완전히 다른 길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바로 편입이었는데
이게 진짜 신세계였어요
먼저 간단하게 설명하면
대학 3학년으로
직접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정시나 수시처럼
1학년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는 거죠
인서울 대학 편입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는데요
일편 학편으로 취득한
학위에 따라 지원 가능하죠
전형 방식은 학교마다
조금씩 다른데요
대부분 편입영어 시험과
전적대 성적을 봐요
일부 학교는 면접이나
서류도 추가로 보고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수능처럼 국영수탐을
다 봐야 하는 게 아니라
영어 하나만 집중하면
된다는 거예요
자연계열이면 수학도
추가되긴 하지만
수능보다는 훨씬 부담이
적은 편이죠
게다가 원서 접수에
제한이 아예 없어요
수능은 6장밖에 못 쓰잖아요?
근데 편입은 자격만 되면
쓰고 싶은 만큼
다 쓸 수 있어서 합격률이
엄청 올라가요
그럼 대체 어떻게 고졸이
빠르게 자격을 갖출까요?
인서울 대학 편입은
학력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라는건 다들 아실건데요
이때 활용할 수 있는게
바로 학점은행제랍니다
학은제는 온라인으로
학점을 따서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국가제도예요
일반 대학처럼 캠퍼스를
다닐 필요가 없고
집에서 편하게 수업 들으면
점수 받을 수 있거든요
전문학사만 받아도
일반편입이 가능해져요
여기서 제일 좋았던 건
시간 절약이었어요
보통 대학 다니면서
편입 준비하려면
통학 시간도 걸리고
과제랑 시험 때문에
정신없잖아요
근데 학점은행제는
완전히 온라인이라
시간 관리가 자유로웠어요
오전엔 편입영어 공부하고
오후엔 온라인 수강하고
저녁엔 복습하는 식으로
루틴을 짤 수 있었죠
성적 받기도 훨씬 쉬워요
상대평가긴 한데 대부분
성적 신경 안 쓰거든요
그냥 졸업만 하면 되는
직장인들이 많아서
조금만 성실하게 하면
4.0 이상 받기 어렵지 않아서
그동안 편입영어 공부에
올인할 수 있으니까
일석이조죠
제 전략은 명확했어요
학점은행제로 학력 조건
맞추면서 편입영어에
사활을 거는 거였죠
먼저 학점은행제 과정을
입시 전문 멘토랑
상담해서 설계했어요
고졸 입장에서 일편을 먼저
지원해보기로 결정했구요
총 80점을 모으면 됐는데
기본적으로 인강과 함께
자격증 독학사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었죠
이걸 병행할 수 있다 보니
대학처럼 2년이 아니라
1년이면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편입영어
준비를 시작했죠
인서울 대학 정시로 준비하면
수능 여러과목 싹 다 다시
공부해야 했겠지만
하나만 집중하면 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했어요
저는 멘토 추천으로
합격률 80% 가까이
나오는 학원을 소개받았어요
이게 진짜 결정적이었는데
단순히 문법이나 독해만
가르치는 게 아니라
각 대학별 출제 경향까지
완벽하게 분석해주더라고요
학원에서 제공하는
기출문제 분석 자료가
엄청 도움되었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원하던 인서울 대학 편입
3학년 합격했어요
2024학년도 수능 망했을 때는
인생 끝난 줄 알았는데
1년 만에 완전히
상황이 바뀐 거예요
무엇보다 3학년으로
들어가니까 시간도
아낄 수 있었어요
재수했으면 4년을
또 다녀야 했을 텐데
저는 딱 2년만 다니면
졸업이잖아요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진짜 다들 부러워해요
편입 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경쟁 구도
자체가 다르다는 거예요
수능 최상위권 학생들은
이미 좋은 학교
들어가 있으니까
굳이 편입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래서 편입 준비생들은
대부분 저처럼 수능에서
아쉬웠던 학생들이에요
N수생들이 넘쳐나는
재수 시장과 비교하면
경쟁자 수준이 확실히 다르죠
게다가 경쟁률도 생각보다 낮아요
제가 지원했던 학교들
경쟁률 보면 보통
5대 1에서 10대 1
정도였거든요
수시나 정시가 몇십 대 일
찍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되죠
솔직히 혼자 준비하기엔
정보도 부족하고
어려운 게 많아요
저도 처음엔 막막했는데
입시 전문 학습 멘토
만나고 나서 길이
보이더라고요
멘토가 해준 게
정말 많았는데요
학점은행제 설계부터
학원 추천, 지원 전략까지
전부 도움받았어요
특히 편입영어 학원
연결해준 게 결정적이었죠
합격률 80% 가까이
나오는 곳이라더니
진짜 원생들 중에서 합격자가
엄청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 학원에서 각 대학별
기출 분석 자료도 받았죠
그래서 저는 편입 준비하시는
분들한테 무조건 멘토
찾으라고 권해요
혼자 하면 시행착오도
많고 돌아가는 길 가기 쉬운데
멘토 있으면 최단 경로로
갈 수 있거든요
여러분도 정시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으셨다면
편입 한번 생각해보세요
교육과정이 또 바뀌고
킬러문항 어떻게 될지
모르는 수능보다
훨씬 확실한 길이에요
저처럼 1년 만에
인서울 대학 편입 성공
충분히 가능한 일이에요
지금 시작하면 내년 이맘때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캠퍼스 생활
즐기고 계실 거예요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