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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능대신 편입학을 선택해서
인서울을 들어가게 된 김OO입니다
수능을 보고서 또 그 다음해에
재수로 인서울을
가기위해서 노력했던
제가 방향을 바꿨던
이야기를 해드릴건데요
아무래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그리고 생소하기도하고
수능 공부를 계속 해왔으니까
그걸 그대로 이어가는게
아무래도 편하겠구나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거라고봐요
저도 그런 학생중 하나였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방향을 잘 설계하고
바꾼 덕분에 좋은 결과를
늦지않게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능없이 대학가기,
수능안보고 대학가기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릴게요~
저는 대구에 살고 있고,
인서울의 꿈이 있었는데요
모의고사 성적도 나쁘지않았고
내신성적도 나쁘지않다보니
인서울도 충분히 가능할거라고
스스로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첫 수능을 치루고나니
성적이 생각한만큼 나오지않아서
인서울 끄트머리 갈정도라
조금 더 욕심을 내서
재수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 후
재수를 하게 되었는데 오히려
성적은 더 떨어지게 되었죠
게다가 27년 이후부터는
수능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인서울을 하는게 더 어려울거라는
전망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 방법으로는
인서울을 들어가기가 어렵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고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어떤 블로그에서
수능없이 대학가기라는
내용으로 써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전문대나
어디 지방대학을 가는 얘긴가하고
봤는데 인서울 2호선을 탔더라고요
그래서 실제 상담을 받아보고자
멘토님에게 연락을 드려서
자세한 상담을 받게 되었어요
보니까 입학하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일반전형
하나는 학사전형이었습니다
일반편입으로 대학을 가려면
일단 2년제 졸업학력을
가지고 있어야하고요
학사로 하려면 말 그대로
학사인 4년제를 가지고 있어야해서
최종학력을 먼저 개선해야했죠
저는 고졸이다보니까
반수를 하느라 학교를 다녔던것도
아니라서 아에 취득하고 있던
학점도 없는 상태였거든요
그런데 멘토님과의 상담을 한 후
학사는 너무 오래걸리다보니
최단기로 끝내서 그 다음해에
도전할 수 있는
일반편입학 전형으로 준비해보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일반전형은 거의 대부분이
시험 100%이다보니까
영어공부를 병행하면서
학위를 취득하는게 관건인데
학위를 따는데 시간과 노력을
너무 많이쓰게 되면
사실상 시험공부에 집중할 수 없으니
어려움이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멘토님께서 학은제를
이용하면 된다고 알려주셨어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건데
제가 혼자 다 하는게 아니라
옆에서 멘토님께서 도와주시기도하고
온라인으로 100% 진행되기때문에
편입준비를 병행할 수도 있었죠
게다가 편입은 수능이랑 다르게
영어위주로 공부를 하면되서
수능없이 대학가기가 더 편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단축된 기간설계로 인해서
남들은 2년동안 전문학사를
만들어서 가게되지만
저는 단 1년만에도 2년제
학위를 만들어서
진학을 할 수 있기도했고요
게다가 재수했을 때보다
학비도 훨씬 덜 들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고
편입에 실패하더라도
학위가 남으니 플랜B느낌으로
준비를 할 수 있는 것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학은제로 준비를 하기로하고
일반편입을 통해서
수능없이 대학가기로 했죠
그렇게 80학점을 취득하기 위해
수업을 하나하나 수강신청했는데요
멘토님께서 정해주신 과목대로
잘 따라가게 된다면
조건을 만드는데에는
실패하지않을거란 생각이었죠
그런데 1학기에는 최대 24점,
1년에는 최대 42점까지
이수를 할 수 있기때문에
한 학기에 7과목씩 해서
밸런스있게 학기를 신청하고
남은 38점의 경우에는
온라인 수업으로 채우는게
불가능하기때문에
독학학위제라고하는 시험을
통해 학점을 따는 방법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전문학사를 만들때
수업이랑 자격증, 독학사 등등을
병행해서 한다고 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독학학위제만
병행을 해서 학점을 채웠습니다
아무래도 편입영어 시험을 봐야해서
자격증은 저에게 큰 도움이 안된다고
멘토님께서 알려주시기도했고
어차피 영어공부를 하게될테니
독학학위제도 영어로 하게되면
일석이조라고 말씀해주셨죠
물론 독학사의 경우에는
난이도가 높은 편이 아니라서
학업을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왜냐면 독학사는 평생교육제도의
일환이었기때문에 난이도가
편입영어나 토익보다는
당연히 낮았거든요
그래서 합격한 과목당 5점씩 주는
독학사로 총 8과목 합격으로
40점을 따서 문제없이
학점을 다 채우게 되었습니다
멘토님이 안계셨더라면
자격증을 따느라 시간을 버리고
경영 쪽 자격증이라서
난이도도 어려웠을텐데
다행히 멘토님 덕분에
독학사 1,2단계 활용으로
문제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최종적으로는 학업을 다 마치고
수능없이 대학가기 위한
편입을 지원하는 대에도
큰 어려움이 없었고
독학사로 영어공부를
추가로 했었다보니까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렴한 학비라든지
기간단축은 당연한 부분이니
이것 또한 제도의 기본적인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지금은 인서울 편입에 성공해서
대학을 재학중입니다
만약에 올해 삼수를 했더라면
불수능이었다고하던데
아마 인서울을 꿈을 접고
현실적인 상황때문에
아무대학이나 가거나 아에 진학을
포기했을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멘토님 덕분에
좋은 길을 찾아서 학업을
진행할 수 있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사실 학력개선,
학위취득, 대학진학 등등
학업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텐데
1:1로 상담과 관리를 해주시는
멘토님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드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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