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무의사 전망을 직접 준비해본
입장에서 어떤지 알려드리고
제가 취득한 경험을 토대로
취득 방법까지 알려드릴
전O규라고 합니다
이거 처음에 준비할 땐 그냥
단순한 자격증 중 하나겠거니
가볍게 생각했던게 있는데
자세하게 정보를 알아보니
전망도 상당히 밝았고
그만큼 전문성이 높아서
응시자격이 까다로웠어요
1. 나무의사 전망
나무의사는 쉽게 말해
‘수목을 치료하는 전문가’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의사,
동물로 치면 수의사죠
수목에 생긴 병이나 해충 피해를
진단하고 처방하며, 관리까지 책임지는
국가 공인 전문직입니다
산림청에서 관리하는 자격으로
정식 시행된 건 2018년부터지만,
지금은 공공기관에서도
요구도가 꽤 높아졌죠
특히 도시 녹지 확장과
기후 변화로 인한
수목 질병 증가 등으로
나무의사 전망은 점점
더 밝아지고 있어요
일당 단가는 약 28–32만원,
연봉 기준으로 환산 시
평균 3~4천만원 정도라고 해요
2016년 산림보호법 개정으로
2023년부터는 자격증이 없다면
나무병원 운영이 불가능하기에
종목의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죠
그런데 그만큼 까다로운
진입장벽도 존재합니다
무작정 도전했다간 시작도 못해보고
시간만 낭비하게 되기에
제대로 알고 시작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2. 응시자격
나무의사 자격증을 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응시자격이 필요해요
크게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하죠
- 관련 전공 학사 이상
- 유관 자격증 소지자
- 관련 분야 실무 경력자
저는 해당되는 조건이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그럼 나는 이거 못 따나? 하고
한동안 포기하려 했습니다
심지어 관련 학과 조건이 상당히
까다로운 편이었기 때문에
진짜 산림 / 수목 / 조경
이렇게 명확하게 나무 쪽
연관 전공이 아니면
인정 아예 못 받았어요
당연히 경력 면에 있어서도
깐깐하게 보더라구요
하지만 우연히 ‘식물보호기사’를
먼저 따서 응시자격을 만들었다는
후기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이런 사례가 꽤 많더라구요
다시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
하지만 알고 보니까
그 기사 자격증조차도
응시 조건이 있었는데
저처럼 비전공자에
경력이 없는 상황에서도
인강만 듣고 조건을
달성한 후기가 많더라구요?
학점은행제라고 해서
국가 제도가 따로 있었기에
이걸로 해결이 가능했답니다
3. 학점은행제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정규 학위 취득 제도예요
온라인 강의와 다양한
수단으로 학점을 모아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나무의사 전망이 좋다보니까
요새 사람이 좀 몰린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나무의사 관련
학과는 대학 수도 워낙 적고
이직자가 도전하기에는
너무 높은 벽이었거든요
경력자는 그보다 더 적죠
그래서 대부분 기사 자격증을
하나 취득한다고 하는데요
이건 응시자격이 나무의사보다
훨씬 널널한 편이었기 때문에
학점은행제로도 관련 전공
인정되는 학과가 있었죠
그게 경영학이라고 해요
인강만 들으면 간단하게
고급 국가 기술증 시험에
도전할 수 있게 되니까
만약 나무의사까지 안 가더라도
식물보호기사로 일을 구해서
이직할 수 있게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4. 학습 플래너
혼자서 알아보는데에는
명백한 한계가 있어가지구
저는 제도 내에 계신
전문 플래너를 찾았습니다
대부분의 안내를 이분들을
통해서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저는 여러 차례 상담을 받으며
절 담당하실 분을 찾았죠
그러다 실제 기사 시험을
응시해본 분을 만나게 됐어요
이 분과 나무의사 전망에 대해
최근 상황 공유도 받고
플랜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4년제 졸업자였기 때문에
복수전공 개념으로 전공만 이수하면
응시자격을 만들 수 있었어요
플래너 상담을 통해 필요한
점수를 계산해보니
총 48점만 확보하면
충분하더라고요
학점은행제는 인강을 듣고
학점을 따는게 기본인데
이 인강으로 얻는 점수는
한 학기 24점 제한이 있어서
전 두 학기 과정으로 진행해
단기간 내에 식물보호기사
응시자격을 완성할 수 있었어요
5. 온라인 수업
온라인 강의는 매주 정해진 강의를
녹화 영상으로 보는 형식이에요
노트북은 물론이고 모바일
혹은 태블릿도 시청이 가능해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시간 내서 들을 수 있었어요
녹화 강의가 끝까지 재생되면
자동으로 출석 인정 되었고
중간과 기말 시험은
어차피 집에서 보기 때문에
오픈북으로 볼 수 있었죠
과제도 인터넷 참고자료나 멘토님이
제공해주시는 자료와 팁
활용해 작성하면 됐고요
점수보다는 이수 여부가
중요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병행할 수 있었죠
학은제에는 큰 시간이나 노력
투사하지 않고 기사 시험에
올인해서 준비했기 때문에
일, 학업, 공부 모두를
한 번에 하기가 좀
쉬운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나무의사 전망 보고
이 악물고 버텼죠
직장인 입장에서는
학비, 시간, 부담 등
세 가지를 동시에 줄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6. 멘토링
두 학기 만에 점수를 다 채운 후
바로 이듬해 있던 초회차
식물보호기사 시험에 응시했어요
기출 문제 중심으로 공부한 덕에
1년 이내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죠
그리고 이 자격을 활용해
나무의사 양성기관에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7~8개월간의
전문 교육을 받고
진짜 목적이던 나무의사
필기와 실기까지 한 번에 통과!
드디어 제가 꿈꾸던
나무의사 자격증을
손에 넣게 됐어요
현재 저는 수목
진단 업체에 소속되어
실제 수목 진단과 처방,
보고서 작성 업무를 하고 있어요
정규직이면서도 외부
용역 수당도 발생합니다
초봉은 300만 원 초반이지만
경력 쌓고 프리랜서로 온전히
자리를 잡는데 성공할 경우
건당 20~30만 원에 한 달
수익 400 이상도 가능합니다
은퇴 후에도 가능한 직업이라
노후 직업으로도 각광받고 있죠
기후 변화, 도시 조경 확대 등으로
수목 관련 전문 인력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나무의사 전망도
더욱 밝아질 걸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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