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ite.naver.com/1PtCx
학점은행제 활용법, 쓸모있게 사용하는 방법
여러분들,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이용하려고하는데 단순히 학위만 취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 학은제는 기본적으로 대학처럼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 제도이지만 거기에 더해서 각종 학력조건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에 활용 할 수 있는 제도이죠 그래서 오늘은 학점은행제의 쓸모를 확인해보고, 어떤 방향으로 활용하면 미래에 도움이 될 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점은행제 사용방법
학사학위(4년제) / 전문학사 (2년제) 학위 취득 가능
산업기사(41학점) / 기사(106학점) 응시자격으로 활용
대학원 진학 조건으로 활용 (4년제 학력 취득)
평생교육사 & 사회복지사 & 보육교사 & 한국어교사 등 자격증 취득 과목 이수 가능
대학교 편입, 신입학 조건 활용 (2년제 학력 취득)
공인회계사 응시자격으로 활용 (총 24학점 *8과목 이수)
대학교 복수전공 개념의 타전공 (학사 4년제 / 전문학사 2년제)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이기때문에 학위 취득 시 대학과 동등한 학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대학교와 달리 고등교육법이 아닌 평생교육법에 속해 있기 때문에 학생분들 중에서는 정규 대학이 아니라 차별이 있을거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물론 학벌로서는 어떤 대학을 나왔는지 기입되지 않고 '교육부 장관 명의 학위증'을 받기 때문에 기재하기는 어렵지만 학력으로서의 효력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취업 시에도 활용가능한 학점은행제도
학점은행제로 취업 시 최종학력을 개선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요. 취업을 준비하다보면 최종학력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있으며 대기업도 학력 별 채용 공고가 다르기때문에 더 높은 직책, 직급으로 가기 위해서는 학력을 개선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대학원을 진학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거나 이직, 승진의 조건 중 하나인 학력조건을 학은제로 맞추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부분에서 쓰일 수 있는 제도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필요에 따라 이용하시기도 하는거겠죠. 그리고 간혹 과목 수료를 통해서 교육 점수를 얻는 기업들이 있는데요. 기업 내에서 입사, 또는 진급 시 추가 점수를 받기 위해서 경영학개론, 리더십, 재무관리와 같은 과목들을 이수하시기 위해 수강신청을 안내해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또한 최근 온라인 대학원이 많아지면서 그에 따라 직장인 분들도 놓고 계시던 학업을 이어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내가 고졸이라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따시는 학습자님들의 비율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 공부를 위한 온라인 대학 공부
일반적으로 연혁이나, 커리큘럼의 제한이 있는 대학과 달리 학은제는 표준교육과정을 통해서 교육기관에 상관없이 자신이 수강하고자하는 과목만 수강하면 되고, 학위취득이 아닌 공부가 목적이라면 자신이 원하는 과목만 1 ~ 2개 선정하여 수강할 수 있습니다. 학비도 대학처럼 입학금이나, 학기에 기본적으로 나가는 등록금이 없이 오로지 수강 과목 수 만큼 학비를 내는 형식이기 때문에 단순히 고등교육을 받기 위해서 쓰기도 좋죠. 매년 평가인정을 통해서 대학에 준하는 수업인지 평가하며 교수님들도 전직 교수님들 출신이 대부분이시기에 교육의 질 또한 평생교육제도라고해서 낮은 수준이 아닙니다. 만학도 분들이나 주부님들, 직장 내에서 인사관리나 전문직종에서 일하는 분들도 1 ~ 2과목 수강을 하시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이 외에도 문화예술사, 문헌정보학 학위 취득을 통한 사서자격증, 체육학 졸업 후 건강운동관리사, 각종 심리상담사 자격시험이나 교육대학원 진학조건, 안전관리자 선임기준 충족, 기술자수첩 취득 시 학점 점수, 해외 대학 진학 시 필요한 학점을 취득하는데에도 학점은행제는 다방면으로 이용되곤 합니다. 인적자원이 중요한 대한민국에서는 학력 조건이 중요한 스펙으로 작용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를 사용하시는 거겠죠. 학점은행제 활용법, 쓸모있게 사용하는 방법, 지금까지 살펴봤습니다.
https://m.site.naver.com/1PtCx
이코쌤의 교육정보글 모음집
https://www.ekoedu.co.kr/board/942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