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자퇴후 편입! 전적대 활용해서 빠르게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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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교 자퇴후 편입을 알아보고


전적대 활용해서 빠르게 준비해서 합격한


임 OO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딱히 뭔가를 바라고 공부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도 그냥 성적에 맞는


그런 대학교를 지원해서 들어갔죠.




들어가서도 별 생각없이 다녔는데


학과생활 자체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도 사귀고 공부를 하기 보다는


고등학교때랑 크게 달라진 게 없었어요.




그렇게 한 학기를 보내고 현타가 오면서


저도 슬슬 생각이라는 걸 하게 되는데요.




그때부터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고


생각도 많아지고 그냥 다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제 성적으로 갈 수 있는 곳 중


가장 높은 곳이기는 했으니까




그리고 제가 불만이 있다고 해도


해결할 방법이나 방향 같은 건 없었죠.




그렇게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전공 수업이 시작되었는데요.




이제는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이 길은 진짜 내 길이 아니란 걸 알았고


아깝다는 생각으로 무의미하게 있다가는


진짜 더 큰 무언가를 잃게 될 것 같았습니니다.




그래서 학기 중에 휴학 신청 기간이 지나서


학교는 그냥 안 다니고 알바부터 했습니다.




부모님한테는 말을 못했고 남은 3개월과


방학까지 거의 반 년 정도 시간이 생겼고




돈이라도 모아서 재수든 반수든 그게 뭐든


모래 준비해 보자고 생각을 했습니다.




부모님한테는 도저히 말을 못꺼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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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람이 참 웃긴 게 처음에는 불타는데


익숙해지니까 무섭게 적응하더라고요.




아르바이트 하면서 적응도 하고 일도 재밌고


그렇게 하다보니 뭔가 이쪽으로 전문적으로


배워서 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을 가고 싶었고 공부가 재밌었어요.




물론 입시 공부는 아니고,


일 관련해서 배우는 것들이요.




최소한 전문대학교는 나와야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고




이왕이면 4년제가 더 좋다는 것도


선배님들 통해서 현실조언을 들었죠.




지금이야 대학교 자퇴후 편입으로 해서


4년제 대학에 들어갔지만




막상 일을 그만두려니까


못그만두겠더라고요.




돈도 꽤 두둑하고


경력도 정말 중요했으니까요.




다른 선배들과 상담을 받고


수능이나 내신 없이 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금의 멘토쌤을 소개 받고


시작을 하게 된 것인데요.




당시에는 아무것도 아는 게 없으니까


그냥 선배 이야기 듣고 그냥 상담받고


최대한 빨리 시작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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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한 건 아니고


일단 일을 그만 두지 않고도


효율성이 잘 나온다는 이야기가 좋았어요.




만약 제가 수능 공부를 해서


지금의 대학을 가려면


일 병행은 꿈도 못꿨을 것 같거든요.




저처럼 성적 애매하거나 바닥인 사람은


이 방법으로 준비하면


기대 이상의 대학 합격이 가능할 겁니다.




참고로 저는 이과 출신이고


현재는 인서울 이공계열 3학년으로


편입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저처럼


대학교 자퇴후 편입 커리큘럼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어쨌든 영어는 진짜 바닥으로 시작했고


수학은 수능 기준으로 3~4등급


베이스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총 준비기간은 1년 반 정도였는데


그 중 8개월은 일을 하면서 준비했고


나머지는 편입학원을 다녔습니다.




학원도 멘토쌤이 연결해주신 곳으로


선택을 했는데요.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지만


지금까지 멘토샘이 보여주신 신뢰나




실제로 주변에 합격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믿고 간다는 마인드로 쭉 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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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쌤과 제가 이번 대학교 자퇴후 편입에서


전략의 초점으로 잡은 건 딱 세 가지였습니다.




1. 최단기간 지원자격


2. 전적대 고득점


3. 영어와 수학




일단 처음에는 지원자격을 만들기 위해


학점은행제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일을 하고 있었으니까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죠.




선택의 근거는 온라인뿐 아니라


전적대 성적을 높이는 것도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고득점 가능성이 높은 방법이고


비교적 짧은 기간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처럼 출석, 과제, 시험이 있는데


전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었는데요.




출석은 영상 틀어놓고 넘기기만 해도


만점이 나오는 시스템이었고




과제랑 토론은 멘토쌤 안내 받으면서


굉장히 쉽게 쳐낼 수 있었어요.




시험도 감독관이 따로 없으니까


교안 활용해서 편하게 볼 수 있었죠.




과정은 그냥 물 흐르듯 진행했고


결과적으로 4.2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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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학년 1학기까지 다닌 게 있어서


그거 포함시켜서 기간 줄였고




중간에 평생 쓸 일 없는 자격증이지만


효율성을 위해 하나 취득해서


그걸로 학점 대체하고 한 학기 퉁 쳤죠.




대학교 자퇴후 편입을 할 때


지원자격이랑 전적대가 중요하면




진짜 멘토쌤 안내 받으면서


집중적으로 진행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어와 수학입니다.




제가 가려는 곳은 영어도 보는 곳이라


영어 바닥으로 시작한 제 입장에선


진짜 두려움 가득한 곳이었는데요.




제가 본격적으로 필기시험 준비 전에


멘토쌤이 알려주신 단어장이나 공부법대로




학점은행제 하면서 병행을 하니까


학원 등록할 때 마지막 토익이


700점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저 진짜 문법 같은 거


하나도 모르고 단어 위주로 했는데


그냥 하니까 되는 거 있죠.




물론 900점대는 무리였지만


만족스러운 점수는 만들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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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은 서울에 위치해 있었고


캠퍼스가 몇 개 있어서 선택을 했는데요.




저는 제일 가까운 곳이 아닌


두 번째로 가까운 곳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제 성격을 잘 알기에 일부러라도


조금 먼 곳으로 가서 뽕을 뽑았어요.




일부러 더 빨리 가고 더 늦게 집에 갔죠.




공부는 어차피 혼자 하는 거라


주변 신경을 거의 안 썼는데요.




멘토쌤이랑 담임쌤한테 의지를 많이 했고


대학교 자퇴후 편입하는 다른 친구들이랑도


전적대학 뒷담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했어요.




핵심은 진짜 그냥 쌤들이 시키는 대로


알려주시는 대로 그냥 나는 인형이다 하고


그냥 하면 됩니다.



진짜 스트레스도 많고


중간에 점수도 안 나오고 하는데




그냥 끝까지 포기만 안 하고


하라는대로 하면 됩니다.




실제로 합격한 모든 사람이


저랑 똑같은 이야기를 할 겁니다.




다르게 하더라도 제 말에


공감을 할 거에요.




글이 너무 길어지는데요.




아무튼 여러분, 진짜 목표가 있다면


더 늦고 후회하기 전에 제대로 준비 시작해서


꼭 목표 이루시기 바랍니다.




대학이 전부는 아니지만


다른 곳에 답이 없다면 필수입니다.




잘 생각하고 선택해서


쟁취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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