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상담은 아래 링크 클릭!
https://m.site.naver.com/1PtDm
안녕하세요~^^
보건행정학과 편입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지O지라고합니다.
저는 처음에 간호학과를
생각하고 있기는 했지만
경쟁률이 너무 높다 보니
제 점수로는 들어갈수가 없었죠.
그렇게 대학을 못가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하지만 앞으로 계속
알바만 할 수도 없었고
취업을 하게 된다면
관련된 쪽으로 일하고 싶어서
정보를 계속 찾아보게 되었죠.
그러다가 알게 된것이
원무과를 비롯해서
연구원,진흥원,건강관리공단 등
다양한 곳에서 코디네이터,기록사로
일 할 수 있다고 알려진
보건행정학과에 대해 알게 되었죠.
다른 계열에 비해서는
경쟁률이 낮다고는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하나도 아는게 없기도 했고
알바를 해야 하다 보니
많은 시간을 들일 수 없었는데
그때 마침 제가 보게 된 글에
적혀 있는 연락처로 전화해서
멘토쌤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 할 수가 있었는데
보통 많이 알려진건
수능공부를 해서 들어가거나
편입을 하는 방법이 있었죠.
고등학교때도 잘한게 아니였는데
이제 와서 시작하게 되더라도
수험생들과 경쟁해서
이길 자신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그런 걱정 할 필요없이
조건만 맞추게 된다면
지원을 할 수 있는거였죠.
수험생들과 경쟁할 필요가 없어
경쟁률은 더 내려가기 때문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어요.
보건행정학과 편입을 하려면
2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일반전형과 학사전형이었습니다.
조건은 조금 달라지지만
3학년으로 들어가서
학교를 다닐 수가 있었고
영어,면접,학부성적 등
평가하는것도 비슷했어요.
하지만 일반같은 경우는
2년제 이상 졸업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을 할 수 있었고
학사전형같은 경우는
4년제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어야 했죠.
당장 학력이 없는 상황에서
이게 웬말인가 싶었는데
멘토쌤이 걱정 할 필요 없이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충족시킬거라고 알려주셨어요.
앞으로 제가 해야 한다고 하니
어떤건지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게 다른게 있는건 아니였고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시작 할 수 있는
평생교육제도였어요.
기간을 채울 필요 없이
점수만 모이게 된다면
일반대학과 동등하게
인정받는 학력을 받기때문에
보건행정학과 편입 조건을
맞출 수가 있는거였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기에
업무에 시달리고 계시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알바를 하면서 하기에도
부담이 되는 편은 아니었고
학비도 저렴한 편이여서
알바비로 충분히 충당히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건
궁금한게 있을때마다
멘토쌤이 도와주시면서
피드백을 해주시기도 하고
과정을 이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고 하니까
바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학은제로
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80점을 모으게 된다면
전문대 졸업자와 같이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전문학사를 취득 할 수 있었고
140점까지 모이게 된다면
4년제 졸업자로 인정을 받는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었죠.
물론 대학과정이었기에
이수구분을 맞춰야 했지만
이건 멘토쌤이 구분해주시고
점수만 모으면 되는거였어요.
저는 처음부터 모으는거였기에
80점부터 먼저 모은 다음에
보건행정학과 편입을
한번 지원을 해보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 해보기로 결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점수만
모으기로 했습니다.
점수를 모으기 위해서는
온라인강의,전적대,
자격증,독학사를
활용 할 수가 있었어요.
전적대 같은 경우는
대학을 중퇴했거나
졸업을 하게 된다면
가져 올 수가 있다는데
전 대학을 가본적이 없어서
점수로 가져 올 수는 없었습니다.
보통 많이 하시는 방법이
점수로 가져올 수 있는
자격증을 많이 하신다는데
전 좀 다르게 해보려고
독학사를 병행하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1년에 한번 있는
시험을 보는거였는데
60점만 넘기게 된다면
과목 별로 인정 받아서
가져올 수가 있었습니다.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했는데
이건 강의를 들으면서
따로 준비하기로 하고
보건행정학과 편입에 필요한
나머지 점수를 듣기 위해
수강신청까지 하게 되었죠.
개강하고나서부터
들을 수가 있었는데
정해진 시간표가 없어서
알바가 끝나거나 출근하면서
컴퓨터나 모바일로
들을 수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온라인이다 보니
점수받기도 수월 해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냥 계속 듣다 보니
과제나 시험도 있었는데
온라인이었기때문에
모든게 커버가 되었죠.
솔직히 오프라인에서 봤으면
조금 어려웠을거 같기는 한데
그나마 편하게 할수 있었어요.
한 학기에 15주였기에
기간도 오래 걸리지 않았고
2학기정도 들으니까
일반전형을 넣을 수 있는
80점을 모을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하다 보니까
긴장이 조금 풀리기도 했는데
보건행정에 사람이
많이 몰린다고 하니까
다시 긴장이 될 수밖에 없었죠.
정해진 기간에 맞춰서
학위를 신청한 다음에
보건행정학과 편입을
지원 할 수가 있었어요.
학부성적은 걱정이 안되었기에
면접만 열심히 준비를 해서
잘 보고 올 수 있었죠.
그리고 나서 합격하니까
등록금을 넣은 다음에
지금은 학교를 다니고 있구요.
후기를 적어 보면서
그때 생각을 다시 해보니까
수험생들과 경쟁을 안했기에
그나마 제가 들어올 수 있었지
그런게 아니었다고 한다면
높은 경쟁률을 뚫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었을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글을 보게 되었고
합격까지 할 수가 있었어요.
글을 읽어 보시고
궁금하신점이 있다면
멘토쌤과 이야기 해보시고
제 후기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 자세한 상담은 아래 링크 클릭!
https://m.site.naver.com/1Pt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