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공학과 편입, 대학 3학년부터 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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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대학교를 3학년부터

다니기 시작한

정O오라고 합니다.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집에서 놀고 있었어요.


대학을 가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는데


4학년까지 다니게 되면

졸업은 언제 해서


취업까지는 최소

5년은 잡아야 하는데

너무 길다는 생각이었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취준을 하려고 했는데

막상 되지는 않더라고요.


그렇게 인터넷을 보다가

대학을 다닌 적이 없어도


조건을 맞추게 된다면

컴퓨터공학과 편입을 통해


3학년부터 다닐 수 있다는

글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image.png



글을 한번 읽어 보니까

3학년부터 다니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전문대 졸업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한다면

일반편입을 할 수 있었고

4년제 졸업이상의

학위가 있다고 한다면

학사편입을 할 수 있었죠.


일반전형같은 경우에는

TO가 나야 모집을 하기에

조금 복불복이기는 하지만


빠르게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고


학사전형같은 경우에는

맞추는데 오래 걸려서

지원자도 별로 없지만


정원의 몇%를 고정으로

뽑아야 했기 때문에


합격률은 올라간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장단점이 너무 명확해서

어떤 걸로 컴퓨터공학과 편입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어차피 맞춰야 하는 거

먼저 맞춘 다음에 지원해보고


편입영어나 수학, 면접은

어느 쪽이든 봐야 했기 때문에


조건부터 맞추면서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당장 제가

조건이 되는 게 아니었기에

학력부터 맞추기로 했습니다.



image.png



멘토쌤이랑 이야기 해보니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은제라는 제도를

이용하는 거였어요.


기간제로 운영되는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정해진 점수만 맞추거나

필요한 과목들만 들을 수 있는

대학 과정이라 는걸 알게 되었죠.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시작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도 할 수가 있으면서


학비도 학교처럼

한 학기 기준으로

납부를 하는 건데


등록금과 비교해보면

저렴하게 할 수 있었어요.


점수를 맞추면서

전공을 어떤 걸로 할지

고민을 많이 하긴 했는데


어차피 컴퓨터공학과 대학을

들어가려고 하는 거였기에


관련전공으로 공부해보면서

조건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image.png



점수를 얼마나 모아야하는지

가늠이 되지 않았는데

이어서 들을 수가 있었어요.


2년제 졸업자와 같이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80점을 인정받아야 했고


학사전형을 넣기 위한

조건을 맞추기 위해서는

140점을 모아야 했습니다.


이것도 대학과정처럼

진행이 되다 보니까


전공/교양/일반 같은

이수구분을 맞춰야 했는데


이건 멘토쌤이 도와주시기로 하고

다양한 학점인정방법으로

점수만 모으게 된다면


컴퓨터공학과 편입을

해볼 수가 있는 거였죠.



80,140만 놓고 보니까

너무 많은 거 같았는데


멘토쌤이 보내주신

플랜 표를 보니까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한눈에 볼 수가 있더라고요.


어느 정도 감이 잡히니까

점수를 모으기 시작 했죠.



image.png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IT업계나 컴공쪽으로

취업을 할 때 도움이 될 만한


라이센스를 취득하면서

온라인강의를 듣기로 했어요.


제가 일단 선택한

전문학사를 하기 위해


2개까지 인정받는다니까

일단 2개는 깔고 시작했죠.


이걸 점수로 30점정도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나머지 50점만 하면 되었는데


1년 최대 42점

한 학기 최대 24점으로

정해져있었기 때문에


독학사라는 것도

2과목정도 병행했습니다.


교양이라고 해서

조금 얕봤던 거 같은데


1년에 한번 있다고 하니까

빡세게 준비를 해놓았죠.


이렇게 준비를 하고

개강하고 나서부터

수업을 들을 수 있었는데


컴퓨터 관련 수업을

처음 듣다 보니까

처음에는 조금 얼 타기도 했어요.



근데 앞으로 제가

들어야 하는 거다 보니까


기초를 쌓는다고 생각 하면서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계속 들어 주면서


제가 앞으로 들어갈

컴퓨터공학과 대학도

멘토쌤과 정하기 시작하면서


편입영어, 수학 공부도

병행을 하기 시작했죠.



image.png



한학기당 15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조건을 맞추는데 는

3학기정도 해서

1년 정도 걸렸어요.


점수를 다 모은 다음에

평진원이라는곳에


정해진 기간에 맞춰서

등록까지 하고 나니까


교육부 장관명의로

학위까지 받을 수 있었죠.



행정절차도 생각보다 힘들어서

멘토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아서 겨우 했습니다.


학위를 가지고 지원을 했는데

편입영어나 수학은 따로


제가 학원을 다녔기에

자신이 있었어요.


조금 욕심을 내서

이름을 대면 알만한

대학들로만 지원을 하고


떨어지게 된다면 그냥

학사전형으로 돌릴 생각이었죠.


면접도 조금 가뿐하게 보고

합격자 발표날 확인을 해보니까

한 번에 합격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등록금도 내고

지금은 3학년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대학을 다녀본적이 없는데

3학년부터 다닌다니까


조금 신기하기도 해서

후기를 적어 보기는 했는데


이런 글을 처음 쓰다 보니

이해가 되셨을지 모르겠지만


제 후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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