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편입, 수능 내신 없이 인서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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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공부하는 멘토 은율쌤입니다


최근 수능 관련 이슈도 있었고


이제 조만간 수시가 시작이 되는데요.




대부분 수시, 정시로 대학을 들어가지만


우리가 모르는 전형이 꽤 많습니다.




또한 최근 수험생 수 감소 등의 이유로


편입학전형으로 역전의 기회를 노리는


N수생, 반수생 분들도 많아졌죠.




오늘은 인서울 중위권 라인을


지키고 있는 숭실대학교 편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최근 중고등학생들이 내신 시험을 보고


아니다 싶으면 자퇴를 한다고 하는데요.




검정고시 - 정시 올인 테크를 타기도 하고


목표하는 전공이나 대학에 따라서는


검정고시 - 편입 플랜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극단적인 루트를


선호하는 건 아니지만 분명한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전 상담이 중요하죠.



숭실대 편입과 같은 인서울 대학 진학


커리큘럼을 진행하는 대부분은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생이 많고


전문대를 나와서 준비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4년제를 졸업했지만




전공이나 간판이 마음에 안 들어서


알아보시는 분도 꽤 많이 늘었고요.




이처럼 편입학 전형은 고졸에서부터


대졸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대학에 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숭실대학교 편입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대학 편입에는


지원 자격이라는 게 존재합니다.




전형은 크게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구분되어 모집을 하고 있는데요.




과거에는 학사편입이 무조건


유리하다는 말이 있었지만


요즘에는 도긴개긴 비슷합니다ㅎ




심지어는 역전되는 경우도 있죠.




일반편입은 전문대학교를 졸업해서


전문학사학위를 가지고 있거나




4년제 대학에서 2학년까지 수료한


사람들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입니다.




그리고 학사편입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학사학위, 그러니까 4년제를 졸업한


사람들이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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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고졸 학력이거나


2학년 전에 중퇴한 사람은?




이 분들은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지원자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다시 대학으로 돌아가서


조건을 만드는 분도 계시기는 한데


단점이 더 많아서 거의 없죠.




대표적인 단점은 등록금인데요.




학교마다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인문계열의 경우 보통 2~300만 원이니까




이 학교를 끝까지 다닐 게 아닌데


너무 큰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점은행제는 보통 대학 등록금의


약 20% 정도거든요.




숭실대학교 편입의 경우에는


전적대 성적이 상관 없어서


F만 면하면 되는데요.




대학에서 F 면하려면 직접


출석은 꼭 하셔야 하기 때문에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고 봅니다.




학교 잠깐 가는 게 뭐가 힘드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경우도 봤는데요.




우리가 지원자격만 만들면 끝이 아니죠.




지원을 했으면 합격을 해야 합니다.



편입학에서 수능, 내신을 안 본다고


아무나 합격 시키는 건 절대 아니거든요.




학교마다 평가하는 항목이 다른데,




인문계열의 경우에는 영어,


자연계열은 수학 + 영어를 봅니다.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시험을 출제해서


지원자들끼리의 경쟁이기 때문에




수험 기간 동안 지원자격을 만들면서


동시에 영어 또는 영어+수학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전략이죠.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공부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하는 게


이 전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학교는 아니지만 숭실대 편입처럼


이런 필기시험 100%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학교는 더 심한데요.




일부 대학의 경우 공인영어와


전적대 성적을 평가하기도 하니




반수 느낌으로 준비한다는 건


상당한 디메리트를 안고 가는 플랜이죠.




인서울, 수도권 대학 중에서도


여러분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곳은




대부분 필기시험이 있고


그 비중이 꽤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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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편입 인문계열 필답고사 기출문제 일부



전적대 성적은 보기도 하니까


설렁설렁해서는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학점은행제를 선택하는 것이고


결과적으로 합격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일단 100% 온라인으로 지원자격을


만드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장점이 크죠.




당연히 학력을 만드는 과정이라


과제, 토론, 시험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표가 없고 실시간이 아니라서


스케줄 관리에 있어 자유도가 매우 높아요.




무엇보다 과제나 토론 등에 있어서


전문 멘토가 1:1 컨설팅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팁들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가성비를 생각하면 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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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숭실대학교 편입 자연계열 필답고사 기출문제 일부









시험이 조금 걱정일 수는 있는데


어차피 감독관도 없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응시할 수가 있는데요.




애초에 교안(교재, 교과서)가


무료로 PDF 파일 제공이 되니까


활용도가 매우 높겠죠:)




숭실대학교 편입을 포함한


인서울 대학 편입학 전형을


1년에 1번, 연 말에 진행이 되는데요.




최종학력에 따라 지원자격을


만드는 데 걸리는 물리적 시간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 일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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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욕심을 부릴 수도 있겠지만,


플랜은 목표 대학/전공에 따라




그리고 학습자님의 최종학력이나


베이스에 따라 결정이 되는데요.




숭실대 편입처럼 전적대 성적이


중요하지 않은 곳이라면


무조건 최대한 빨리 빨리하고




전적대 성적이 중요한 곳이라면


속도는 조금 느릴 순 있지만,


합격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개인 스케줄 베이스에 따라서는


빠르게 하면서 고득점을 노리는


그런 커리큘럼도 가능하긴 하죠!




과정을 마치고 서류작업을 한 다음


매년 11월 ~ 1월에 지원을 하는데요.




경험이 미천하다면 미천한데,


그래도 꽤 많은 합격자와 불합격자를


보면서 느낀 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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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켜서 있으면 좋으니까


이거 말고 딱히 할 게 없으니까


이런 가벼운 마인드로는 답이 없습니다.




정말 본인이 본인의 커리어에 대해


느낀 점이 있고 필요하다고 생각해야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편입 상담을 하다 보면,


욕심만 많고 제대로 안 하는 분이


진짜 엄청 많은 것 같아요.




이게 인터넷 보면 막 엄청 쉽다고


과장해서 광고한 게 많아서 그런데


절대 쉽지 않습니다.



물론 수능, 취업 보다는 조금은


더 쉬울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자체로 쉽다고 할 수 있는


수험생은 절대 없다고 장담합니다.




숭실대학교 편입을 넘어서는


굳은 결심으로 빛나는 결과


같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관련해서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안내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모두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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