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경영전문학사, 직장인 학력개선의 특효약입니다!



https://pf.kakao.com/_jxayan/chat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소기업의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0대 초반에 진로를 고민하다가,

대학 진학보다는 빨리 취업해서

돈을 벌자는 선택을 했었는데요.



그 선택이 옳았다, 그르다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사회에 나와서 느낀 건



결국 어느 순간 학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대학 진학률이 70%가

넘는 세계에서 고학력자가 많은

나라잖아요



그러다보니까 단순 경력으로는

스펙을 입증하기가 어렵고



애초에 회사에 지원할 때

무조건 학력이 있어야

지원이 가능한 경우도 많았죠


%EC%9D%B4%EB%AF%B8%EC%A7%80_002.png?type=w966




경험은 점점 쌓이고

실무 역량도 늘어나는데,

이상하게도 승진이나



부서 이동에서 매번 뒤처지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죠



회식 자리에서 종종 농담삼아 나오는 얘기지만

"고졸이라 그런가" 하는 말을 들었을 땐

솔직히 웃으면서 넘겼지만



속으로는 꽤 상처를 받기도하고

무시당하는 느낌에 찔렸거든요.



original_11.png?type=p100_100



그래서 결국 안되겠다싶었고

‘고졸 직장인 학력개선’이란

말이 이렇게 절실하게

다가올 줄은 몰랐어요.



그러다 사내에서 교육을 담당하던

팀장님께서 우연히 해주신

이야기가 인생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학점은행제로

경영전문학사 같은 학위도

온라인으로 취득할 수 있고



실제로 입사 할 때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취득한 사람들이

자주 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말 한 마디에 귀가 번쩍 뜨였죠.



경영 쪽 학위가 있으면

제가 하는 업무와도 딱 맞고,

무엇보다 제 학력에도

공식적 변화가 생기는 거니까요.


%ED%95%99%EC%9D%80%EC%A0%9C.png?type=w1




그래서 그 뒤로

고졸 경영전문학사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전까지는 학점은행제가

뭔지조차 몰랐어요.



평생교육제도는 제 머리속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연세드시고

시청이나 구청에서 하는

복지 프로그램들이었거든요



알고 보니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학위취득 제도더라고요.



특히 고졸자도 일정 학점을

이수하면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저처럼 학력에 아쉬움을

가진 직장인에게는 딱 맞는 방식이었죠.



꼭 대학을 가지않아도되고

평생교육제도라 접근성도 용이하고

고졸이상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학비도 저렴해서

부담이 덜 했다는 점도

저에게 좋은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시작하기엔

아직 정보가 없어 막막했습니다.



온라인 강의라는 게

잘 맞을지, 학위를 따면

어떻게 사용해야 할 지도 걱정됐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학점은행제 과정을 전문적으로

안내해주는 멘토님이 계셔서

상담을 요청하게 되었죠.



제 현재 학력, 자격증 보유 여부,

근무 경력 등을 토대로

고졸 경영전문학사 과정에

가장 효율적인 로드맵을 제시해주셨어요.



저는 고민하던 내용인데

아무 막힘 없이 쑥쑥 진행해주셨어요



%ED%95%99%EC%9C%84%EC%B7%A8%EB%93%9D.png?type=w1



전문학사, 2년제 학위를 받으려면

총 80학점을 채워야 하구요



학사학위를 받으려면 140점을

채워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학은제는 좋은 점이

2년제를 진행하다가 80점을

채우면 이어서 4년제 학사, 140점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2년제를 준비하지만

추후에는 4년제를 딸 수 있다니

그것 또한 저에게 메리트였죠



물론 바로 할 수 있는건 아니고

연간이수제한이라는 것도 있고



고졸학력자 기준으로

평균적으로 2~3학기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빠른 시일 내에 학위를

받고 싶어서 1년안에 해버리겠다고

생각하고 했었거든요



그덕에 하루하루가 바빴지만

끝이 보인다는 확신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학점을 추가로 취득했던

방법들도 알려드리겠습니다


%EC%88%98%EC%97%85%EB%B0%A9%EB%B2%95.png?type=w1





학은제는 수업말고도 일부 자격증이나

독학시험 등을 활용하면

수업만으로 모든 학점을 채우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대학을 다녔던 분들은

전적대를 활용한다거나



기간단축을 희망하면 독학사,

추가 스펙업을 하려면 자격증을

따시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자격증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학은제를 하면서 학위만 따는게 아니라

자격증도 만들어보자고 생각하고



컴활이나, 전산회계, ERP등

경영과 관련된 자격증들을

추가적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멘토님이 제 상황에 맞춰

학기별 과목 구성도 짜주시고 도와주셔서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방식도 생각보다 훨씬 유연했어요



한 주 단위 로 강의가 열리고

출석은 영상 강의를 정해진 기간 내에

시청하면 자동으로 인정되는 방식이었어요



출석 인정기간은 총 2주였는데

시간이 정말 널널하더라구요



그래서 출석만큼은 빠진 적이 없었죠

매일 퇴근하고 밤에 한두 시간

투자하거나, 주말에 몰아서 보는 방식으로

수업을 들었어요.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도 있었지만

전공이 어렵다기보다는

저한테 필요하다 생각하니 재미도 있었고요.



특히 경영 전공 과목 중

경영학개론이나 조직행동론

인적자원관리같은 과목은



제가 앞으로 하고싶은 일들과

맞닿아 있어서 큰 도움이 됐어요.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문제라든지

HR관련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보니까



시야도 넓어지고 실제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더 와닿았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직장인 경영전문학사 취득이 단순히



학력 개선 그 자체를 넘어

제 자신감과 업무 역량까지

키워진다는 점이었어요



%EB%A9%98%ED%86%A0.png?type=w1



이 과정에서 만약 제가

‘고졸 직장인 학력개선’의

중요성을 체감하지 못했다면



지금처럼 주도적으로

커리어를 바꾸기 위해 무언가

도전하지 못했을 거예요



무언가를 시작할 때

가장 큰 허들은 막연한 두려움이잖아요.



저도 그랬지만, 고졸 경영전문학사

과정을 실제로 밟아보니 오히려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고 편했어요



예전에는 이력서의

학력 칸에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단어를 쓸 때마다

약간 움츠러드는 기분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래도 학력란을

비워두지 않아되되서

정말 뿌듯합니다.



물론 정규대학은 아니라서

아직도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제 현실에선 이게 최선이고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학사학위를 딴 후에 대학원까지도

노려볼 생각도 있어요



고졸일땐 생각도 못했던건데

그만큼 학점은행제는

저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 제도였어요.



혹시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

고졸이라는 이유로 커리어에

제한을 느끼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처럼 고졸 경영전문학사 취득을

한번 진지하게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직장인 경영전문학사 과정은

단순히 학위 하나를 따는 게 아니라

내 자신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될 수도 있잖아요



계획만 잘 세운다면

누구나 해낼 수 있는 길이에요.



여러분도 학점은행제를 통해 진짜

내 미래를 다시 설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https://pf.kakao.com/_jxayan/chat




keyword
작가의 이전글체육학 전문학사, 대학 안 가고 2년제 만들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