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편입, 어렵다고 하지만 나에겐 최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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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생교육원 소속


용원 팀장입니다!



오늘은 서울역 효창공원 앞에


위치해 있고 많은 여성분들이


입학을 꿈으로 가지고 있는


인 서울권 대학교 중에 한 군데인


숙명여대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게요:)



저도 같은 여자로서 학창 시절을


떠올려본다면 인 서울권에 좋은


대학을 나와서 스펙을 쌓고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하는 것을 꿈꿨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아마 지금도 많은 꿈들을 꾸고


계실 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 노력에 조금 더 보탬이 되기 위해서


숙명여대 편입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서 현재 저와 함께


숙명여대 편입과 타 대학을 복수로


지원을 원하고자 하시는 학습자님의


후기도 한번 들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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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






지원 자격이라고 한다면 자신이


숙명여대 편입을 희망했을 때


일반 편입으로 지원을 할지 혹은


학사편입으로 지원을 할지에 따라서


자격조건이 달라진다고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보편적으로 편입학이라고


한다면 자신의 현재 최종학력 즉,


다니고 있는 대학을 졸업하거나


졸업 예정자 혹은 수료자의 조건을


달성하고 숙명여대로 옮겨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내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상당히 제한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 편입은 2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4년제 대학에서 2학년 2학기까지 수료를


하는 조건이 따라와야 하며,



학사편입은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졸업 예정자의 신분이 되어야지만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만약 내가 다니고 있는 현재 대학이


2~3년제라고 한다면 사실상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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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전형요소






합격 전형 요소라고 한다면


바로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편입학


인원을 선발할 때 기준을 말합니다.



숙명여대 편입은 일반과 학사 지원자격 중


학력 조건을 만족하고 해당 대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필답고사와 면접고사를


통해서 최초합 인원을 선발하는데요!



필답고사라고 한다면 각 대학별로


지정 교수님이 자체적으로 난이도를


선정하고 기출하여 시험을 보고


성적순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전형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편입영어라고 한다면


공인영어에 해당하는 토익이나 토플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고 실제로


토익 800점대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처음 모의 테스트를 보면 상당히


낮은 점수를 받아 충격을 받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숙명여대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학력 조건은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주시고


모든 신경을 곤두세우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준비해야 하는 것은


바로 "필답고사"입니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지원 조건과


숙명여대 편입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한 필답고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렸으니,



실제로 지금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사편입 조건을 만들고,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제 학습자님의


이야기도 들어보도록 할게요!





인 서울 학사편입 희망 / 24살 / 여성






안녕하세요~


용원 팀장님에게 설명을 듣고


인 서울 편입을 한번 도전해보려고


3월부터 학점은행제를 시작하게 된


정한o이라고 합니다.



저는 전문대를 자퇴하고 대학을


포기했다가 사실 알바나 여러 가지로


조금 사회생활에 대해서 전전긍긍하고 있었고,


아무래도 집에서도 계속 대학은 나와야지


한국에서는 먹고살지 않겠냐고 많이


말씀을 하시고.. 저도 직접 경험을 해보니까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대학교를 들어갈까..



아무 대학이나 들어간다고 의미는 없을 텐데..


수능 공부도 자신 없고, 그냥 개인적으로는


여자 입장에서 전문대 가서 기술직으로


가는 것도 저랑 적성도 맞지도 않고..


정말 대학을 가긴 가야 할 거 같은데,


딜레마에 빠진 것처럼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제가 처음에 학점은행제를


알게 된 경로는 친구를 통해 시에요.


저는 조금 다른 분들과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공부에 대한 베이스가 출중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주변에 학점은행제를 하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고, 편입을 성공한 애들도 있고


뭐.. 떨어진 애들도 있고 아마 다른 분들보다는


옆에서 보고 느낀 게 조금 더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처음에 제가 시작을 할 때


딱히 뭐 걸리는 거나, 그런 것들이 없었어요.


시작하는 데 있어서 고민이나 이런 게


많이 없었죠.


단지 어떤 학교를 가고 그 학교를 내가


갈 수 있는 게 맞을까..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만 많았어요.



정확히 따지면 전대를 다니다가 자퇴를


했기 때문에 편입이라는 거 자체에


관심도 솔직히 없었고 알고 싶지도 않았기에


그냥 "편입"이란 단어가 있구나...


학교 옮기는 방법이구나.. 공부 열심히 해야 하는구나


이 정도로 친구들을 보면서 알았죠.


설마 제가 숙명여대 편입을 준비할 줄은


상상을 한 번도 해본 적도 없거든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준비를 해야 하고


뭘 준비해야 할지 몰라서 조심스레


친구한테 물어보고 용원 팀장님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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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먼저 중요한 건 목표로


생각하는 대학교를 선정하거나 혹은


편입영어를 준비할지 토익으로 대학교를


준비할지를 선택하는 거였어요.



모든 대학교가 토익 점수가 높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편입영어 성적을


잘 받을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각 대학교 전형에 맞춰서 준비를 해야 했죠.



결론적으로 저는 숙명여대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편입영어로 준비해야 하고


영어가 젬병이기 때문에 열심히


학원을 다니면서 온라인 수업을 들었죠.



사실 딱 제가 과정을 시작하니까


전염병 때문에 진짜 난리도 아니었는데..


중간에 학원 수업도 쉬게 되었고


진짜 여러모로 타격이 컸어요...



하필 왜 내가 하려고 하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이런 생각도 많이 들고


포기해야 하나 이런 생각도 정말


많이 들었는데, 학원 담임 선생님이


정말 계속해서 동기부여도 해주시고


팀장님도 계속할 수 있다고 응원해 주시고


좋은 말씀을 하도 많이 해주셔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공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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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에 대한 부분은 사실


평균 정도만 하자라는 생각으로 임했어요.


숙명여대를 들어가려면 가장 중요한 건


영어시험을 얼마나 잘 보냐거든 요..



물론 저는 합격률을 조금 더 올리고


인 서울권을 숙명여대 하나만


준비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여러 대학교에 지원을 하려고


자기소개서랑 학계 서낭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는 입장이기도 하고,


21년 입학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니라


22년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 그렇게 급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영어 성적이 많이 부진하기 때문에


꾸준히 학원을 다니려고 하고 있고


학원도 강남으로 팀장님께서 알려주신


곳으로 방문해서 설명을 듣고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다가 선택해서


들어갔는데 정말 잘 들어간 것 같고요.



하루 종일 학원에 있어서 학점은행제 수업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팀장님이 일정 안내도 꼬박꼬박 해주시고


과제나 이런 것도 참고문헌을 주시니까


그 기간에만 조금 신경을 쓰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더라고요.



학력 조건도 만들면서 영어공부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저에게는


학은제를 하는 방법이었고,


학사편입으로 준비를 하고 있지만,


아마 전문대를 다니다가도 편입을


생각했더라면 저는 학은제를 해야 하는


입장이었을 거 같아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해서


내년이 와야지만 결과가 나오겠지만,


꿈꾼 만큼 이뤄보려고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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