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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 멘토 은율입니다.
오늘은 음악치료사 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서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아마 미술치료나 헬시케어를 통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치료요법은 많이들 접해보셨을테지만
음악치료를 통한 심신안정 및 치료요법은
비교적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 있겠는데요.
하지만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음악치료사라는 직업이 바로 미래의
유망 직업군 중 한 가지라는 사실을
알고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아무래도 음악 쪽으로 공부를
하셨던 분들이시라면 한 번씩은
생각을 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직업군은 미국에서는 이미
50년 이상의 뿌리 깊고 전통이 깊은
직업들 중에서도 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지정하는
공인자격증 또한 그 교육기관이나 기준을
미국의 음악치료사 협회로 두고 있다합니다.
이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대표적으로
세 가지 방법을 통해서 진출이 가능합니다.
1. 민간자격증 취득
2. 공인자격증 취득
3. 음악치료학 석사학위 취득
이렇게 크게 세 방향으로 갈리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민간의 경우에는 사실상 실효력이
거의 0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진출시
도움이 크게 되지 못한다고 하기 때문에
보통은 공인자격이나 학위를 통해서
준비를 하시는 것이 대다수라고합니다.
공인자격증의 경우에는 대학기관에서
관련과목을 통해서 60학점을 이수한 후,
병원에서 진행되는 임상실습 1200시간을
모두 수료하여 주어지는 응시자격을 통해
합격시 자겨발급을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한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고 한다면,
5년마다 갱신(재발급)을 해주셔야합니다.
석사학위를 취득하시는 경우는
우리나라 개설의 숙명여대, 이화여대 등을
포함한 일반/특수대학원 등으로 진출하셔서
학위과정을 모두 진행하시는 방법입니다.
저는 오늘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가장 기준이 되는 전문인력양성과정을
충실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전해지는
숙명여대 특수대학원, 음악치료학과
진학하는 과정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대학원은 특수대학원으로 분류되며
일반/교육대학원과는 다른 이색적인
학과들이 개설되어 있는 석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랍니다.
그 중에서 살펴볼 음치대원은 단연,
음악치료사를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현 미국에서 50년째 내려오는
교육과정을 가장 뛰어나게 실현하며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석사학위의 경우 1년데 두 번 모집하며,
전기와 후기 각각 6월과 12월을
통해서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원자격으로는 4년제 졸업학위를
취득하신 분들에 한해서 주어지고 있고,
전공에 상관이 없이도 지원가능하다 합니다.
또한, 학위를 추가로 이수하셔서
지원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 부분 참고해서 준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또한 인원을 선발하기 위해서
진행되는 전형요소는 총 두 가지로,
전적대학의 성적 30% 반영과 함께
면접고사를 통해서 70% 반영이
진행된다고 하니, 전적대학의 성적을
유지하되, 면접부분에 비중을 두고서
준비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면접고사에 더불어서
필요시 피아노 실기를 통한 연주기능을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하니,
홈페이지를 통해서 실기곡과 악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연습하시는 것도
중요한 절차 중에 한 가지랍니다.
-
지원하시는 데에 있어서 학위조건이나
비전공자, 혹은 성적 등의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끼시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 조건을 충족시켜서 지원하시는 쪽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아닐까싶은데요.
그러려면 보통 대학을 다시다니는
방향으로 생각하시는 게 보통일텐데요.
저는 조금 더 다른 방법을 통해서 요건을
메꾸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합니다.
어떤 과정이냐면,
정규대학을 다니지 않아도 교육법상
허용된 다양한 학습과정을 거쳐 학점을
취득하고, 일정 요구학점 이상을 달성시
그와 동등하게 인정되는 학력을 취득하는
국가평생교육제도 중 하나를 통해서
진행을 하실 수가 있는데요.
-
활용시, 대학원에 진출할 수 있는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으로는
전공 60, 교양 30학점 이상을 충족해
총 140학점 이상으로 취득을 해주시면
진행 전공에 따른 학사학위가 나오는데요.
이왕 진행하게 되신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관련이 깊은 편에 속하는
심리계열로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이미 4년제 학위가 있고 전공만 바꿔
지원을 하고 싶으신 경우라고 한다면
다른 일반이나 교양 학점의 필요없이
전공으로만 48학점을 이수하시면
복수전공개념의 타전공학위가 나온답니다.
학점을 취득하는 방법으로는
가장 대표적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과목당 3학점을 들어주는 방법입니다.
집에서 노트북이나 컴퓨터만이
준비되면 진행이 되는 부분이며
출석이나 과제, 시험의 경우가
모두 인터넷상에서 진행됩니다.
때문에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나
직장인 분들에게, 학생 분들께서
부담감을 덜할 수 있다는 부분과
더불어 면접이나 실기고사에 대한
공부를 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이들 찾아주시는 듯 합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자격증 취득과,
전적대학의 학점을 활용하는 방법,
독학사 시험에 합격하는 방법 등등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병행하여 과정을 단축할 수 있어,
모집시기에 맞추어 지원요건을
갖출 수 있다는 게 장점인데요.
그럼 지금부터 저의 학습자 분의
후기를 통해서 어떤 과정을 통해
진행할 수 있는지, 준비하게 되는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3년제 전문대졸, 4개월 과정
박신ㅎ님의 후기입니다.
반갑습니다. 박신ㅎ입니다.
이렇게 후기를 적게 될 줄은
몰랐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기쁜 마음으로 글 적어보겠습니다.
저의 경우 3년제는 이미 졸업을 했습니다.
전공은 실용음악과였고, 하고 있었던 일은
피아노 레슨 봐주는 일을 계속 하고 있어요.
지금은 대학원 다닌다고 시간 조정 후
다니고 있지만 그 전까지는 풀타임으로
아이들 봐주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빠,
항상 이직을 생각하고는 했었답니다.
제가 음악치료사 되는법을 알아본
것도 이에서 발단계기가 되는데요.
환경이 좋고 사람이 좋다면
일이 싫다는 말도 있잖아요?
처음에는 안 그랬지만 점점 그렇게
제가 하는 일에 대한 권태가 생겨서
비슷하게 다른 이 쪽으로 알아보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항상 레슨 봐줄 때에도
등원 때는 그렇게 기분이 안 좋아도
레슨 전 연습 좀 하고 오라고 하면
금새 또 싱글벙글 거리는 걸 보면서
괜히 음악에도 좋은 힘이 있는 걸까?
하면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거든요.
왜, 미술치료는 근처에서 쉽게
접해볼 수 있어서 음악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검색 좀 해보니까 음악치료사라는
직업이 있었고, 이 쪽으로 대학원이나
자격증을 따면 된다는 말이 있었는데
민간은 다들 별로 추천하지 않더라구요.
공인도 딱히 이 쪽으로 대학을 나온 게
아니라면 차라리 대학원을 가는 편이
더 나을 거라고들 하니, 3년제를 졸업한
제가 과연 뭘 할 수 있을지 궁금했어요.
그러다가 쌤의 글을 보게 되었고
대학원 입시에 대한 정보를 알아냈고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 알게 됐어요.
쌤에게는 제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떤 과목을 듣고 강의는 어찌 듣고
어느정도 기간이 걸리는지 등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 물었습니다.
쌤은 무슨 학위계획서를 함께 보여주시면서
같이 설명을 해주셔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게 또 지원하기 위해서는 4년제를
졸업한 것처럼 학위가 있어야 해가지고
가지고 있던 학점을 포함해서 총 140인가
까지 올려야만 하더라구요.
3년제를 졸업한 경우에는 120까지
가져다가 쓸 수 있으니 부족한 부분만
채워서 공부하면 되는 방향이었어요.
그래서 한 학기 온라인 수업 들었어요.
사실 수업을 듣는 건 어려운 게 없었어요.
직장생활을 그만 두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둘 다 같이 할 수 있었습니다. 따로 수강시간이
정해져 있었고, 거기에 절대적으로 들어가서
이수해야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저는 주로 퇴근 후의 시간을 활용해서
수업도 듣고 과제나 시험도 처리했어요.
쌤이 개강 전후로 학사일정 같은 걸
알려주시면서 언제언제까지 뭘 해야하고
이런 걸 일러주셨기 때문에 되게 편하게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학력이 부족한 것도 있었지만
성적이 꽤 좋은 편이였기 때문에 이걸
이 과정으로 인해서 망치는 거는 싫어서
성적관리에도 신경써서 준비했습니다.
특히나 수업을 들으면서 면접이나
실기 준비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게
조금 더 이득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나름 멀티랍시고 귀로는 수업을 듣고
눈으로는 다른 종이나 화면 보고...ㅋㅋ
나름 전략 써서 면접대비를 했습니다.
피아노야 백날천날 쳐왔었던 거지만
악보가 따로 나오기 때문에 그걸 외워
치려면 연습을 많이 해야하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약 4개월간의 수업을
듣고서 12월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그 전에 막 쌤이랑 행정처리 과정인가
이러이러한 과목을 들어서 학점을 땄다
라면서 신고해야 하는 부분도 있었기에
그것도 열심히 따라해서 처리까지 끝나
무사히, 결점없이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적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아직 졸업하기까지 한참이지만
남은 수업도 열심히 들어서 어서
학위를 취득하고 싶은 생각이네요.
그럼 감사합니다 ^ ^
소중한 후기글 감사합니다 :)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보유하신 학점이 있는 경우에는
과정을 단축해서 진행하실 수 있어,
보다 수월한 학위취득이 가능하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개개인에 맞는 학습설계가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하단의 링크를
통해서 질문을 남겨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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