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편입, 부족한 부분 채워서 준비하자

( ¨̮ ) 정확한 무료 학습상담 바로가기! ⬇

http://pf.kakao.com/_jxayan/chat



1.png?type=w800





안녕하세요:D


편입 전문가 은율 팀장입니다.




오늘은 인 서울 국립대에 해당하는


서울과기대 편입에 대해서


정확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2019년도 기준이 아닌,


올해 편입학 기준인 2020년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릴 예정이며,




옛말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원하는 대학에


입시를 준비할 때는 반드시 그 대학에서


어떤 학생을 원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는지를 파악한다면


당연히 최초합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울과기대 편입은


어떤식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까요?




우선 편입학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2가지 분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독학으로


준비를 하시는 분들




혹은, 대학을 다니지 않고


온라인 수업과정으로 단기간에


지원조건을 갖춰 도전하시는 분들입니다.







2.png?type=w800





무조건 온라인 수업만이 올바른


편입학 방법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닌,


객관적으로 준비과정을 살펴봤을 때


각 학습자님들께 유리한 쪽으로


준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전형요소는


크게 3개로 나뉩니다.




공인영어 + 편입수학 + 면접고사 입니다.




각학과마다 1,2단계로 나눠서 진행이 되거나


한 단계로 동시진행이 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가장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은


공인영어점수와 편입수학입니다.




이 2가지 전형은 서로 상호보완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은데요,




물론, 어떤 점수던지 상향이거나


고득점을 보유한다면 합격률이 오르고


최초합을 할 수 있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어느한 쪽이 확실하지 않다면


부족한 부분을 서로 매꿔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면접고사 같은경우는 패스 / 논패스


개념이기 때문에 점수반영이 아닙니다.




조금 감이 잡히시나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고 필히


신경을 써야하는 것은 다름 아닌,


공인영어와 편입수학입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


학습자님의 후기를 통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png?type=w800




복무 중 준비 / 수학 x / 토익400 / 학사편입






안녕하세요!


상병 때부터 군대에서


편입공부를 한 윤형o이라고 합니다.




남자분들은 아마 군대를


다녀왔으면 전부다 아실 거에요.




선임들이나 후임들이나


상병쯤 되면, 나가서 뭐해야하나


학교를 복학해야하나 취직을 해야하나


어떻게 뭐먹고 살지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진짜 긴 시간 고민을 해요.




정말 고민을 하다가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후임 한명은 인천대 기계공학과를


가겠다고 학은제로 이미 공부를 시작했고,




선임 한명은 우석대 약대편입을 하겠다고


피트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걸 보면서 취업도 좋고,


복학도 좋고 한데, 뭔가 받쳐줘야


취업도 되고 먹고살 수 있겠다.




너무 그 때 시간이 아까웠던 거죠 ㅋㅋ


그래서 저도 조금더 좋은 학교로


이왕이면 취업연계도 잘되고,


알아주는 학교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후임한테 은율 팀장님을


소개받아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4.png?type=w800





서울과기대 편입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혼자 사지방으로


알아보니까 뭐 토익은 무조건 950이상은


되야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엄청나게 많이 있더라구요.




그 때 당시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토익점수가 400대였거든요.


뭐 거의 그냥 누구나 다 있는 점수?


기초만 있는 상태로 보면 되는데,




이상태에서 편입수학도 같이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이었어요.




전문대는 이미 졸업을 한 상태고,


결과적으로 학사편입으로


준비를 했는데, 서울과학기술대학교만


지원을 한게 아니라 인 서울권 공인영어로


준비를 할 수 있는 시립대나, 동국대나 경희대


이런곳도 한번 도전해볼까 해서


원서는 많이 써서 확률을 올리는 게


좋다고 하니까요.




제가 군대에서 준비를 한 방법은


무조건 인강이죠.


학원을 다닐 수 없으니까요 ㅋㅋㅋ


인강으로 수학이랑 영어만 주구장창


공부를 했어요.




짬도 어느정도 찼겠다,


눈치껏 이것저것 빠지면 충분히


공부할 시간이 나고,




큰 훈련이 있을 때는


영어 단어장이나 이런걸 챙겨서


틈틈히 하려고 했어요.







5.png?type=w800





어떻게 보면 쫌 극성맞게 공부를


했다고 할까요~?




지금 이상황에서 책이 눈에 들어오냐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조금 영어단어에


집착하기도 했고,




수학문제풀이에 집착을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좋은점은 군대에


진짜 많은 사람들이 모이잖아요 ㅋㅋ


분명 그중에 똑똑한 사람들 한 명씩은


꼭 있다니까요!!ㅋㅋ




후임이든 선임이든 한명쯤은 있을텐데


그 사람들 힘을 조금 많이 빌리면서


공부를 하면 좋을거에요.


저는 선임이 똑똑했는데,




그렇게 차이가 나는 선임이 아니라서


도움을 받는데 어렵지도 않고,


좋았죠 ㅎㅎ




학점운행제 수업은 전적으로


은율 팀장님에 도움을 받으면서


진행했어요.




딱딱 하라는 것만 기간에 맞춰서 하고,


수업은 그냥 몰아서 했고,


요즘에는 핸드폰 다 쓰니까


솔직히 군대에서 공부하기 편하더라구요.




단지 그 생각은 들더라구요.


밖에 있는사람들이랑 조금 비교하는거?


충분히 군대에서는 시간을 많이


얻어서 하고 있는 입장인데도


뭔가 시간이 부족한 느낌? 근데


팀장님이 그런거 따지지말고 지금 상황에서


최고 효율을 뽑아내면 된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지금 공부안하고 맨날 축구하고 족구하고


이런 친구들보다는 포기하는 것도 있겠지만


나중 미래를 생각했을 때는 단 한걸음이라도


앞서고 있는 건 분명하다고 말씀을 해주셨죠.







6.png?type=w800





이런저런 좋은 이야기도 들으면서


인강을 위주로 공부하고


전역을 했을 때는 토익점수를 700대까지


끌어올렸어요.




그냥 수학은 아직도 얼타고 있는


상태였기는 한데.. 베이스는 잡았던 거 같아요.


사실 700도 택도 없는 점수죠.




근데 학사편입으로 준비를 하니까


충분히 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여유롭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역하고 저는 강남 해커o 학원에


다니면서 수학은 인강으로 했어요.




수학은 팀장님이 알려주신 편입학원


수학으로 공부를 했고,


진짜 좋은 점은 인강으로 공부를 해도


학원에서 공부에 대한 커리큘럼을


관리해준다는거에요~




엥간한 대형 학원들은 대충해주고


막 그런다는데 진짜 이 학원은


마음에 들었고, 공부하는데도 제일 좋았어요.





결과적으로 저는 토익을 950이상


만들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괜찮았던 이유는 편입수학에서


성적이 어느정도 나왔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느한쪽이 월등히 좋고, 한쪽이 폭삭


내려앉는 거 보다 조금이라도 밸런스 맞게


상향 점수를 유지하면 확실히


최초합도 가능한 거 같더라구요.




너무 점수에 매달려서 점수를 못 땄다고해서


포기하거나 지치는 것보다 제대로 알고


다른 부분에서 커버를 하는 방법으로


준비를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리고 수학은 정말 단순히 계산 문제이기 때문에


문제유형별로 정말 많이 풀어보시는 게


도움이 많이 되실거라고 생각해요.







8.png?type=w800





군대에서부터 후임한테 소개받아서


은율 팀장님이랑 학은제 하면서


수학 노베이스에 토익400으로




전역했을 때는 수학 기초잡고, 온라인 수업


전적대 4.대 나왔구요, 수학도 베이스는


잡았다고 생각해요 1년정도 복무하면서




부대마다 일정도 틀리고


계급마다 얼마나 시간을 낼 수 있고


이런 것도 조금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중요한 건 자기가 공부할 마음이 있다면


진짜 밤을 새면서 쪽잠자면서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절실한 만큼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고,


전적대 성적관리는 성실함이라고


팀장님께서 항상 말씀해주셨는데,




출석만 잘 해도 팀장님 말 따라가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으니까


밖에서든 군대에서든 말 잘듣고




제대로 공부하는 방향 파악해서


영어랑 수학준비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제가 이렇게 준비를 했지만,


만약에 대학을 다니면서


서울과기대 편입 준비는 하지 못했을 거같아요.




이것저것 따져보니까 그렇더라구요.


너무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니까요.




제대로 준비를 하실 분들은


꼭 확실히 알아보고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무리하지마시구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





( ¨̮ ) 정확한 무료 학습상담 바로가기! ⬇

http://pf.kakao.com/_jxayan/chat


매거진의 이전글음악치료사 되는법, 대학원 진학도 4개월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