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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가면 물론 좋죠!...
꼭 4년제를 가야할까?
안녕하세요 :D
편입 전문가 은율 팀장입니다.
오늘은 전문대 보건대를 일괄적으로 포함해서
지방에 있는 간호학과에 입시를 준비하는
방법 중 특별전형에 해당하는 대졸자전형으로
주제를 잡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 편입이 아니고 대졸자전형이냐?라고 하신다면
대답해 드리는게 인지상정이겠죠?ㅎㅎ
전문대나 보건대 같은경우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편입, 학사편입 전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의료양성 교육과정을 걸친 학생분들이
지원을 하는 전형과
연계교육과정으로 인정받은 타 대학 동일전공
수료자가 지원하는 전형으로 편입을 하게 됩니다.
이미 간호학과에 지원한 분들이 지원하는
전형이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보통은 없겠죠~?
그렇다면 일반전형으로 고교내신이나
수능 등급으로 지원하는 방법인데,
성적마저 좋지 못하다면
재수를 하는 것이 정답일까요~?
1년을 준비해서 확실히 입학을
할 수 있다는 느낌이오시나요~?
많은 분들이 재수를 선택하지 않고,
대졸자전형으로 지원을 하는데는
이유가 존재합니다.
첫 번째, 조건을 갖추는 기간이 2년이 아닌,
8개월만에 가능하다.
두 번째, 온라인 수업이 전적대 성적이 되며,
전문가와 함께하니까 고득점이 가능하다
세 번째, 지정 된 시간에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네 번째, 전형요소 자체가 어렵지 않은
GPA성적과 기초면접고사입니다.
이렇게 크게 4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빠른 준비과정을 걸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도전을 한다면
사실상 혼자서 무한 경쟁속에서 부담감을
가지고 공부하는 환경이랑은 다릅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지방대 간호학과를
선택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간호조무사 분들이
상당히 많이 계십니다.
대학 병원에 있으시면서 혹은
로컬에 있으시면서 차이를 느끼고
더 좋은 방향으로 전향을 하시는 거죠.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2교대, 3교대 근무를 하시는 분들도
무리없이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명문대를 나와
명문 대학 병원에 취업을 해서
탄탄대로 엘리트 코스를 밟는 분들이
아니라면 실질적으로 연봉에 차이도 없고,
업무에 차이도 없다고 합니다.
다 같은 면허증이라는 소리죠.
또한, 대학병원 자체 기준으로
채용하는 기준이 까다롭고,
애초에 로컬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기에
지방대 간호학과가 굉장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지방대 간호학과를
학은제 과정으로 저와 준비를 하고 있는
학습자님의 후기를 들어보도록 할까요?
영어는 할 줄아알아야하지만..
안녕하세요~
병동에서 조무사로 근무를
하고 있는 윤희연이라고 합니다!
대학 병원도 아니고 개인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어쩌면
더 여유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을 하면서 온라인 수업을 하는게
부담스럽지는 않네요!
그리고 그거 아세요?
뭐 모든 간호사 분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의사랑 붙어다니는 것도 진짜 보기 싫고,
일도 넘겨넘겨하는 것도 진짜 싫고,
꼭 골뱅이들만 조무사한테 떠넘기고
자기는 좋은 환자 받는다니까요..
진짜 너무 보기가 싫었어요.
웃기겠지만 간호사로 전향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거에요.
그냥 생각하면 뭐가 저사람보다
모잘라서 이렇게 다 떠안고 일하고
마땅한 대우는 못받을까 생각을 했죠.
결국에 우리나라는 뭐든지
학벌이랑 연관이 지어져있으니까요.
지인 권유!
같이 일은 하고 있지 않지만
아는 동생한테 팀장님을 소개 받고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뭐 그 동생에 동생이
팀장님이랑 수업을 해서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믿을 만한 사람이고 남자분인데
여자보다 더 꼼꼼하게 잘 챙겨준다는 말에
그럼나도 한번 설명이나 들어볼까하고
전화를 했는데 그렇게
바로 시작을 하게 되었죠 ㅋㅋ
뭐 여튼 제가 할 마음이 있어서
전화를 했고 좋은 분이어서 선택을
했으니까 망설이거나 걱정이 되는 일은
저한테는 없었어요.
처음에 설명을 들었던 것 처럼
지금 하는걸 가만히 생각해보면
크게 신경쓸 것도 없고,
주구장창 온라인 수업만 듣다가
시험 기간이에요~ 해주시면
시험알려주는대로 보고,
과제 기간이에요~ 하면
참고문헌 받아서 하는 게 전부니까요.
이렇게 준비를 해서 성적이
잘나오니까 오히려 이게 인정이 될까라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하지만,
안된다면 애초에 준비를 하는 사람
자체가 없겠죠.
그리고 입학하는 사람도
없어야하는거구요.
더군다나 제가 지원하려고 하는
지방대 간호학과는 전적대 90이랑
면접 10밖에 들어가지 않아서
과제랑 시험은 진짜 잘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지금까지는 무탈하게
성적이 아주 잘나와주고 있어서
장학금도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그것도 제 나이에 다시 수능을 보고
학교를 가는 것도 말이 안되고,
일 때려치우고 재수를 준비하는 것도
당연히 안되는 일이고,
사실 방법이 없어요.
그래도 비교를 해서 생각을 하게 되면,
확실히 효과적이란 생각은 해요.
비교를 해봤을 때 단점을 못찾겠어요.
마지막 한 마디!
뭐 이것도 지방대 간호학과를
지원하시는 분들에게나 도움이 될라나
모르겠지만,
방법이 재수만 있는 것도 아니고
꼭 4년제로 어려운 공부해서 편입을
해야하는 것도 아니란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도 그게 전부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쉽게 준비를 하고 있고,
확신이 날이갈수록 계속해서
들고 있으니까요.
지방대 간호학과를 지원하시는 분들은
대졸자전형이라는 방법도 있으니까
팀장님한테 자세하게 물어보고
뭐가 확실한지 의논해보고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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