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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1:1 전문 컨설턴트 용원 팀장입니다.
오늘은 저와함께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이수하시고 현재 마산지역에서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서
그 과정과 취업에 필요한 내용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020년 개정안이 바뀜에 따라서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시는 부분도 있고,
정확히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갈피를 못잡고 있는 분들도
상당히 많은걸로 보이는데요!
전문 컨설턴트인 제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에 기준을
세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취득방법부터 확실히!
자격증을 취득하시기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방법으로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서
자격증을 손에 쥘 수 있는지를 정확히
알고 수업을 받으셔야합니다.
내가 어떤 과정 어떤 과목을 이수하는지,
왜 이렇게 되는 건지 알지도 못한채
자격증을 취득할 수는 없겠죠?
우선,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국가전문자격증이기 때문에
학력조건이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전공에는 상관없이 전문대이상 졸업을
하신분들이라면 취득조건을 갖췄다고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여기 끝이 아닌 지정 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합니다.
교육부 지정 14과목을 이수해야는데요,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과목이 있다고한다면,
그 과목을 제외하고 나머지 과목만
이수를 해주시면 별도의 시험없이
취득이 가능하십니다.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자가
선이수 과목없이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시
걸리는 기간은 2학기입니다.
그럼 고졸은?
대학에 진학을 하지 않고,
고졸의 학력이신 분들은
다시 정규대학을 지원해서
입학하는 것이 아닌,
학점, 은행제를 통해서
온라인 수업과정으로
전문학사 학위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과정을 동시에 병행할 수 있습니다.
수업으로만 진행을 했을 시 4학기란
시간이 걸릭게되지만,
독학사, 자격취득, 전적대 보유학점 등
상황에 따라서 3학기까지 기간을
줄여서 취득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2019년 기준
현행법에 대한 내용인데요,
내년으로 넘어가면 취득기준이
강회됨에 따라서 필수과목이 14과목이 아닌
17과목으로 증가하게 되고,
실습시간도 120시간이 아닌,
160시간으로 증가하며,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나서 추가적으로
새롭게 생긴 실습세미나 과목 30시간을
이수해야지만 비로소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마산에 거주하시면서
고졸에서 모든과정을 이수하신
학습자분의 후기를 들어보겠습니다 :D
안녕하세요 ^^
느즈막하게 공부를 시작한
51세 이태란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저도
노후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주변에서 하도 사회복지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모이기만 하면
서로 이야기를 하드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관심을 가지고,
무슨 자격증은 자격증이냐,
쉽게 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많이 해야할텐데..
해보기도 전에 자격증이라고 하면,
정말 똑똑하고 공부를 많이 하는
사람들만 취득을 할 수 있는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듣자마자 거부감이 있었던 거 같아요~
결국에는 저는 시작을 해서
지금은 취직까지해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정말 고지식했던 거죠^^
결국에는 친구들끼리 모임을
갖는 자리에서 팀장님을 소개받아서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고,
친구랑 같이 공부를 해서 그런지
재미있기도 했고,
정말 늦은 나이에 공부하기 어렵겠다라는
인식을 깨주셨어요 ^^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해서
처음에는 애를 엄청 먹기는 했는데,
팀장님이 1:1로 원격으로 처음부터
하나하나 시범을 보여주시면서
알려주셔가지고 메모하면서
컴퓨터 공부도 덕분에 했네요 ㅎㅎ
대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컴퓨터로 수업을 듣는다는거 자체가
정말 편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거 같아요~
특히나 우리처럼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매일 어디가서 수업을 듣는다고 하면
질색팔색하니까요^^
가끔 딸 집에가서 노트북으로
공부하면서 딸한테 자랑도 하고,
재미있게 공부를 했었어요.
마산 사회복지사 과정, 제일 어려운 건..
저한테 제일 어려웠던 건
과제였던 거 같아요~
젊은 사람들이야 빨리빨리 한다지만
나이가 있어서 수업을 들으려고 해도
이해가 잘 안되고, 과제 주제를 봤을 때는
정말 처음보는 내용 같았어요~
그래도 제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건
팀장님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기 때문이에요.
친구한테 소개를 받았지만,
그전부터 친구가 계속
자랑을 많이 했었거든요~
친구 지인도 지금 자격증 딴다고
마산 사회복지사 과정을
팀장님이랑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해 듣기는 했는데,
저도 할 사람이있으면 다른곳 말고
팀장님이랑 하라고 꼭 말해줘야겠네요~
팀장님이 확실히 공부를 하는 거지만,
정말 시간아깝지 않게 한번에 모든과정을
이수할 수있게 만들어주겠다고
약속을 하셨는데,
정말 말씀하신대로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실습도 저는 금방 했어요.
애들도 다 컸겠다, 여기저기 마실이나
다니다가 집안일이나 하고
이런 평범한 가정 주부였는데,
지금은 나이가 50인데도 직장을 구해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네요~
실습을 처음에 할 때 저는 대학교로 안가고
사이버대로 팀장님이 알려주셔서
출석없이 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살고 있는 지역이 마산이다 보니까
다른 지역보다 대학교가
많이 있지도 않고,
있다고 해도 사회복지 실습과목이
있어야지만 가능하다고 하니까
저로써는 달리 혼자서 알아볼 방법이
없었는데, 팀장님이 알아봐주시니까
정말 편하게 기다렸던 거 같아요.
그리고 기관은 친구가 먼저 실습을 하고 있는
곳에 저도 안내를 받아서
거의 바통을 넘겨 받듯이 실습을 했어요^^
친구랑 같이하면 좋았을 텐데,
제가 늦게 시작을 해서^^
실습은 컴퓨터를 사용해서 하는
일들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배우고,
대부분 밖에서 많이 야외활동을 했어요~
통솔해주시는 선생님 따라 다니면서
이것저것 배우기도 했고,
생각보다 운전을 해야하는 일도
많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평소에는 컴퓨터를 많이 사용한다고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더 유리할거라고 직접적으로
말씀도 해주셨어요.
저는 컴퓨터 자격증 보다는
복지쪽으로 관련된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자고 생각을 해서
나중에 팀장님에게 말씀을 드려서
민간자격증도 취득을 했는데,
사실 지금 한가지 더 고민입니다ㅎㅎ
평생교육사라는 것도 있던데
그것도 한번 해볼까하고요 ^^
늦바람이 무섭다..
진짜 늦바람이 무섭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는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어렵고
나는 절대 못하는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다른 자격증 어떤 걸 따볼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성취감도 정말 많이 있어서
우리 아이들도 치켜세워주고 하니
기분도 정말 좋네요~
무엇보다도 정말 취업이 안될 것 같았는데,
일자리도 구해서 벌이를 하고 있으니까
뭔가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이고
정말 새롭습니다~
갱년기도 오고 정말 엄마들은 많이
지치는 나이가 40대 50대라고
생각을 하는데 조금 생활을 바꿔보는것도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평생
가지고 갈 수 있는 자격증이고
공부하는 거니까요 ^^
마산 사회복지사 되는거 그렇게
어렵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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