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알아두면

시설원예기사 응시자격, 완벽한 노후대비 자영업 준비하기

http://pf.kakao.com/_xnxmtxgn/chat



%EC%8B%9C%EC%84%A41.jpg



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용원입니다.



요즘 들어서는 과일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졌고,


기존에 있던 과일이나 농작물들의 유전자 변형을 통해서 특유의 맛이나 효능, 특징을 극대화 시키고 있는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전 그 중에서 두 가지의 과일 맛을 한 가지로 합친 게 제일 신기하고 그렇더라구요. 요즘은 제주도에서 열대과일인 바나나도 자란다고하고... 잘만 연구하고 활용하여 보급화 된다면 보다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가싶습니다.



보이는 바와같이 앞으로 관련분야의 생명과학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분야로 대두되어 자동화, 생력화 된 작물재배가 보편화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지금도 꾸준히 늘고 있지만, 앞으로도 첨단 시설에서 나고 자라는 농업 원예작물을 주 대상으로 원예산업이 발전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제정된 자격증에 대해서 함꼐 알아볼까 하는데요 ㅎㅎ



바로, 시설원예기사입니다!



해당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증 중에서도 등급은 기사로,


관련학과의 4년제를 졸업하거나 관련분야에서의 순수경력 4년 이상을 보유하는 중의 학력 또는 경력을 갖추어주셨을 때 필기와 실기시험에 응시하셔서 합격 후 취득할 수 있는 것인데요.






%EC%8B%9C%EC%84%A42.jpg




해당 자격을 취득하게 되신다고 하면...



원예재배업체, 시설원예시공업체, 농자재판매업체, 농장, 자영업 및 공공기관이나 학교, 농업관리분야공무원으로 진출 할 수가 있답니다. 수행직무라고 하면, 이에 관한 기술이론 지식을 토대로 하여 온실 하우스 같은 시설을 계획하고 설계하고 설치하여 재배환경조건으로 조절하고 각종 원예작물을 집약적으로 재배관리하는 직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해당업은 전체 농업생산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기도 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예견되고 있는 분야 중 하나랍니다. 한 가지 특징이 또 있다고 하면 자격증 취득업체에서 온실설치공사업을 우선 허용하고, 자격취득자가 시설원예업을 하게 된다면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O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시려면 위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정요건을 충족해주셔야만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자격증을 위해서 관련대학에 진학 후 졸업해서 시험을 보기에도,,, 자격증도 없는 상태에서 취업을 하기에도 애매하고 힘들기 때문에 더욱이 고민이 되시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그럴 땐 온라인을 통해서도 진행하실 수 있다는 것,


알고계셨나요?



우선 먼저 방법만 말씀을 드려보자면,,, 학습자 등록을 관련전공으로 마쳐주신 후에, 전공, 교양, 일반 학점에 상관없이 106학점만 취득을 해주신다면! 평생교육법에 의거하여 관련학과의 대학졸업예정자로서, 시설원예기사 응시자격을 갖추실 수가 있는데요.



지금부터 이 과정에 대해서 학습자 분의 후기를 통해 보다 꼼꼼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EC%8B%9C%EC%84%A43.jpg




[ 간단한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남편과 함께 판매업 창업을 위해서 선생님과 함께 했던 학생 박위ㅅ입니다. 저는 이제 얼마전에 학점인정신청을 마치고 내년 1회차 시험일정을 위해서 공부를 마저 진행하고 있고, 남편은 다른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네요.



이렇게 후기를 적어보게 되는 것도 영광이니 열


심히 적어보겠습니다.







[ 자격증 취득 계기에 대해서 ]







일단 저나 남편이나 둘 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지간한 가정이 다 이 형태를 띄고 있지 않을까싶은데요. 아이들은 벌써 자라니까 독립을 했고 저와 남편은 다니던 회사에서 정년퇴직을 하고나면 뭘 하지 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한숨이나 푹푹 쉬면서 지냈습니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있을 순 없겠가싶어서... 창업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한국에서 가장 많이들 준비하는 게 치킨집 자영업이라고 하죠? 하지만 프렌차이즈 같은 경우는 말이 많더라구요. 그렇게 똑부러지지도, 똑똑하지도 않았던 부부였기에 그 쪽으로는 미루어 두고 둘이 좋아하는 원예업을 해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저희 딸이 플로리스트 준비를 하고 있기도 했고,


가족이 다들 풀이니 꽃이니 이런 것들을 좋아해서 관심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또 나중에 귀농을 할 생각도 있었으니 여러모로 다 계획이 있었습니다.



자격증을 생각하게 되었던 건 사실 얼마 안 되었죠~ 왜냐면 전문적으로 막~ 운영도 하고 준비하고 할 생각이 없다가 뒤늦게 들어서 준비를 하게 되었던 거라서요. 이쪽으로 관련있는 걸로 추천 좀 해달라고 딸래미한테 물었더니 시설원예기사 따라고 하더라구요. 또 아빠한테 가서는 쪼로로 다른 거 따서 둘이 같이 하면 될 거라고 해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EC%8B%9C%EC%84%A44.jpg




[ 시설원예기사 응시자격에 대해서 ]







뭐 관련 업계를 공부 중이고 알바도 틈틈이 다니고 있는 애가 말을 하니 믿고 따르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죠... 근데 찾아보니까 이거는 산업기사가 없더라구요. 검색해보니까 산업기사는 또 응시자격이 될지도 모르는데 기사는 안 되더라구요. 4년제를 나와야 한다고~ 종사해본 경험도 없으니 뭘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3년제를 나왔기 때문에 뭐 대학을 다녀야 하나 당장 어디로 가서 경력을 쌓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그러던 중에 온라인으로 점수 따서 요건을 갖출 수 있다는 글거리를 몇 가지 확인해보게 되었습니다. 보니까 그냥 인강형식으로 나오는 거 보고 시험깨나 보면 채워진다는 거 같은데, 안 그래도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대학에 다니기도, 그렇다고 보장 없는 이직을 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이 쪽으로 진행하는 걸 알아보게 되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처음 접해보는 과정이다보니까 많이 어렵고 어떻게 건드려보아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방황을 하다가 선생님의 학생 후기를 보고 저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 진행과정에 대해서 ]







선생님의 글을 보고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남편은 또 응시자격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만 물어보았습니다. 3년제를 졸업했는데 자격이 주어지지 않아서 시설원예기사 응시자격을 갖추는 과정을 알고 싶다고 ㅜㅜ...



그러니까 어떻게 진행을 하면 되는지 차근히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더라구요. 온라인으로 수업만 들으면 되는데, 학점을 이수하는 것도 이미 전적대학을 졸업하게 되어서 그 때 받은 학점도 포함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들은 과목이랑 성적 보내드리고, 중복만 빼고 교양으로 제일 쉬운 과목들로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진행하는 학기는 총 2학기였습니다. 저처럼 전문대를 이미 한 번 졸업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자격증 하나 더 따서 한 학기로 하는 경우가 많고 직장을 다니거나 하시는 분들은 그래봐야 한두 학기면 마칠 수 있다고 하니까 저도 그냥 넉넉잡아서 두 학기 과정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확인해보니까 이거 자격증은 매년 1회차에 진행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알아봤을 때는 이미 다 지나서 필기시험 발표가 났을 때즈음이였나 그랬어요. 아예 다음년도 시험을 목표로 시작하게 되었던 거죠.






%EC%8B%9C%EC%84%A45.jpg




[ 수업 과정에 대해서 ]







뭐랄까 드라마를 제가 잘 챙겨서 보는 건 아니었지만 그런 느낌으로 강의가 매주 나오더라구요. 한 강의당 출석으로 쳐주는 기간이 되게 길었습니다. 2주였는데, 저는 야근이나 회식이... 나이가 나이다 보니까 그렇게 잦게 하지 않아서 특별한 일이 있는 게 아니라면 제때 제때 들어주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출석률도 체크해서 간혹 모자란 게 있으면 주말을 통해서 몰아서 들어주었습니다. 남편이 옆에서 구경을 하는데 얼마나 얄밉던지



그래도 같이 자격증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강의를 틀어놓고는 보통 필기랑 실기에 대한 공부를 했거든요. 과제랑 시험을 볼 때는 선생님께서 참고문헌이나 시험공부를 하는 팁으로 도움을 주셔서 무리없이 성적을 관리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남편이 옆에서 구경하더니 혹시 복수전공식으로는 안 되냐고 묻더라구요.ㅋㅋ



따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총 두 학기가 무난하게 지나갔습니다. 한 학기가 대햑 3개월 반?정도 되었기 때문에 둘이 합쳐놓으면 8개월정도? 되었던 것 같네요. 약간 반에 들어가기 전에 방학 개념의 기간을 두냐 안 두냐에 따라서 또 달라질 수 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흐름 끊기는 게 싫어서 연이어서 했더니... 할만해서 좋더라구요. ^^







[ 과정을 마무리 하면서... ]







이렇게나 쉽고 좋은 방법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어서 참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막막했고, 그냥 포기하고 남편한테 다 따라고 해야할까 그래도 같이 한 자영업 가게의 오너로 일하게 될텐데 마리오네트처럼 앉혀 있기에는 또 싫어서 참 고민이었는데,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게 되었던 게 신의 한수 같습니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혼자서 공부 하다가도 말았었을 겉 같네요. 정말 감사인사 드리러 가고싶네요. 마음만은 이미 서울입니다~~~



그럼 이렇게 후기는 마무리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고민이 많으셨을 듯 하네요. 제 후기를 통해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열심히 준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1회차 아직도 준비 중에 있어서 긴장이 다 되네요. ^^





http://pf.kakao.com/_xnxmtxgn/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마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으로 50대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