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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D
1:1 편입 전문 컨설턴트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내용은
광운대 편입 입니다.
많은 분들이 학기가 시작되고,
마무리가 얼마남지 않은 입장에서
자신의 진로를 재 탐색해 학교를
옮기고자 많이 도움을
요청하시는데요,
우리가 편입을 준비할 때는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싶은 학교에서
어떤 모집요강으로 어떤 기준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지만, 방향성을 잡고
공부에 몰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지원할 학교에서
어떤 전형요소로 학생을 선발하는지
알지 못하는 건 말이안되겠죠?ㅎㅎ
간단하게 편입에 대한 설명을 드려보며,
광운대 편입을 저와함께 준비하셔서
합격하신 학습자님의 후기를 통해서
조금더 자세하게 과정에 대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를 정하지 못했다?
학교를 아직 정하지 못하고
편입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분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를 정하지 못해도,
전공이나 어느지역으로 희망을 하는지,
지거국인지 인서울인지,
혹은 편영을 준비할 건지,
공인영어로 준비를 해서
학교를 갈 건지 방향성을 먼저 잡고,
학교를 선택해도 늦지 않습니다.
편입영어와 공인영어는
모든 과정에서 공부해야하는 방법,
스킬적인 면이 다르기 때문에
고득점을 보유하고 있는 분들이
아니고서는 한 가지만 선택해서
준비를 하시는게 현명합니다.
그렇기에 전문가와 함께 상담을 하고,
정확히 앞으로의 진로를 논해야
합격률도 올라가게 됩니다.
일반? 학사? 어떤걸로?
가장 먼저 어떤 전형으로 지원을 할까
고민이 많이 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단합니다.
내 수준이 지금 어디까지 올라가 있는지,
그리고 단기간에 경쟁률을 뚫을 수 있는지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전국의
대학교 통계자료를 따져보면
일반편입 보다는 확실히 학사편입이
확률적으로 높습니다.
또한, 경쟁하는 상대를 생각해도
어느정도 준비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슷한 수준의 학생들끼리
경쟁할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가기 때문에
합격률 또한 올라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일반과정보다는
지원조건을 달성하는데까지 걸리는
기간이 길다는 점입니다.
장점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내용을 제외하고
정원 외 모집인원이기 때문에
수시나 정시 모집인원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전형의 방향성은 전문가와
충분한 이야기가 오간후에
결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사편입 중간에 일반편입으로?
대부분 학사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말그대로 원서지원 시기까지
지원조건을 갖추고 도전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기회를 노리시는 학생분들은
최종목표는 학사편입이지만,
중간에 일반편입 조건을 갖추고 지원을 해
결과에 따라 진행하거나 멈추거나를
결정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각 학교마다 일반편입의 지원조건은
전문대 이상 졸업(예정)학력이지만,
학사학위 중 2학년 2학기 수료 후,
()학점 이상 취득하신 분들이라면
지원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시기를 맞춘다면 충분히 중간에
일반편입으로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와 함께 학점운행제를 통해
학사편입으로 합격을 하신 학생분의
실제후기를 통해서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
어떤 공부를 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운대학교 학사편입 합격
안녕하세요!
광운대 3학년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나름 지금은 학교생활에
잘 적응도 하고,
어렵게 들어온 만큼 열심히해서
나름 성적도 좋게 받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지방에서 처음 전문대를
다니고 있을 때랑 비교를 해보면
정말 많이 차이가 난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어요 ㅎㅎ
진짜 지방 전문대는 노답이었거든요..
뭐..저도 놀때는 재밌게 놀았는데,
앞날을 생각하면..절레절레..
학과마다 다르겠지만 취업률도
10위권안에 들어가는 학교라서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합격을 했기 때문에 여유롭게
후기글도 작성하는 날이 오네요 ㅎㅎ
왜 광운대 편입을?
지방에서 전문대를 다니고 있었고,
사실 재수를 하기에는 너무 힘들다고
생각을 했다.
아니.. 애초에 수시로
전문대를 들어간게 아니라
수능을 보고 들어갔기 때문에
등급은 말을 안해도 어느정도
예상이 될거라 생각한다..
위에 보다는 아래에 가까운 내 수능 등급..
솔직히 한번 수능을 본사람들은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게
대부분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을 했다.
재수를 할 거였으면, 학교 입학안하고
바로 재수를 했겠지..
그나마 이거라도 다니자해서 학교를 갔는데,
이건 뭐 공부에 대한 엄청난 기대를 하고
진짜 공부만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진짜 놀자판..
대학교정도 가니까
졸업하고 취업을 할 때 생각을 하게 되더라..
그리고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내가 광운대학교 편입을
시작한 건 취직때문이다.
남자로태어나서 먹고 살걱정을 하는건
당연하니까.
학교 성적을 관리하면서 편입공부?
처음에는 부모님의 반대로
그냥 전문대라도 나와서 빨리
취업을 하라는 말씀때문에
엄청나게 시간이 지체됐다.
아니면 학교를 다니면서 준비를 하면
되지 않냐는 부모님의 말씀이 있었는데,
나는 진짜 절대 불가..
학교 과제랑 시험공부만으로도
벅찬데.. 무슨 편입공부를 어떻게
하라는 건지..
그리고 그렇게 커버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었다면, 전문대를 가지 않았을거다.
아무래도 직접 공부를 하지 않는 분들은
잘 모르는듯 하다. 우리 부모님이라고
예외는 아닌 듯..
그래서 자퇴를 허락받는데까지 정말 시간이
오래걸렸다. 사실 자퇴는 필수사항은 아닌데,
팀장님한테 설명을 듣고, 전적대 성적이
괜찮다고 한다면, 자퇴를 해서 학점을
가지고 오고 부족한 학점만 채우면 조금이라도
기간단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들었고,
성적관리를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전적대가 좋지 않거나, 성적을 가지고 오지
않아도 되는 분들은 자퇴를 안해도 된다.
나는 하는게 도움이 되니까 했던 거고.
그리고 나서 당장 자퇴를 하는게 아니라
처리는 나중에 해도 되니까
우선은 첫번째 산을 넘었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나서 이제 내가 준비를 해야하는 건
편입영어.. 학사편입으로 수업을 시작한 나는
당연히 필답고사를 준비를 해야하고,
영어기초가 부족한 나는 학원을 다니기로 했다.
토익은 한번 밖에 봐본적이 없고,
영어에 대한 울렁증도 있으니까..
당연히 독학을 무리...
다행이 나는 인문계열을 준비하는
학생중에 한명이었기 때문에
수학은 안해도됐다.
수학까지 했으면
지금 나는 광운대학교에
없겠지 ㅋㅋㅋ
영어공부는 어떻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다고 생각하면 될듯..
정말 기초가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학원에서 시키는대로 따라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학원수업을 따라가면서 오답노트를
만들고 자습을 얼마나 오랫동안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당연히 책상에만 오래 앉아 있는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 앉아있는 습관을
가지게 되면 안되던 문제도 풀리는 거 같다.
그리고 학원에서 선생님이 1:1로
문제도 풀어주시고 해석을 다해주시니까
난 그냥 외우기만 하면 된다.
내가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느냐!
이게 중요하다!
그리고 온라인 수업은 어차피
시간 남을 때 들어도되고, 출석기간이
2주나 있기 때문에 평일에 학원을 다니면서
피곤한 몸으로 무리해서 온라인 수업을
듣기 보다는 나는 주말에 날잡아서
한번에 몰아듣는 방법으로 수업을 들었다.
평일에도 깔짝깔짝 들어보고,
새벽에도 수업을 들어보고 했는데,
팀장님이 말씀을 해주신 것처럼
절대로 온라인 수업이 편입 공부를 하는데
피해가 가서는 안된다고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서 시간분배를
잘하는게 확실히 도움이 된다.
그리고 과제나 시험기간에는 팀장님의
도움을 받아서 최대한 빨리 끝내는 게 좋고,
참고문헌을 보내주시기 때문에
마음만 먹는다면 정말 쉽게 끝낼 수 있다.
왜냐면 광운대 학사편입을 할 때
전적대 성적은 들어가지 않으니까!
다른 학교랑 같이 도전!
사실 내가 필답고사를 보고
합격을 했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건,
다른 인 서울권 학교랑 같이 지원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쉬운 학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실제로 인 서울권 학교를
준비하는 사람들중에서는 안정권으로
지원을 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경쟁률이
올라가는 것도 맞지만..
뭐..그렇게 체감상 느껴지는 것도 아닌듯?
그냥 내 공부할거 하면 되는데,
전체적으로 영역을 나누지말고 골고루
공부를 해야하는 건 맞지만 역시
우리학교도 어휘에 대한 부분이 비중이
정말 크다고 생각을 한다.
진짜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어휘만 해도 들어갈 수 있는 학교라고
그런 망언을 하기도 하는데..
사실 그렇지는 않고, 다른 영역이 당연히
뒷받침이 되야한다.
그러니까 최종목표를 우리학교로
잡는 사람들이 있다면,
공부를 조금 더 해서 인 서울권 학교도
같이 노려보는 것도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TIP?
사실 TIP이라고 하기엔
내가 줄 수 있는 건 없을 거 같다.
그렇지만 확실히 메리트 있다고
말씀할 수 있는 부분은 딱 2개이다.
학은제로 편입을 준비하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확실히 많이 늘어나고 탄탄하게
준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전문가라는 팀장님이
나를 도와주고,
편입영어에 대한 부분에서는
학원에서 전문가인
선생님이 나를 1:1로 도와준다.
그러니까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내가
공부만 열심히 한다면, 정말 합격하는 건
어렵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도와준다고 해도,
내가 공부를 안하면 그냥 끝이니까!
팀장님이 처음에 말씀을 하신 것처럼
나도 해내서 정말 다행이다.
처음에 팀장님은 어중간하게 공부해서
합격 못하고 누구탓이네 어떠네
이런 말할거면 시작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해주셨다.
처음에는 갑자기 훅 들어오셔서
많이 당황하기도 했었는데,
어차피 어떤 학교를 지원하든
편입이라는 게 쉬운 과정은 아니니까
공부안하고 남탓하면서
실패할꺼라면 시간이 아까우니까
하지말라는 거였는데,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학교들보다 상대적으로
비교를 한다면 어렵지는 않지만
쉽지도 않으니까!
모두 파이팅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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