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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1:1편입전문 컨설턴트
용원 팀장입니다!
오늘은 국숭세단 중에 단! 단!에 해당하는
단국대 편입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캠퍼스가 2군데 인데,
단국대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죽전캠퍼스이기 때문에
오늘의 초점은
죽전캠퍼스로 정하였습니다.
용인시에 있으면서도
인서울권 학교를 지망하시는
학생분들에게 늘 언제나
목표가 되고 있는 학교인데요!
세종대랑 함께 지원하시는
학생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서연고, 서성한, 국숭세단,
건동홍 등 학교 이름 하나만으로
스펙이 되고 인식이라던지
취업에 있어서도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고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수시든 정시든 입학하기가
굉장히 까다롭기도 합니다.
편입학 과정도 물론
쉽운 과정은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이뤄내고 있기 때문에
내 삶을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단국대학교 편입을 준비하신다면 정말 꾸준히
열심히 공부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이처럼 자신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으로
좋은 직장을 구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스펙을 쌓고,
수준높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
단국대학교 편입을 준비하고
1년만에 합격한 제 학생분의
후기를 준비했는데요,
아무래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이나
준비하려고 생각중이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단국대학교 학사편입 성공!
19년도 입학 / 재학중 / 남
안녕하세요!
단국대학교 학사편입으로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는
장oo이라고 합니다.
우선...음..제가 이런 글을 써보는게
처음이라서 말주변도 많이 없고,
그런데 어떻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많이 도움을 주시고,
팀장님께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쓰겠다고 했습니다.
재미없더라고 한번 쭉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세종대랑
단국대랑 같이 지원하고,
지거국도 같이 지원을 했는데,
세종대는 떨어지고 단국대랑
지거국 몇군대를 붙었는데,
당연히 저는 단국대를 선택해서
들어오게 됐습니다.
제가 단국대학교 편입을
생각하게 된 이유는
학교이름을 따기 위해서 입니다.
기술직을 희망하지 않고
어느정도 대기업 수준의
사무직으로 취업을 하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제가 준비할 당시에는 전문대
다니고 있어서 사실상 취업을
나간다고 해서 지원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학교가보자 생각을 했고,
고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를 하면
편입을 안해도 괜찮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했지만
솔직히 이런생각을 하면
한도끝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냥 접어두고
지금은 정말 만족을 하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단국대 편입을
생각하시는 지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준비를 하고 계시고
이글을 읽는 분들은 너무
부담감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공부하는데 많이 부족해서
제 기준에서는 정말 피터지게 공부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편입을 한 친구들 이야기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로 들어보면
우리학교는 어려운 축에도
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으니까!
지금 다니고 있는게 중요한거죠 뭐..
음.. 잠깐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갔는
다시 돌아오면 전문대를 다니다가
중간에 그만두고
저는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 4년제가 이상 지원이 가능한
회사를 제외하고는
전문대이상만 뽑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제가 알아봤을 때는 말이죠.
4년제 이상 지원조건을 내걸지 않고서는
그냥 학력무관..으로 통일 되더라구요.
그래서 사실상 제가 느끼기에는
전문대를 나와도 대학을 가지
않은 분들이랑
별반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확실히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는
4년제를 가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이왕이면 좋은 인서울권이나
국립대를 가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 편입을 알아보게 된 건
재수도 생각을 안해본 건 아닌데,
제가 시작한 시기가
수능을 다시 준비할 수 있는
시기도 아니었고,
공부할 범위도 너무 넓고
사실 수능을 잘 봤으면
전문대를 가지도 않았을 거고,
기간도 저한테는 어느정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두개를 놓고
따져보니까 확실히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편입을
준비하는게 좋겠더라고요.
그 때 시기상 수능을 보면 2년을
준비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온라인 수업으로 준비를 하면
1년이면 됐었으니까요.
아 그리고 저는 참고로
3년제 전문대였는데,
2년제랑 정~~말 다른점이
하나도 없고,
메리트도 없습니다..
특수학과는 뭔가 있을지도..
기본기도 부족하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공부를 혼자서 독학해본적이 없거든요.
예전에야 그냥 공부한다고 집에서
하기는 했지만 나중에는
그냥 독서실가서 가방 놓고
친구들이랑 놀기 바빴지..
사실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자체를 모르니까요..
그러니까 확실히 팀장님의 도움이
필요했던 거 같습니다.
어떤 것도 무조건 정답이 이거다라고
제가 말씀드릴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확실한 거 하나는 팀장님의
도움을 받으라는 겁니다.
공부를 하다가 부족하면
학원을 다니고, 조금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과외를 하는 것처럼
잘 모르거나 갈팡징팡 하고 있을 때는
전문가를 찾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팀장님은 저랑도 굉장히 잘 맞았고,
정말 잘 챙겨주시고,
어떻게든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셨는데, 각자 자기 기준에 맞춰서
도와주시는 분들은
선택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좋게 나와서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는지는 몰라도
저는 용원 팀장님을 선택한 거에 대한 후회는
단 1도 없습니다. 정말 은인 같은 분이죠.
저희 집은 서울이 아니고 지방인데,
준비를 하는 동안에는
서울에 올라와있었습니다.
사실 저희 동네에는
편입학원이 좋은데도 없고,
뭐 사교육..이런거 받기에는
정말 좋지 않아서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서
처음 서울로 상경을 했고,
온라인 수업으 진행하면서 동시에
편입학원을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서 알아보고 다녔는데,
와.. 사람들을 못따라가겠더라구요.
그냥 잘 하는 사람들만 있는거 같고,
소외감도 느껴지고
도저히 공부가 안되서 다니다가 그만두고
중간에 팀장님한테 편입학원을
그만뒀다고 하니까
무슨 일 있냐면서 화들짝
놀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러쿵저러쿵 말하니까
팀장님이 그러면 알려주는
학원에가서 설명한번 들어보고 결정을
해보는 건 어떻냐고 말씀을 해주셔서
방문해서 저는 설명을 듣고 결정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노예제도라는 게 있는데,
정말 노예라고 부릅니다..ㅋㅋㅋㅋ
편입의 노예... 학원에서 1:1로
가르쳐주더라고요.
수업은 레벨 테스트를 하고 수준에 맞춰서
여러명이서 단체로 진행되는데,
매일매일 테스트가 있고
위클리, 먼슬리, 데이 쭉쭉
게릴라 테스트까지 있습니다.
통과못하면 집에 못가요 ㅠㅠ
그리고 수업이 끝나면 노예들은
담당 선생님들에게
1:1로 지도를 받게 됩니다.
문제풀이나 오답노트 그리고 수업시간에
놓쳤던 부분들 그리고 복습과정 등
영어공부에 대한 내 커리큘럼을 만들어주시고
노예카드를 통해서 하루하루 시간대별로 관리를
해주시니까 정말 성적은 잘오르는 거 같아요.
사실 근데 조금 힘들어요 ㅋㅋㅋ
진짜 일주일 정도 다녀보니까 흐미..빡시다..
속으로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건 저처럼 학원을 다니면서
처음부터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중간에
지쳐서 나가떨어지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말그대로 존버하는거죠!
오늘 하루 수업을 들었는데 이해가 안되고,
모르겠고 그래도 일단 존버하는 겁니다.
책상에 앉아서 계속 암기하세요.
저는 머리가 진짜 안좋은 편인데
무작정 암기를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이해하고 암기하고 이런식으로하면 진짜
가끔은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는 그렇게 하지말고
무조건 모르는 건
문장자체를 외워버리세요!
저도 처음에는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나중에
기출문제를 풀고 모의고사 풀고하니까
틀린 문제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쌓이더라고요.
그 때가서 그거 하나하나
이해하면서 공부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거랑
반차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푸시는
단계까지 오셨으면,
오답노트는 당연히 만드셨을 테고,
그거 자체를 외워버리세요!
무식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진짜 유용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학원을 다니면
하루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습관이
길러지는 게 좋습니다.
학원수업 시간도 있고,
자습을 할 수 있는 시간
테스트를 보는 시간,
그 외 어휘를 외울 수 있는 시간 등
이런 것들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설계할 수 있어요 ㅋㅋ
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제 하루 패턴이
바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맨날 맨날 들쑥날쑥하게
바뀌는 게 아니라서
몸에 익으면 진짜 공부하는
습관이 생길거에요.
지금은 원하는 단국대 편입을 해서
학교를 열심히 다니고 있지만,
지금도 저는 그게 도움이 되요.
학교 수업에 맞춰서 시간을 나누고,
그 외 어떤 것들을 꼭해야하는지
시간으로 나눠보면
진짜 체계적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런느낌이 들어요.
자투리 시간도 많이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솔직히 우리 화장실가면
핸드폰 게임하거나
유튜x보거나
뭐 그런거 하잖아요..
편입하실 때 만큼은
단어장을 들고가세요
저는 아에 핸드폰을
제 시야에서 없애버렸어요.
그게 마음편하거든요.
친구들이 술마시러 와라
뭐 너 편입 준비한다면서?
어디학교가냐 등등
생각보다 왜이렇게
나한테 관심이 많은지..
방해받을 수 있는 요소
1순위가 핸드폰입니다..
마음 독하게 먹고 조금
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학원을 다면서 필답고사 준비를 하고
단국대학교 편입을 할 수있는 이유는
온라인 수업과정에서 용원 팀장님이 정말
어렵지 않게 진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입니다.
아무리 지정된 시간도 없고
아무때나 수업을 듣고,
뭐 과제도 참고문헌을
보내주시고 쉬운 과정이
맞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신경을 써야하는데,
그 부분을 최소한으로
줄여주시는 역할을
정말 잘 해주셔서
제가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저를 믿고 공부하라고
서울까지 보내주신
부모님에게도 정말 감사하고,
공부하는 동안에는 감사하다고
말씀을 못드렸는데
진짜 단국대 합격하고 나서는 웃으면서
뛰어들어가서 자랑했었습니다.
전문대 다니던 저도 했으니까 여러분도
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는 어휘도 중요하지만
문법을 조금 비중을 실어주시는게
팁이라면 팁일 수 있겠네요~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진데
마지막으로 진짜 팀장님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전문대를 다니고 있으면서
좋은 일자리를 구해 미래를 생각하는
학생분의 실제후기를 통해서
과정을 알아봤는데요,
단국대 편입은 단기간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학사편입은 더 더욱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치지 않고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하루하루 발전해나가는
행동으로 공부를 임해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처음부터 몰아붙여서 공부를 하면
지치기 마련이고,
너무 느슨하게 해도
의지가 약해지죠.
그렇기 때문에 꼭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이나
방향성을 저에게 제시받고,
탄탄하게 준비해서 합격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학교생활에 바쁘실텐데
좋은글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다시한번 단국대에 입학하신 걸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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