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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학습멘토 용원입니다.
오늘은 편입하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저는 편입이라는 단어를 고등학생 때부터 흔히 접해 들은 것 같아요. 그냥 애들끼리 장난으로 낮은 대학으로 지원해서 붙으면 편입하지 뭐! 라면서 농담을 했던 것 같은데 지금에야 생각해보니 정말 말장난이였다는 걸 몸소 알게 되었네요... ㅋㅋ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편입을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학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문대에서 대학교로 학위개선을 하기 위해서, 더 좋은 학교의 네임밸류를 얻기 위해서 등등 정말 다양한 이유로 저를 찾아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대로 한 번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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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에 대한 차이점부터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자는 전문대를 졸업(예정)하신 학력 또는 4년제 대학에서 4학기 이상을 수료하신 경우 지원자격이 갖추어지는 전형이며, 후자의 경의 4년제 대학교를 졸업 또는 졸업예정해주셨을 때 지원자격이 갖추어지는 전형입니다. 전자의 경우 지원을 하기위한 조건을 갖추기가 비교적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로인해 후자에 비해서 월등히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고 있기에 합격률이 다소 높다는 점이 단점이며, 후자의 경우 지원자격을 갖추기까지의 과정이 쉽지 않지만, 역시 그에 따라서 지원률이 낮아, 경쟁률이 높지 않고 합격률을 비교적 높게 노려서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각 전형의 장단점이 굉장히 또렷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고민을 하시는 학습자 분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편입을 지원하실 때에, 비단 지원자격에만 신경을 쓰고 다른 성적반영요소 등의 부분을 놓친다면 두 마리의 토끼를 전부 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 절대로 잊어주시면 안 되는데요.
오늘은 각각 일편 과정을 진행하시고 계시는 학습자 분과, 학사편입을 통해서 현재 물리치료학과 대학교에 재학을 하고 계시는 학습자분의 후기를 두 분께 각각 부탁드려서 가져와봤답니다. 이 두 과정의 갈림길 사이에서 고민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해 보시고 본인에게 좀 더 맞고, 유리하게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려해보시고 과정을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바로 만나보실게요!
< 일반편입 지원자격 진행 중인 학습자 분의 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주ㄱ이라고 합니다. 저는 20년도에 경북대학교 일반편입을 목표로 지금 공부를 하고 있어요... ㅜㅜ 지금 짬 내서 쉬는 핑계도 대볼 겸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과는 경영학부이며, 사실 지금 편입 때문에 지원자격을 갖추고 있는 과정도 경영계열의 과목을 들으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들으면 자연스럽게 구슬면접 전공기초과목 지식도 쌓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일석 이조로 준비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솔직히 이 후기를 왜 적고 있냐면,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알아보다가 학사편입으로 덜컥 준비를 할 뻔 했거든요. 근데 그 부분에 있어서 고졸이였던 제가 바로 그 과정을 진행하게 되면 힘들기도 힘들고 시간적으로도 무리가 있다는 것을 선생님을 통해서 좀 알게 되었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이렇게 적어보게 되었어요. 참 4년제 대학과정은 우리나라라면 어떻게 진행을 해도 어려운 게 맞나봐요 ㅋ...
그럼 각설하고 한 번 적어보겠습니다! 저 후딱 쓰고 또 토익학원 가야해요;
일단 저는 진학에는 관심이 없는 전형적인 놀기 좋아하는 여고딩이였어요. 사실 지금도 입시에 대한 정보가 없어요. 왜냐면 고등학생 때 그 흔한 원서접수 또한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냥... 뭐랄까 아예 관심이 없었어요. 따로 무언가를 공부하고 있었던 것도 아니였는데 그 때는 정말 왜그랬었나 모르겠을 정도라니까요. ㅋㅋ 제가 이제와서 뒷북으로 대학진학을 목표로... 이렇게 공부를 하고 있는 이유가 좀 의아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문득 미래가 걱정 되더라구요. 그동안 부모님이 저한테 그렇게 해오신 말씀이 이거였는데 20대 중후반이 되어서나 이런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이젠 대학 아니면 답도 안 나온다. 나는 잘 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한다. 뭐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서울에 살고 있었던 건 아니고 지방 쪽에 거주를 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공부했었던 꼬라지로는 대학에 갈 수 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 했고 최대한 지방권에서 유명한 대학을 가자는 생각으로 입시 방법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수능으로 준비하면 답도 없다는 걸 알고 있기는 했지만 뭐랄까... 이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 줄 알았죠 당시엔 ㅎㅋㅋ 검색해서 보는데 고졸이 편입을 했다는 글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편입은 대학에서 대학으로 하는 건줄로만 알았는데 고졸이 무슨 대학편입이지?하고 보니까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그 뭐냐 조건을?갖춰서 입학했다고 하더라구요. 아, 온라인으로도 학위가 충족이 되는구나 싶어서 알아보니까 이거로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뒤쳐질세라 알아봤는데, 일편, 학편 어쩌구 말들이 되게 많은 거예요. 사람들은 다 학편이 좋다고 그러질 않나 그러고 지원자격을 갖추는 방법은 뭐 그렇게 또 복잡하고 그런지 혼자서만 생각하고 결정을 하기에는 조금 무리인 감이 없잖아 있어서 제가 가장 처음에 봤었던 글을 통해서 입시 관련해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할지 물어보게 되었죠. 그리고 전형차이랑 제가 뭘 지원하면 좋을지도 ㅎㅎ... 그 때 저를 도와주셨던 게 김선생님이셨는데,
전형에 대한 설명부터, 고졸로 시작을 할 때는 지원 전형별로 과정이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 이런 식으로 하는 걸 추천한다 ~ 이런 식으로 천천히 제가 이해를 할 수 있게끔 설명을 주시더라구요. 듣고보니까 제가 막 남들 말만 듣고 학편으로 준비를 했으면 되게 과정도 길어지고 공부할 걸 여유롭게 두고 준비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텐션이 떨어져서 후반에 가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부분 참고해서 생각해 보니까 정말 일단 일편으로 준비하고 추후에 결과를 보고 다시 생각해보기로 하고 전문학사 먼저 따는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저는 온라인 수업을 3학기 듣고, 자격증 하나를 따는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경북대에서는 공인영어 성적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토익학원까지 병행해서 지금 공부를 하고 있구요. 처음 시작하는 토익 공부라 어려워서 학원까지 끊었어요. 혹시 궁금하신 분들 있을까봐 제가 메모해둔 것도 적어볼게요... 공인영어 100 + 전공기초면접구술 100 + 전적대 성적 50 이렇게 반영이 되고 있더라구요. 저는 경영학과 지원자라 일반학과 기준으로 적었습니당. 아무튼 선생님께서 과정 진행하면서 반드시 성적도 성적이지만 저 두가지를 엄청 파야 할 거라고 하셔서 지금 학원에 면접 스터디에 아주 눈코뜰 새 없이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래도 온라인 과정은 수업 듣기도 쉽고 공부일정이 빡빡한데도 주말 같이 쉬는 날에 수업 틀어놓고 공부하면 그래도 출석은 한 번도 놓친 적이 없어요 아직도 ! 한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지정해둔 기간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되게 길어요. 2주인가 그런데 그 동안 못 들을리는 없고 조금만 시간 투자를 하면 출석 채울 수 있으니까 좋더라구요. 저는 일단 출석만 엄청 신경을 썼고 성적은 뭐 쌤이 과제 참고문헌이나 시험 보는 방법 등등 잘 설명해 주셔서 제가 보다 쉽게 성적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더라구 요. 그래서 사실 전적대 부분은 걱정없이 진행을 하고 있어요. 자격증도 저번 학기에 땄고... 이것도 학점 인정 되는 것들 중에서 난이도가 가장 낮은 걸로 제가 최대한 시간낭비하지 않고 딸 수 있는 걸로 알려주셔서 한 번에 취득해서 빨리 접을 수 있었어요 ㅎ_ㅎ
이제 곧 또 기말고사라서 슬슬 다음 학기를 준비할 때가 됐는데, 온라인 과정이랑 제가 공부해야 할 것만 저렇게 1년 해주니까 시간도 뭔가 후딱 가는 것도 같고 얼른 과정 끝내고 대학생이 되고 싶고 그렇네요... 그리고 여러분 토익 안 되시는 분들은 꼭 학원다니세요 ㅋㅋ... 진짜 처음에 테스트 해봤을 때 점수가 너무 충격적이라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지금은 이제 많이 나오면 780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저는 지원 전에 마지노선까지 계속 학원 다녀서 성적 더 올릴 생각이에요. 900점도 모자라다고 하시더라구요 쌤이... 일편 하는 애들은 진짜 공인영어나 편입영어에 목숨 거는 애들 많다고 무조건 최소한 900이상은 나와야 한다고 하셔서 죽을동 살동 영어만 파고 있어요. 면접은 스터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구요. 요즘은 매주 나가고 있어요. 한 서너 달 전까지는 한 달에 한 번 나갔는데 ㅋ쿠ㅜ 참 밀려서 공부 하려니까 힘드네요. 그래도 이게 가장 쉬운 방법인걸 아니까 끝까지 포기말고 해봐야겠어요. ^^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혹시 도움 될 새라 없는 시간 만들어서 적어보았으니 이 글 보고 용기내시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다들 화이팅 ㅎ_ㅎ
< 학사편입 진행 후 합격하신 학습자 분의 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 수도권 물리치료학과 대학에서 학사편입 성공 후 재학 중에 있는 전혜ㄱ이라고합니다.^^ ㅋㅋ 이런 걸 다 적어보다니 신기하네요. 우주 공강 시간이라 시간도 널널하니 한 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도움이 되길...
일단 물리치료학과로 지원한 계기부터 말씀드리면 될까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이 쪽으로 진학을 하고 싶었지만 집안사정이 제가 입시할 시기에 맞춰서 살짝 힘들어졌던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보건계열 쪽의 그 시간을 들여 공부하고 준비하고 취업을 하기까지의 오랜 과정을 마음 놓고 진행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가족들도 힘들고 공부를 하는 것만 해도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눈치까지 보게 될 저도 힘들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냥 2년제 전문대학의 이과계열 학과로 진학해서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회사에서 몇 년간 일 했습니다. 차츰 집안도 사정이 돌아오고 저도 경제적인 여유가 생겼을 적에 저는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물리치료사가 되기를 너무나도 희망했기 때문에 20대 후반에 공부를 시작해도 괜찮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부딪혀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원래 전문대학교를 이미 졸업한 학력이 있었기 때문에 일반편입으로 한 번 지원해볼까 했어요. 성적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토익도 어차피 대학을 다닐 때부터 공부했었던 게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문제 될 부분이 없었거든요. 근데 눈에 띄었던 게 바로 학사편입과의 차이점이였어요. 저는 이걸 생각도 못 해봤는데 우연찮게 알았을 뿐인데도 다들 일편은 지금 포화라고... 학편으로 지원을 하는 게 기회만 된다면, 자격만 된다면 훨씬 나을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걸 계기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포화라는 말을 보게 되니까 솔직히 고민이 정말 많이 되더라구요ㅋㅋ...
저는 관련 된 글을 찾아보다가 맘에 드는 게 없어서 지식인을 이용해서 과정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올렸던 질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답변을 찾으려고 봤는데, 다 똑같은 말만 번복하고... 그 중에서 가장 구구절절 설명을 해놓으신 선생님의 답변을 보게 되었고, 블로그글가지 이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ㅋㅋ 구구절절맨이긴 하셨어도 편입 쪽으로 합격생도 많이 가지고 계신 분이고 하니 신뢰감이 생겨서 과정에 관련해서 묻게 되었습니다.
이게 용원 선생님과의 처음 만남이였달까요? 하하; 제가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을 말씀드리니까 고려하셔서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지 도움을 주시더라구요. 제가 전적대 성적이 꽤 좋았어요. 취업이 급했던 상태였다보니까 성적 관리를 엄청 열심히 했거든요. 4.3 정도 나와서 졸업을 했고, 여기서 수업 들었던 학점을 80학점을 가져와서 학사편입 지원자격 갖추면 되고 제가 희망하는 대학을 말씀드렸더니 토익영어가 필요하다고, 확인 한 번 저도 꼭 해보라고 하셔서 알려주신대로 했는데 토익영어 성적을 되게 많이 반영하더라구요. 그 때 제가 가려고 생각을 했던 곳이 3곳이였는데 한 곳은 그냥 면접이랑 전적대만 보고 한 곳은 공인영어를 많이 보더라구요. 수도권이라 그런지 편입영어는 그래도 좀 적어서 다행이였죠 뭐, 서울은 더 어려운 대학자체영어시험이라고 하더라구요. ㄷㄷ
저는 학사편입에 필요한 학점을 자격증이랑 같이 해서 충족해주면 되더라구요. 그리고 나머지는 온라인 수업으로 채워넣었어요. 자격증이 20학점짜리라서 저는 2학기 과정으로 1년만 준비했어요. 그 준비 할 동안에는 선생님한테 편입영어 학원도 좀 추천해주실 수 있냐고 여쭈고 영어까지 학원으로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대학교 다닐 때 하고 그 뒤로는 일 한다 뭐한다 건들이지를 않아서 혼자서는 좀 힘들 것 간더라구요. 저는 게다가 1년만에 성적을 확 끌어올려야 했는데 혼자서 밍기적 거리면 그렇게 또 손해가 되는 게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시간적으로 걸리적 거리는 부분은 전부 다 제거한다고 생각하고 진행했어요. 자격증만 해도 ㅋㅋ... 강습 나가고 마지막날에 시험봐서 합격하는 자격증이였는데 재시험 절대 안 보려고 진짜 강습기간 동안만 올인해서 복습하고 전부 다 외워서 원패스 했거든요.
전체적인 성적 관리는 저랑 선생님이랑 신경써서 같이 준비했어요. 제가 또, 출석을 반드시 해야 한다, 절대 놓치면 안 된다 신신당부를 하시는 쌤의 잔소리가 항상 떠올라서 한 번도 놓친 적 없이 수강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성적이 들어가는 부분은 제가 신경써서 공부한 것도 있었지만 선생님이 과제 참고문헌이나 시험 공부 대비해서 어떻게 준비하면 더 잘 볼 수 있을지 공부법도 알려주셔서 전적대와 더불어 높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진행했으면 학원에서는 토익준비하고 집에서는 수업 듣고 과제하고 시험보고 이것저것 면접도 준비하고 아주 정신없어서 뭐 하나쯤은 놓치고 희망대학도 포기하게 됐을 뻔 했는데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이 있어서 정말 마음의 짐을 덜어놓고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은 사실 학원이나 쌤이 도와주는 부분이 아니라서 혼자 준비하는 게 어렵긴 했는데 좀 익히고 스터디의 존재를 알게 되어서 좀 나았던 것 같아요. 쌤이 입시카페는 무조건 돌고 주말 같은 때에 시간적 여유를 낼 수 있으면 면접스터디 참석하라는 말도 해주셔서 그 부분 참고해서 학원수업이나 과제 할 거 없을 때마다 나가서 혼자서는 고칠 수 없는 부분들에 대해서 피드백도 받고 준비하니까 좀 수월했었던 것 같습니다 ^^
이렇게 총 1년 준비해서 학사편입으로 지원을 했고, 저는 당당하게 합격 결과를 받게 됐어요. 진짜로 처음에는 입학전형 그 모집요강 확인해 보고 꼴랑 인원을 이거 뽑는데 내가 들어갈 수 있을까요? 사기 아니죠? 싶었는데 정말 지원을 하는 사람이 그렇게 적지 않아서 그렇더라구요. 저도 안정적으로 입학을 했어요. 아, 토익점수는 93n점으로 지원했구요. 그... 평균평점도 4.3이였구요. 그래서 그런가 면접은 쪼금 떨었는데 성적이 커버를 해준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면접을 많이 보는 곳은 사실 떨어졌어요. 거기 면접 너무 어려웠거든요. 머리가 새하얘져서 원... 그래도 가장 원하던 곳은 그곳이 아니여서 결과가 아쉽진 않지만요 ㅋㅋ... 그럼 이만 여기까지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어떤 방법으로 학편 준비를 했는지 도움이 되셨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이 방법을 통해서 합격하고 현재 재학 중이기 때문에 당당하네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고 열심히 공부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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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학습자 분의 후기까지 함께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았는데요. 편입 같은 경우는 성적반영요소가 학교마다 정말 다르기도 하고 다양하기도 하기 때문에 보다 모집요강을 꼼꼼히 확인해 주시고 열심히 준비해 주셔야 한답니다. 오늘 제가 준비해본 후기 및 정보가 많은 편준생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마무리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신다면 언제든지 하단의 이미지를 통해서 물어봐주세요 ^.^ 개개인에 맞는 1:1 편입학습설계로 효율적인 공부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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