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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큐레이터 자격증을
들어보셨나요?
우리나라 말로는
학예사 자격증이라고 해요.
이것도 등급이 있어서
준-학예사도 있고
정-학예사도 있어요.
준- 의 경우에는
별도로 시험이 있고
사실상의 큐레이터가
될 수 있는
첫 번째 관문이에요.
이 시험을 통과해야지
경력을 쌓는 것이
의미가 있고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지거든요.
시험만 딱 통과한다고
자격 부여가 되지는 않고
추가로 경력도 있어야
발급이 되는 거에요.
그런데 이 경력 기간이
어떤 학위를 갖추었느냐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학위에는
4년제와 2년제가 있잖아요?
4년제 학사라고 하면
준학예사 시험 통과 이후
경력 기간이 1년만 필요하고
3년제 전문대 졸업자는
경력 2년이 필요하고
2년제 전문학사는
경력 3년이 요구돼요.
물론 이런 대학 학위가
없다고 하더라도
큐레이터 자격증 필기를
볼 수 없다는 것은 아닌데요.
그렇지만 필기 통과 후
5년 이상 실무 기간은 채워야지
자격증이 나오기 때문에
학력 먼저 채우고
학예사 시험도 보는 게
시간도 세이브되고
좋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무엇보다
학력을 개선하는 것도
개인적인 스펙 차원에서 의미가 있고
요즘에는 학점은행제라는
온라인으로 수업듣고
단기간에 학력을 개선시키는
좋은 방법도 있으니
저의 케이스처럼
4년제 학력을 만들고
큐레이터에 도전하시는 것도
좋을 거에요.
저도 그렇게
접근을 하고서
현재 미술관에 전시 기획 쪽으로
일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준학예사 시험은
1교시 2교시로 구분이 되어 있고요.
1교시는
선택 2과목을 보는데
논술형으로 200분 정도 보게 돼요.
저는 미술사학과 문화사를
보았었죠.
2교시는 박물관학이라는
공통과목을 치는데
객관식 40문제에요.
전체 평균 60점 이상이면
통과가 되는데
생각보다 논술형은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기에
학력 기준이
그냥 있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큐레이터 자격증을 취득하면
이후에 기념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일을 하게 되기 때문에
당연히 그에 걸맞는 지식은 물론
교양 수준도 있어야 하겠죠?
사람들의 동선도 파악하고
미술품의 제대로 된 전시를
감각적으로 설계해야 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학력도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거기에다
경력 기간도 줄일 수 있었으니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
학점은행제 온라인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죠!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사정이 있어서
바로 대학 진학은 못했지만
중간에 2년제 전문대는 들어가서
나올 수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학은제로
4년제 학위를 만들기 전에는
2년제 졸업자였죠.
미디어 콘텐츠 쪽으로
전공을 해서 그런지
졸업 후 입사한 회사가
전시, 기획, 광고 분야로
많이 일감을 받아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즈음에 학예사라는 게 있단 걸.
큐레이터 자격증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 얘기를 더 길게 하면
삼천포로 빠질 것 같으니까
제 동기 부분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아무튼 그래서 저는
이 분야에 점점 빠지게 되었구요.
이맘때쯤부터
미술관도 자주 들락거리고
제 꿈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알아보고 찾아보고
학력과 경력이 호환이 되어서
5년 어치를 조율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거죠.
어차피 학력 개선은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 중이어서
이왕 준학예사 시험을
준비할 거면
시험 후 경력 필요 기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학력 면에서 끌어올리려고
학점은행제를 이용하게 되었죠.
온라인 수업이라고 했는데
그래서 다행히도
당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지 않고도
학업 병행을 할 수 있었어요.
따로 정해진 수업 시간이
지정되어 있지 않아서
제가 퇴근하고 나서나
아니면 출근 직전에
들어도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핸드폰으로도
수강이 가능해서
출퇴근 시에
강의 들으면 됐었죠.
하루 한 시간 정도 분량이라
그렇게 시간 많이 뺏기지도 않고
나름 재미있던 과목도 있어서
저는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제도 안에서
일하시는 멘토 선생님도 있어서
큐레이터 자격증 취득 과정이나
제가 학위 취득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다 컨설팅 받으면서
진행할 수 있었죠.
이건 국가에서 운영하는 거라
따로 컨설팅비가 발생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수강료는
발생하긴 하지만
대학 등록금에 비할 바는 아니구요.
기간도 짧게 할 수 있었어요.
저는 3학기 과정으로
1년 2개월? 그 정도 기간에
수강하고 학습하는 건
다 종료가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큐레이터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서 봤고
현재 일하는 미술관에서
1년이 조금 넘게 일하고 있는데요.
이미 자격증 발급은 됐고
이제 좀 더 일하고
연차를 쌓아서
정학예사까지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저는 이 일이
확실히 적성에 맞는 것 같거든요.
여러분들도
자기에게 잘 맞는 일을
찾으시길 바라구요.
저처럼 학점은행제를 이용하고
멘토 선생님 도움도 받으면서
학위 취득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소개를 드렸어요.
잘 읽어보셨나요?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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