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육컨설턴트 이코쌤입니다.
오늘은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추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
사람이 살아가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은
몇 가지가 존재하는데요.
그 중에 하나는 아무래도
'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형대사회가 발전할 수록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수질오염 또한 심각하잖아요?
보통 인, 질소 같은 비료 성분이나
유기물, 중금속과 같은 물질이
물 속에 많아진 경우에
물의 상태가 사람이 이용하고자
하는 상태를 벗어 나, 수질오염이
되었다고 판단을 내리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가 현재 수준에서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
이에 따른 자연환경 및 생활환경을
관리하고 보전하면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에 관해서
전문적으로 종사할 인력을 양성하기위해
수질환경기사 자격증이 제정 되었는데요!
보통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시게 되면
환경 관련 공무원, 환경관리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의 유관기관이나
화공, 제약, 도금, 염색, 식품, 건설 등
폐수 배출업체, 전문페수처리업체 등으로
진출을 하실 수가 있게 된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환경 투자비용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고,
수질개선·관리와 상하수도 보전에 쓰이는
환경 투자비용이 전체의 50%를 차지한다니,
수질관리 및 처리 분야의 전문인력은
날이 갈 수록 그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저와 함께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추시고
현재 전문폐수처리업체에서 재직 중이신
박현ㄷ님의 후기를 가져오게 되었는데요.
구구절절 설명보다는 아무래도
후기를 통한 과정 이해가 조금 더
쉽지 않을까 싶어 준비해봤답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간단한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폐수처리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는
박현ㄷ이라고 합니다. ^^
전문대를 졸업한 이후로
아는 형님이 하는 곳에서 늘상
일을 해오다가 드디어 자격증을 또
취득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얼마전에는 연봉이 오르게 되어
아주 기쁜 마음으로 출근을
하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후기라는 걸 쓰게 되는
좋은 기회를 잡게 되었으니
한 번 열심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추게 된 가장 그렇다할 이유라면
아무래도 직급과 연봉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학창시절을 지냈을 때에는
동년배들이 대학을 간다기 보다는
취업을 많이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집안 사정이 좋은 놈이
주변에 많이 없기도 했었구요.
또한 저도 그렇게 좋은 환경에서는
자란 게 아니였기 때문에 고등학교를
마치고는 바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은 좀 이후에 졸업을 했었어요.
처음에는 부모님이 하시는
작은 식당에서 일을 하곤 하다가
전문대학이라도 나오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노동일을 닥치는 대로 했어요.
한 3년 정도 일을 하면서 지냈고
어느정도 학교에 다닐 수 있을만한
자본을 모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살고 있던 지역의
전문대학교로 진학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경영학과로 진학을 하게 되어
사무직 쪽으로 준비를 했었습니다.
자격증도 딸 게 많았고 공부하는 내용도
많이 어려우니 오랜만에 공부를 하는
늦둥이 새내기의 입장에서는
많이 어려웠답니다.
그래도 어찌 꾸역꾸역 다녀서
졸업을 할 수는 있었으나,
직업에 대한 비전이 아닌, 이 일을
했을 때의 저에 대한 비전이 보이지 않아
이쪽일로 진지하게 미래를 세우지는
않고 그저 월급맨으로 살아왔습니다.
저도 뭐 그 사이에 결혼도 했었고
아이도 낳아 키우고 있었으니
먹고 살기는 해야 하잖습니까?
-
몇 십년을 그렇게 살고 있으니,
항상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저를 딱하게 여기던 아는 형님께서
저에게 제안을 하나 하셨었습니다.
부모님께서 하는 업장에서 함께
일을 해볼 생각이 없냐고 하시더라구요.
폐수처리업무를 보게 될 거라고 하셨는데
차라리 전공으로 일을 못 할 바에야
전문직에라도 종사를 하자 하면서
일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 2년 쯤 일을 하게 되었을까
저도 직급이 생기게 되었고 연봉도
그래도 조금은 올라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었는데요.
사람이 살다보면 욕심이 생겨서는
더 좋은 직급을 달고 싶었고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싶었어요.
하지만 제 지금 직급과 연봉이
제가 가진 학력에서는 그나마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수준이였기 때문에
이쪽으로는 경험도 없고
대학 전공도 크게 관련이 없던
저를 받아준 자체에 감사를 했었죠.
어떤 날은 형님이랑 저녁자리를
같이 하게 된 날이 있었는데
그 때 슬쩍 저에게
말씀을 하나 건네시더라구요.
자격증 따 볼 생각이 없냐고,
더 높은 직급이랑 연봉을 위해선
자격증 하나라도 더 따는 게 좋고
그게 없으면 머무를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슬슬 생각을 하고 있었던
부분이기는 했지만 남을 통해서 들으니
뭔가 더 급하게 느껴지고 따야할 것처럼
와닿아서 급히 알아보고 따겠다고 했죠.
형님께서는 수질환경기사 자격증이라고,
한 번 생각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수질환경기사를 따면 될 거라셨는데
아는 선생님을 알려줄테니 그쪽으로 가서
한 번 어떻게 따면 되는지 물어보라고.
그렇게 해서 저는 이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던 것이 시작이랍니다.
조금 검색을 해보니까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으니 관련 업종에서 실무를 하면
시험 볼 수 있는 자격이 충족된다라고
말씀이 많더라구요.
국가기술자격증이라는 것은
현장에서 근무를 해왔었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응시자격을 찾아본 것은
아무래도 이번이 처음이였던지라서
조금 복잡한 감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검색을 하다가 혼자서 보기엔
나이도 적은 편도 아니니 빠르게
형님이 알려주신 쪽으로 물어봤었어요.
-
처음에는 일단 제가 처한 상황을
조금 말씀을 드렸었답니다. 그래야
어떻게 알려주실지 갈피가 잡히셔실 것
같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제 상황이였다면 그렇죠.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현장 업무는
2년 반 정도 진행을 한 상태이며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이 궁금타며...
말씀을 드렸는데 선생님께서
제가 졸업한 학교를 물어보셔가지고
대답을 해드렸더니 제가 갖추고 있는
학력을 토대로 응시자격을 알려주셨어요.
무슨 확인이 가능한 사이트가 있는지
그걸 직접 봐주셨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까
제가 졸업한 학교가 3년제 대학이였는데
경영학이 인정 되는 학교가 있고
안 되는 학교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보통 기사자격은 경영학으로
인정이 된다고 들은 바가 있어서
저는 혹시 될까 물어본 것이였는데
제가 졸업한 학교는 안 된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방법을 들어서
직접 확인을 해보았는데도
안 된다고 떴습니다...
그러면 순수실무가 4년이상이라도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또한 충족이 되질 못하고 있으니
조금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순간적으로 불안해졌었답니다.
-
근데 형님께서 알려주신 선생님이
그냥 알려주신 분이 아니시더라구요.
제가 응시자격을 갖추지 못할 때 혹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하여 알려주셨다고,
그래서 선생님께 이야기를 듣고
응시자격을 갖추기로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는지부터 여쭸죠.
어떻게 하면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는지,
저는 4개월만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사람에 해당이 된다고 말씀 하셨는데,
원래는 관련된 전공으로 4년제를
나오면 자격을 갖출 수 있으니까
온라인으로 이 자격을 갖추면 된다.
근데 저는 경영학을 졸업했는데
또 온라인으로 듣는 경영학수업은
인정이 되는 분야로 빠진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전 학점을 가져와서
한 학기만 들으면 저는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뭐가 됐든 시작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간단하게 제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설명을 듣고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한 학기만
진행을 하면 되었습니다.
제 이전 대학 수료 학점을 가져오면
점수가 다 차서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저처럼 이전 학점으로 모두 채우게 되면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6과목이 있어서
그걸 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학기면 3달 반 정도 되는 시간이니
여유롭게 자격증 공부나 하면 되겠다고
생각하며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따로 어디로 나갈 필요는 없었고
그냥 집에서 수업을 몰아 들었습니다.
원래 주말에는 피곤해서 아이들이랑도
잘 못 놀아주고는 했었는데 수업을
듣느라 깨어 있은 아이들이랑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저는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볼
필기시험 공부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수업은 한 강의당 들을 수 있는 기간이
길어서 출장을 나갈 때는 별 걱정 없이
다녀와서 수업을 들어도 되더라구요.^^
중간에 과제를 내는 것도 있었고
시험도 보기는 보아야 했는데 바빠서
신경 쓸 겨를이 없어 걱정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참고문헌으로 도와주시니,
시험 노하우로 도와주시니 제가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이렇게 한 학기 수업을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서
저는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출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과정을 진행한 기간을 포함해
1년 반을 필기 시험 독학을 해서
자격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독학이라고는 했지만 뭐
인터넷강의를 들으면서 독학을
한 거라서 또 말 하기 애매하군요.
튼, 저는 필기를 합격한 후에
실기는 뭐 이전에도 계속 해서
업무를 보아왔던 게 있었으므로
조금 수월하게 준비하고 응시를 할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 갖추시는 길,
열심히 다져 나가시길 바랍니다. ^^
이상 학습자분의
후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현ㄷ님의 후기는 잘 보셨나요?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같은 경우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관련전공으로
106학점을 등록하시면 응시자격
충족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해당 과정에서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으로
인정 되는 전공이라고 한다면,
경영학 과정이 있을 수 있는데요.
앞서 후기에서 보았던 것처럼
전문대학에서 이미 경영학을
졸업하셨다고 하더라도
생산관리 분야의 경영학이 아니신
경우라면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으로
충족이 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학은제 경영학의 경우에는
생산관리 분야가 포함되기 때문에
응시자격으로 인정이 된답니다.
수질환경기사 응시자격,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이부분을 확인 해주시고
진행을 해주셔야겠지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거나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하단의 이미지를 눌러
질문을 남겨주시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