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인력국가자격증, 고졸 엄마에서 어린이집교사로

https://litt.ly/ekoedu

%EA%B5%AD%EA%B0%801.png?type=w800



안녕하세요!


교육컨설턴트 이코쌤입니다!




오늘 출근하는 길에 유독


귀여운 아이들이 많이 있었는데


어린이집도 방학 중인가봐요!




아침부터 뛰어노는 모습을


보고나니까 왠지 저까지


기운이 나는 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보육인력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다고 말씀 해주시는 학습자분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랍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을 좋아하시는,


경력단절, 이직, 재취업 등으로


각종 자격증을 알아보신는


학습자 분들이라면




적어도 한 번쯤은 고민을


해보신 사항이 아닌가 싶은데요!




자격증 취득하실 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보육인력국가자격증 취득하는


방법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우선 국가자격증으로 분류 되고있는


보육인력국가자격증의 종류는


딱 두 가지가 제정 되어 있습니다.




* 보육교사 자격증


*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자격증




이렇게 두 가지가 존재하는데요!




[ 보육인력국가자격증 취득방법 ]




* 보육교사 자격증


└ 전문대학 이상 졸업 학력 소지자


└ 필수과목 17과목을 모두 이수한 자


└ 실습(필수과목) 240시간을 이수한 자




└ 따로 국가고시 과정이 없음




*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자격증


└ 보육교사2급 자격증 소지자


└ 특수교과 8과목을 모두 이수한 자




이렇게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도


함께 알아보았는데, 후자 같은 경우는


이미 전자의 자격증을 소지하셔야만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미리 숙지하고 준비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다면 저와 함께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보육인력국가자격증과정,


보육교사2급 자격증을 취득해주신


학습자분의 후기를 함께 보실까요?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EA%B5%AD%EA%B0%802.png?type=w800



? >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이코쌤과 함께


보육인력국가자격증 과정을 마친


박규ㄹ라고 합니다. 반가워요!




저는 현재 보육교사로 재직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렇게 큰


어린이집에서 일 하는 것은 아니여도




나름 만족하면서


일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장애영유아보육교사까지 따려고


특수교과목을 듣고 있는 중이랍니다.




제가 아무래도 자격증 욕심이


조금 많은 편이였기 때문에 두 개를


다 욕심 내서 따게 되었는데요.




열심히 후기 한 번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 보육교사2급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저도 아무래도 경력이 단절된,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중 하나였어요.




저는 결혼을 굉장히 빨리 했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바로 취업을 했어요.


공고를 다녔던 덕에 진학보다는 취업을


일찍 나가서 돈을 벌 수가 있었습니다.




20대 초반은 무난하게 일도 하고


또 고등학생 때부터 사귄 남자친구랑


연애도 하고 남들 같이 보냈었어요.




사실 이런 말을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살짝 부끄럽긴 한데 ㅠㅠㅋ...


제가 25살때 아이를 가지는 바람에


직장을 오래 다닐 수가 없었답니다.




그냥 평범한 사무직이면 그래도


상관없이 휴가도 받을 수 있고 다시


복귀를 하는데 큰 문제가 없잖아요.




하지만 저는 그냥 임신을 했을 때부터


현장직을 뛰면서 뱃 속에 아이한테


혹시라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게


아닌가 몰라 하면서 걱정 되어


나름 4 5년 정도 일 했었던




직장에 사표를 내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는 계속해서


그냥 아이를 낳고 키우는 데에만


집중해서 일생을 살아왔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어느정도 커서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게 될 때까진


그렇게 힘들다고 생각한 게 없었어요.




워낙에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했었고 저는 사실


아이 계획을 멀리 보고 있지는


않았거든요 ㅎㅎ 이건 너무 빨랐지만.




그래서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항상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몇 년을 그렇게 아이에게, 남편에게


올인해서 살아오다 보니까 어느새


아이는 초등학교도 다니게 되었고




이제는 남자친구에서 남편이 된


애아빠도 꽤 높은 직급을 달았어요.




요즘 애들은 사교육이 빠른 거 아시죠?


저희 애들도 보내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뒤쳐지게 둘 수는 없으니까


학원을 보내기는 보내야만 했어요.




흔히 말하는 앨리트 코스는 아니여도


엇비슷하게 다니게 하다보니까




아이도 힘들기는 힘들었을테지만


남편이랑 제 입장에서는 또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긴 하더라구요.




직급이 있다고 하더라도


요즘 사교육이 한두 푼인가요.


그리고 외벌이는 역시 힘들더라구요.





%EA%B5%AD%EA%B0%803.png?type=w800



남편도 맨날 현장에 나가본다.


아이도 맨날 학원에 가야한다.




저 혼자만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시간도 많아졌어요.




가만히 티비 보면서 멍이나 때리다가


잡생각에 빠지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남편은 진급을 했고 아이는 자라서


학교도 혼자 다니고 학원도 다니는데


저는 혼자 멈춰서 내조하고 육아하고


뭔가 저라는 개인을 두고 보니까


발전이라는 게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아이가 아직 다 자라


고등학생, 성인도 아닌 상태에서


덜컥 다시 현장직으로 돌아간다면




받아줄지나 그것도 의문이지만


받아준다고 해도 애는 아직 엄마를


많이 찾을 때고 하다 보니 그 쪽으론


다시 못 돌아갈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할 거 없다고




미용자격증 같은 거 따는 애들도


보기는 봣는데 그 중에서 진짝로 막


따는 건 서너 명 정도 밖에 못 봐서


저라고 오래 붙잡고 할 것 같지 않았어요.




취업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어디서 하지?


어떤 것부터 알아봐야 하는거지?


하면서 고민을 하고 있었던 찰나에




핸드폰으로 영상 같은 거


찾아서 보다가 어린이집 선생님의


하루 일과라는 영상을 보게 됐어요.




그냥... 별 거 없었지만,


보는 내내 힐링이 되더라구요.


어린이집 교사도 할만한 거구나~


싶었고 저도 관심이 생기게 됐어요.




다른 올린 영상들 이어서 이어서


멍하니 보다 보니까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그 때부터 좀 알아봤던 것 같아요.



? > 과정은 어떻게 알아보셨는지?




저는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


한 네 명 정도 있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단짝 친구였던 애들인데 ㅎㅎ 그 중에서




한 명은 유치원 교사로 일하고 있었고


한 명은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어서


이 친구들한테 도움을 좀 받게 된다면


좋은 정보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했어요.




그래서 오랜만에 제가 통 크게


자리를 만들어서 다 같이 만났거든요.




뭐 웬일로 이렇게 불렀냐느니,


오랜만에도 본다느니 다 같이 보니까


오랜만에 되게 신나고 어렸을 때의


생각도 나고 하니까 좋더라구요.




저녁도 같이 먹고 하다보니까


제가 ㅎㅎ... 왜 자리를 만들어서


다들 만나게 되었는지 말을 꺼냈어요.




제가 보육교사를 따고 싶어져서


물어보고 싶어서 불렀다고 ㅎㅎ..


%EA%B5%AD%EA%B0%804.png?type=w800



? > 과정 진행은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그래서 친구가 알려준 선생님한테


과정에 대해서 물어보게 되었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봐도


오랜만에 글을 읽게 되니까 영


붙잡고 읽기만 해서는 감이 안 잡혀서




말로 설명을 듣고 싶어서


바로 물어보게 되었답니다.




제법 늦은 저녁 시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받아서 제가


궁금했던 것들을 알려주셨어요.




저였다면 귀찮을 법도 했는데 ㅋㅋ




일단 제가 인터넷에서 대충 보고


기억에 남는 건 전문대를 졸업하고


들어야 하는 과목수를 채우면


시험을 안 보고 자격증 취득이


가능 하냐는 거까지는 그래도


단 번에 알아들을 수 있었어요.




근데 그 들어야 하는 수업이


어떻게 나뉘어져서 듣는 건지에


대해서 듣는데 어렵더라구요...




온라인으로 듣기는 듣는건데


나가서 들어야 하는 것도 있었고


실습은 진짜 길게 진행을 하더라구요.


총 240시간을 해야 했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른 분야로 나간다고 해도


어차피 취업까지는 오래 걸리는 걸


생각하고 감안 하니까 그나마


위안이 돼서 그거 생각하고서


시작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제가 고졸에서 시작하고 싶은데


전혀 감이 안 온다고 말씀드렸었는데




학위계획서라는 걸 보내주시더니


그거 보면서 같이 설명을 들으면


조금 더 편할 거라고 하셨어요.




고졸을 기준으로 작성 해주셨는데


실습이랑 학위과정까지 병행해도


3학기 과정으로 진행 되더라구요.




대신에 자격증은 하나를


따 줘야 했지만 어려운 거는


아니라고 말씀을 해주셔셔


그리 걱정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어떻게 진행을 하는 건지도


설명을 다 들었고 남편도 해도 된다고


허락 해줬기 때문에 고민할 여지 없이


그냥 과정만 진행하면 됐었어요.




1, 2학기는 온라인 과정으로


진행을 하면 되어서 수업을 들으면서


집안일도 하고, 늘상 하던 거지만 뭔가를


이루면서 하니까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선생님한테 설명을 들었던 대로


온라인 수업을 쭉 8과목을 듣고


4과목은 대면수업으로, 4과목은


온라인만으로 수업을 들었었어요.




저는 주로 집안일을 하면서


옆에 틀어놓고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중간중간에 손님이 오거나


일이 생기면 끊었다가 다시 듣고


일 없을 때 다시 이어들을 수 있었어요.




맨 처음에 한 번 할 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는 했었지만


한두 번 버튼 어디 있는지 안 뒤론


그런 것도 별로 없었고 좋았어요.




과제랑 시험을 보는 것도 있었는데


제가 대학교를 뭐 다니다가 자퇴를


했었던 것도 아니고 아예 한 번도


다닌 적이 없었던 터라




시작도 하기 전부터 더럭 겁 먹고


걱정을 좀 많이 했었던 건 있었어요.




근데 과제 같은 건 선생님께서 무슨


참고문헌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좀 쉽게 쉽게 작성해서 제출을


할 수가 있었고 시험을 볼 때도




그렇게 어려운 점은 없었어요.




어떻게 하면 시험공부를 잘 할 수 있고


시험 노하우를 알려주셨다보니까


그렇게만 해도 성적을 걱정할 필요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뒤늦게 하는 공부였지만


나름 할만하고 재밌었어요.




온라인 수업은 혼자서 들었고


가끔 남편이 구경이나 하는 식으로


같이 봐주긴 했는데 뭐 지나가다가


슥슥 본 거였어요 ㅋㅋ




제 나름의 낙이라고 한다면


대면수업을 나갈 때였을까요?




처음에는 오프라인으로 나가서 수업을


들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거까지만


듣고는 귀찮게 무슨 오프라인 수업이야


하고 사실 조금 불만감이 있기는 했어요.




근데 막상 나가보니까 재밌더라구요.


수업이 어떻게 진행 됐냐면 뭔가.,.


유치원 참관수업에 나간 거 같았어요.




저희 애 어릴 떄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서 참관 수업을 했었는데


뭔가 그 때 선생님이 애들 눈높이랑


좋아하는 말투에 맞춰서 수업을 하던


모습이 겹쳐서 떠오르지 뭐예요~




이걸 제가 할 거라고는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참 사람일 모르네요.




아무튼, 대면수업을 듣고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이 생겨서


중간중간 같이 하는 분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끝나면 카페도 갔었고


학교에 친구만나러 간 기분이였어요.




과목마다 끝나는 주에 한 번씩만


나가는 과정이여서 처음에 만났던


아줌마들은 다음학기에 못 만나서


그건 좀 아쉽긴 했었어요.




아, 그리고 대면수업하는 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나가가지고


수업을 듣는 게 아니였어요!




온라인으로 진행을 한 뒤에


마지막 한 주만 나가는 거였습니다.


하다보니 조금 더 길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아 그리고, 실습도 진행 했어요.




실습은 제가 대면이랑 안 겹치게


쌤이 가장 마지막 학기에 넣어주셨어요.


제가 시간이 많아서 괜찮을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막상 해보면 또


그렇지 않은가봐요 비추를 하시더라구요...




실습은 어떻게 진행을 했었냐면,


실습과목을 이수 했다고 인정 되는


어린이집으로 나가서 진행하게 됐어요.




사실 동네에 어린이집이 많긴 했는데


어디가 되고 어디가 안 되는지는 제가


잘 알 수가 없었기 때문에 걱정했어요.




근데 선생님이 어디서 할 수 있는지,


인정이 되는 어린이집이 제가 사는 지역엔


어디어디 있어서 어디로 물어볼 수 있는지


정도는 저한테 알려주셔서 저는 거기서


골라서 직접 연계만 하고 실습을


나가서 진행만 하면 됐어요.




실습에 나가서는 뭘 했냐면...




주로 아이들을 놀아줬었답니다.


그리고 잔업무 처리를 하기도 했고,


그것들을 진행하고 나서는 실습일지라는


종이를 작성해서 실습 전 오티 기관에


제출을 해야 하더라구요.




저는 또 아이 한창 키울 때


청소나 식기 이런 거 관리 하나는


정말 자신 있어서 그쪽으로 신경써서


실습을 진행 했던 것 같은데, 지금에


와서는 왜 그랬었던 건지 ㅋㅋ


제가 생각보다 열의가 넘쳤네요...




실습도 한두 달 정도 진행 했어요.


2 달 정도간 일주일 중 평일 며칠 씩


하루 8시간으로 진행을 했었답니다.


풀로 다 뛰었던 건 아니에요!




일단 제가 실습을 한 곳에서는


이렇게 진행을 할 수 있었으니까


다들 실습하려고 하는 곳에다가


시간이나 기간 확인을


반드시 해줘야 해요~



실습까지 모두 마치고 나서는


제가 수업을 다 들었다는 신청을


하는 게 있어서 그 기간까지는




학교 방학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그냥 마냥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 전에 백수? 같았을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푹 쉴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한두 달 뒤에 신청하고


저는 자격증 발급까지 할 수가


있었답니다


%EA%B5%AD%EA%B0%805.png?type=w800



? > 유난히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나요?


그 부분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막 그렇게 힘든 건 없었어요.


대면수업도 운 좋게 가까운 곳에서


진행을 할 수 있었고 온라인 강의는 뭐


딱히 말을 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그리고 실습도 나름 가까운 곳에서


진행을 했어요. 저는 좀 큰 곳으로


나가고 싶어서 욕심 내서 집이랑


버스로 한 20분 거리 되는 곳으로


나가서 진행을 하기는 했는데




뭔가 심적으로 힘든 건 없었는데


육체적으로 피곤하기는 하더라구요.




하루 종일 아이들 놀아주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아주 피곤 했어요.




아이들이 웃는 게 어쩜 그렇게


예쁘고 천사같은지... 하지만 사고칠 땐


진짜 그 얼굴 하나도 안 떠오르더라구요.




특히나 투닥 투닥 하더니


서로 뿌애앵 거리고 싸우기라도


하면 진짜 어떻게 말려야 할지,


사과를 시켜야 할지, 부모님들의


싸움까지 번질지 무서웠어요.




그리고 큰 곳으로 나갔더니


청소를 하는 데 오래 걸렸었어요.


이런... 노동적인? 것만 빼고는




다 무난하게 넘어갔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중고등학생들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고 아이들 자체의


어느정도 절제의식이 있는 반면에


어린 아이들은 그런게 없어서




어떤 게 잘못 된 거고


어떤 게 잘 하는 건지를


구분을 뚜렷하게 하지 못 해서


그 부분에서 좀 어려웠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이해를 시키려 했었다면


나중에는 요령껏 이해를 하려고


노력했었던 것 같아요.




주입한다고 주입이 되는


시기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나도 어렸을 때


저랬었겠거니 했어요.



? > 마무리로 하실 말씀 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저도


과정을 마치기는 마치네요 ㅎㅎ




참 1년 반 정도 되는 시간


길면서도 짧았던 것 같아요.




사실 수업을 들은 건 11개월?


정도 밖에 안 되었던 것 같은데


이것저것 방학 같은 기간이라던가




등록 기간 이런 거 때문에


좀 더 여유롭게 보고 진행을


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네요.




뭐 처음에 적을 때도 말씀을


드렸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지금은 욕심 내서 장애영유아보육교사


특수과목까지 듣고 있는 중이랍니다.




8과목을 들어면 된다고 해서


일 하다가 짬시간 생기면


틈틈히 수업을 듣고 있어요.




그럼 여기까지 적어보도록 할게요.




보육교사 준비하시는 분들.


포기 하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저처럼 아무것도 안 하는 아줌마도


어린이집 교사가 되었답니다.




참 어렸을 때 취업하는 느낌이랑


이렇게 나이를 먹고 취업하는 느낌이


굉장히 다르네요 새로워요!




그럼 정말 이만할게요 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이만 학습자 분의 후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자, 국가보육인력자격증에 대한 정도는


많은 도움이 되셨을까요?




두 자격 모두 취득을 하신다면


취업에 매우 도움이 되는 자격으로,




보육교사2급 같은 경우는 실무를 쌓으셔서


1급 취득 후 어린이집 원장 자격을,




장애영유아보육교사 같은 경우는


인력을 필요로 하는 곳은 많지만


자격을 갖춘 분들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취득하신다면


취업은 보장된 자격들입니다.




과저엥 대해서 더 궁금한 점 있으시거나


과정 진행을 희망하신다면


언제든지 하단의 링크를 통해서


이코쌤을 찾아주세요 :)




https://litt.ly/ekoedu


매거진의 이전글방통대 유아교육과 편입, 2학년 입학한 실제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