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공대생입니다~ 컨설턴트님을 통해서 온라인 수업으로 자격조건을 맞추고 지원을
앞두고 있는데요,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서 좋은 성적으로 들어갈 수 있기를 기원하고 있네요 ㅎㅎ
산기대에 들어간 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여태껏 제가 공부를 해왔던 과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편입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A. 취업잘되는 대학교를 찾고 있었습니다.
하도 요즘에 취업난이다 뭐 다 취업이 안된다고 말이 많은 시점에서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느껴보지는 않았지만 주변 친구들만 봐도
취업을 못하고 있는 친구들도 많고, 사실 저도 취업 자체를 도전하지 않았던 건 아니기 때문에 피부로 엄청 와닿지는 않지만 낙방을 해본 적이 있어서
그냥 어느 정도 정말 취업이 어려운가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편입학을 준비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인서울 좋은 대학을 노리지 않는 이상 대학 간판은 거기서 거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만약에 서울대나 고려대, 연세대 같은 뭐 중경외시, 서성한 뭐 이런 대가 아니면, 다 똑같다고 한다면 굳이 내가 다른 대학교를 가야 하는 메리트가 있을까?
취업이 안되는 건 다 똑같다고 한다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럼 취업잘되는 대학교는 어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검색을 통해서
여러 가지 대학교를 살펴봤는데, 딱 손꼽아서 나오는 대학교가 몇 군데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지리적으로나 알아봤을 때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취업이 잘 되는 쪽을 살펴보니까 제 눈에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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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
경기도 시흥시 산기대학로 237 한국산업기술대학교
Q.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편입은 어떤 전형으로 준비를 했나요~?
A. 저는 학사편입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전문대를 1학년까지 다니고 있던 실정이었습니다. 사실 대학교도 성적에 맞춰서 들어간 부분이라 얼마나 좋은 학교인지도 모르겠고, 학교생활에
흥미를 가지고 있지도 않아서 억어지로 다니고 있었다고 생각을 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편입을 생각한 이유 중에 하나고, 이왕이면 2년제 전문대가 아니라
4년제 대학을 다니고 싶은 건 다 똑같지 않을까요 ㅎㅎ 캠퍼스에 대한 로망도 사라지지 않았고.. 하지만 하필 지원하는 학교가 공대..라니..ㅋㅋ 이점만 아니라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편입을 지원하는 데는 전혀 망설이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
글을 읽어보시는 분들도 알 수 있겠지만, 산기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모집 전형을 살펴보면 일반 편입 영어 전형이랑 학사편입 영어 전형이 똑같다는 걸
아마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사실 근데 저한테는 1년 만에 편입영어를 준비해서 좋은 성적으로 학교를 들어갈 자신이 없었어요.
누구나 다 알지 않나요.. 어디 학교던지 편영에 대해서 난이도는 정말 최상이라고 하니까요.. 더군다나 저는 기초 베이스도 없는 상태였고, 뭐 거의
영어 포기자라고 생각을 해도 무방할 정도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공부를 해야 하는 기간이 남들보다 조금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더군다나 편 영성적으로 만 인원을 뽑으니까 저한테는 더욱더..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온라인 수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쌤이 말씀을 해주시는, 편입 학원을 다녔습니다.
Q. 취업잘되는 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편입하기 위해서 영어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A. 저는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부터 지금까지 편입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쌤이 전적대 성적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도 바닥을 치는 건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연히 최소한 할 수 있는 것들은
온라인 수업에서 빼먹지 않고 점수를 받아 놓으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저는 저에게 권유해주신 종로에 있는 편입 학원을 등록해서 다녔는데요,
저처럼 기초 베이스가 부족한 학생분들이라면 다른 학원을 갈 게 아니라 제가 다닌 학원을 다녀야 하는 게 맞는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1:1로 담당 선생님이 지정돼서 노예들이라 부르며... 노예제도를 통해서 커리큘럼을 만들어주시고 케어를 해주시는 부분 때문인데요,
솔직히 학교에서도 마찬가지고 모여서 수업을 듣다 보면 뒤처지는 사람들이 존재하잖아요... 저는 뒤처지는 학생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학생들은
진짜 누가 과외를 시켜주거나 붙잡고 공부를 계속 시키지 않는 이상 따라가기 힘든 게 현실이잖아요~?
이 부분이 브라운 편입 학원을 잘 되어있는 거 같아요. 1:1담당 선생님이 수업을 끝나고 나서도 자습시간에 그리고 퇴근시간이 지나서도 공부하는
자기 학생이 남아있으면 끝까지 같이 있어주시려고 하는 게 가장 감동입니다.. ㅠ 지금도 그렇고 처음에도 그랬고요.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공부를 했고 어휘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당연히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한 7개월? 정도 공부기간에는 어휘 비중이 70~80 정도 비중을 차지했던 거 같습니다. 정말 어휘가 답도 없더라고요.. 진짜 어휘는 무슨..
그냥 단어 주제 정말 어려웠습니다 ㅠㅠ.. 정말 초반에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를 했고, 유사 어휘랑 반대되는 어휘들도 암기했고, 손바닥만 한
노트를 모닝x에서 사가지고 가지고 다니면서 정말 혼연일체가 되었었습니다.
문법 같은 경우는 어휘를 알아야지 어느 정도 감이 잡힐 거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에 같이 해야 하는 건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어려움이 ㅠㅠ..
수업을 해주시는 선생님이 정말 족집게처럼 딱딱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수업을 해주시기도 했고, 공부해야 하는 양이 정말 많았는데,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공부를 하게 끔 유도를 해주시니까 정말 많이 기간이 단축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사실 편입영어에 대한 공부 방법은 제가 만들어서 한 게 아니라
학원에서 하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을 따라갔기 때문에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고, 이게 정답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는 게 맞는 거 같아요.
다른 학원을 다니신다면, 그 학원에 맞는 공부법을 배우실 테니까요.
Q. 독해랑 논리 부분은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A. 이것 역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리 같은 경우는 정말 어휘가 밑바탕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초반부터 들고 판다고 해서 효과적으로 공부를 할 수 없는 부분인 거 같아요. 어느 정도 어휘가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면 그때부터 집중 공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반드시 그 문장 안에 힌트가 있거나 보기로 주어진 어휘에
힌트가 있다고 생각하고, 대부분 빈칸 채우기가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고 하기 때문에 연습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 딱 단서를 찾아서 핵심 포인트를
찾아내는 게 정말 팩트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독해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어휘와 마찬가지로 정말 투 탑을 달리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저는 독해를 할 때는 정말 많은 기출문제를 풀어봤고,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편입 과년도 문제나 여태까지 나왔던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다른 대학교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상위권 대학교들의 문제를 풀어보고 하루에 무조건 몇 지문이라도 읽고 눈 감고 다시 생각해보고, 복습하는 방법으로도
공부를 했습니다. 최대한 남는 시간을 독해에 많이 투자하려고 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 한번 해주세요!
A. 취업잘되는 대학교를 가기란 정말 쉽지는 않은 거 같아요.
물론 어려워서 하지 못할 정도라고 겁을 드리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취업잘되는 대학교라고 소문이 날 정도로 좋은 학교라고 한다면 거기에 들어가기 위해서
알맞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공부를 노력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ㅎㅎㅎ
그렇기 때문에 꼭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서 영어 준비하시는 분들은 영어를 하시고, 편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열심히 수학을 해서 지원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기초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공부하는 시간을 오래가지고자 학사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지만, 기초가 있고 특히나 수학 같은 경우는
잘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은 쉽게 준비를 해서 입학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저처럼 수학도 포기하고, 영어도 포기했던 사람이라면 학사편입을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래도 노력해서 입학을 하면 제 미래에 대한 걱정은
아예 사라진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여유롭게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산기대 나왔다고 하면 정말 공부 열심히 했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해요! 취업잘되는 대학교이니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업잘되는 대학교 경쟁에서 저는 살아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