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회복지사2급, 부산진구 남구 실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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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ㅇ 학습자님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진구에 살고 있는


30대 배현ㅇ이라고 합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알바를 하면서 취업준비를


했었고 그러다가 한번 이력서를


내본 신생회사에서 덜컥 뽑혀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기반이 안 잡힌 회사여서 그런지


일도 별로 없었고 일이 없어서 그런지


대표님께서 화도 참 많이 내셨습니다.




그 등쌀에 못이겨 3년정도 일을 하다가


거의 뭐 도망나오다 싶이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회사도 없어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일을 6개월정도 쉬다가


정신차리고 다시 취업준비를 하기


시작했고 하루종일 자소서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이곳저곳에 지원서를 냈습니다.




어디서도 연락은 오지 않았고


스펙이 부족한 것 같아 토익점수라도


따볼까 하고 토익학원을 접수해


토익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영어공부하면서


계속 취업준비만 하던 중


이력서를 넣은 곳에서 연락이 왔고


면접을 보러오라고 하더라고요.




면접을 보러 갔는데


아예 제가 일하던 분야랑 다른 쪽이여서


3개월은 인턴으로 일해야하고


그 이후부터 자기네 회사랑 맞으면


정규직으로 일하는 것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제가 일을 너무 오래 쉬었던터라


쥐꼬리만한 월급을 부르는데도


그냥 알겠다고 했고 면접도 통과해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월급주고 야근하면서


다니라고 하면 절대 안 다닐 회사였지만


쉬고 있었고 뭐라도 경력쌓는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다닌다고 했는데


그게 화근이었던걸까요.




정말 저랑 너무 안맞는 대리님이셨는데


제가 들어갔는데 이미 전에 다니시던 분이


그만둔지 오래라 인수인계를 아무도 안해주셨고


대리님은 알아서 하라는 식이었습니다.




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저는 일을 배우지도 못했는데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하면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진행을 했더니




왜 이런식으로 했냐고 화내시고


모르면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봤더니


알아서 찾아보라고 화내시고


찾아봤는데 없어서 물어본다고 하니까


본인이 찾아서 나오면 어떻게 할거냐고


하시고 뭘 어쩌겠습니까,


없는걸 없다고 하는데..




정말 안 맞았고 그렇게 일을 하면서도


그냥 버텼습니다.


나이도 있고 또 자소서쓰고 면접보기도


귀찮고 우선은 다녀보자 좀만 참자하면서


그렇게 다니다가 제가 대리가 되었고


신입직원이 들어왔는데


신입직원에게도 똑같이 대하셨고


이제 저보고 더 화를 내시더라고요.




신입 교육 어떻게 시켰냐면서요.


제가 정말 그 성질을 버티다버티다 못해


그냥 퇴사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먹고 나니 편해지면서


이 회사에 대한 미련이 없어지고


뭐라고 하시든 상관없었어요.


어차피 나갈거니까.




근데 나가더라도 대책이 있어야겠더라고요.


무슨일을 할지, 또 어디에 취업을 해야할지


구직사이트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또 언제까지 이런일을


반복해야되는건지


지겹기도 하고 이런 생활을


청산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뭐 전문적으로 할만한게


없을까 자격증이라도 따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증 찾아보다가 여자들이


많이 취득하는게 사회복지사가


있더라고요.




40,50대 분들이 노후대비로


많이 취득하시기도 한다고 해서


나이 들어서도 할만한가 찾아보다가


꽤 괜찮은 직업인 것 같아 한번


자격증을 취득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시작하려면 전문대졸업자이고,


필수과목을 이수해야 한다는데


저는 전문대졸업을 했고 사회복지학과가


아니여서 필수 과목을 들어주어야 했고


학점은행제로 이수를 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학은제라는 교육제도를


한번 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장님께 여쭤봤는데


과정을 잘 몰라서 도움을 주셨으면


한다고 말씀드렸고


전문대졸이니 필수과목만 이수하면 되어서


2학기로 학위계획서를 세워주셨습니다.




수업은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선이수과목을 수강해야 실습을 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온라인수업은 쉽게 들을 수 있었는데


제가 직장을 계속 다니고 있었던터라


야근도 자주했고 주말출근도 했었는데


밤이든 새벽이든 시간될때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주말 출근을 하면


평일 반차를 쓸 수 있었는데


반차냈을 때 몰아서 듣거나 할 수 있어서


직장인에게 아주 편했던 과정이었습니다.




토론, 과제, 시험도 있었는데 팀장님께서


참고문헌도 안내해주시고 토론은 다른 사람들


글도 볼 수 있었고 시험은 온라인으로 칠 수 있어


쉬는날 제가 편할 때 쳐도 되니까 정말


수월하게 진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학기에는 온라인 수업으로 모두 들었고


2학기부터는 실습을 진행하는데


저는 그때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실습 관련해서는 팀장님께서


인근기관리스트를 안내해주시면


제가 그 중에서 몇군데에 문의를 드렸습니다.




저는 저희 집 근처에 있는


팀장님께서 안내해주신


부산교대로 출석해서 교육 받고


수업을 들었고 이 과정과 함께


실습은 인근 기관에서 120시간을


채워주었습니다.




실습을 하면서 사회복지사란 직업에


대해 몸소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다행히 저는 이 직업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습도 되게 재밌게 진행을 했었고요.




그렇게 사복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이 무사히 끝이 났습니다.




자격증은 땄으니


이제 또 취업을 시작해야겠죠?




사회복지사로 새 출발합니다!




[이상 배현ㅇ 학습자님의 후기였습니다. ]





다음 후기로는


같은 부산에 사시는 학습자분인데


지역이 달라 남구 동명대에서


실습교육을 받으신 후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 임원ㅇ 학습자님의 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남구 대연동에


살고 있는 임원ㅇ라고 합니다.




저는 대학교를 다니다가 자퇴를


했는데요,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대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했고 일단 일을 바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에 학교보단


일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휴학을 하고 학교를


나가지 않았었는데


이게 쌓이다 보니 자퇴까지 가더군요.




그렇게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흐르게 되었고


알바말고 할줄 아는게 없더라고요.




집에서는 엄청 걱정하시고


장남인데 학교는 자퇴하고


저렇게 알바만 해서 결혼은 언제 할지,


저도 부모님 눈치가 엄청 보이더라구요.




근데 딱히 대학교 나온 친구들도


취업 못하기도 하고 그런걸 많이 봐왔어서


대학교를 그만둔건 별로 후회하지 않았지만


뭐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것 없이


시간을 보낸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기술이나 배우던가


뭔가 한가지를 잘 해서 그쪽으로


전문적인 일을 하면 좋을텐데


저도 그게 답답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학점은행제라는걸


해보지 않겠냐고 소개해주더군요.




친구는 이걸로 학사학위를 취득했다던데


저는 딱히 학위를 취득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궁금증에 한번 검색을 해봤는데


이게 학위를 취득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격증도 딸 수 있고 뭐 여러개


할 수 있는게 엄청 많더라구요.





그때 보게 된건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이었습니다.




제가 대학교 다닐때 봉사동아리를


했었고 고등학교때까지 봉사시간


채우느라 봉사활동 많이 했었는데


저는 그때마다 즐겁게 했었던 기억이


있고 사회복지사에 대해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하는일이라든가 취업은 어디에 할 수


있는지, 정년은 언제까지인지,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 등등 검색을 하다가


노후 대비로 많은분들이 이 자격증을


취득하신다는 걸 보게 되었고


저도 사회복지사가 되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개해준 친구한테 물어봐서 팀장님을


알게 되었고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전문학사


학위와 2급 자격증까지 같이 취득하는 과정을


진행했고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을 해서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한 학기당 15주차 강의로 진행되는데


출석의 경우 기간이 2주정도 되어서


그안에만 영상을 다 들어주면 쉽게


채울 수 있었고, 토론 과제 시험의 경우


팀장님께서 팁을 알려주시고 참고문헌을


안내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잘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실습의 경우 저는 팀장님께서 말씀해주신


동명대에서 가서 출석을 하고 교육을 받았고


팀장님께서 인근 기관리스트를 주시고


그 기관 중에서 제가 가까운 곳으로 찾아


실습가능한지 문의를 드렸습니다.




시간 협의 후에 맞는 곳이랑 실습을 진행했고


120시간 실습까지 모두 이수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중 제일 잘한게


대학교 그만둔거랑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을


취득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친구 덕분에 학은제를 알아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팀장님 덕분에 수업 과정이라던가


실습 기관 등 수월하게 안내받아


어렵지 않게 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노후 대비로 유명한 사회복지사 권해드리고


자격증은 학은제로 편하게 취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상 임원ㅇ 학습자님의 후기였습니다. ]





부산 사회복지사 2급에 관심있는 분들


많이 계실텐데 이제 20년도 개정안이


나와서 과정이 좀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려는 분들이


많아 문의가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사복자격증을 취득하시려면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과


필수과목 14과목을 이수해주셔야 됩니다!




13과목은 온라인으로


1과목은 실습 (120시간)을


채워주시면 됩니다 :)




위에 두 학습자 분들은


부산에 사셨는데 구가 다르셔서


부산진구에 사시는 분은 부산교대로,


남구에 사시는 분은 동명대로


실습교육기관을 집 인근으로


다르게 안내해드렸습니다.




부산 사회복지사2급


남구 부산진구 실습까지


위 과정 관련해 궁금한점이나


어렵거나 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저에게 물어봐주시고




최대한 학습자분 상황을 고려해


플랜을 세워드릴테니


걱정마시고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이상 교육컨설턴트 이코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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