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육컨설턴트 이코쌤입니다!
오늘은 숙명여대 편입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려고 포스팅을 하고 있지용.
우선 숙명여자대학교에 대해서
먼저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합시다 ^.^
숙명여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한국의 사립 종합대학교입니다. 1906년도
고종의 계비인 순헌황귀비가 용동궁지와
설립자금을 지원하여 세워진 명신여학교가
모태가 되어 현재의 숙명여대가 되었는데,
여자대학교의 특징이라고 하면
남녀 모두가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오로지 여성 학생분들만 지원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
경쟁률로 타 대학보다 더 낮다는 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여자대학교의 경우는
여전히 치열한 경쟁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숙명여자대학교 성적반영요소 ]
일반편입과 학사편입 모두 비슷하게
성적을 반영해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1단계를 거쳐 2단계 성적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합격결과가 나오시는데,
[ 학사편입 1단계 ]
인문: 전 모집단위 - 영어 100
자연: 이과계열 - 수학 100
자연: 공과계열 - 영어 100
[ 학사편입 2단계 ]
전모집단위: 1단계 성적 80
면접; 20
[ 일반편입 1단계 ]
인문: 전모집단위 - 영어 100
자연: 이과계열 - 수학 100
자연: 공과계열 - 영어 100
[ 일반편입 2단계 ]
전모집단위: 일부제외 - 1단계 성적 80
서류심사 20
IT공학전공, 컴퓨터과학전공: 1단계 성적 80
면접 20
이러한 성적반영을 통해서 입학의
여부가 갈리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영어, 수학고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철저하게 준비하고 공부해서
지원을 해주셔야 하겠는데요!
자, 그럼 저와 함께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편입과정으로 숙명여대 편입에 성공한
저의 학습자 분의 후기를 같이 보실까요?
-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 간단히 자기소개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대 편입생
박주ㄹ라고합니다. 반갑습니다 !
저는 이런 후기 한 번 적어보는 게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딱 이렇게
합격하고 쓰게 되니까 감회가 새롭고
앞으로 더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요 ㅎㅎ
저는 숙대 경영학부 편입생이랍니다.
원래는 전문대 졸업생이였지만요!
이제부터 제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빠른 시간에 학사편입을 준비해서
지원하게 된 건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 부모님의 반대는 없으셨나요? "
아~ 일단 저희 집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여서 조금 편하게 말씀을 꺼냈었어요.
근데 제 주변에는 편입을 못 하게 하는
부모님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좀 놀랬어요.
더 좋은 학교로 갈 수 있고 그런데도 왜
못 하게 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달까?
하기야 뭐 안정적이기는 다니던 대학굘
다니는 게 더 낫기는 하겠지만...그래도
뭔가를 해보겠다는 생각을 하는 게
예뻐서라도 저하면 허락을 해줬을 듯 해요.
결론은 저희집은 그런게 전혀 없었다! ㅋㅋ
제가 원래 입시 끝나고부터 지금 다니는
학교에 불만이 워낙 많다보니까 그렇게
반대를 안 하신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고등학생 때 조금 아파서 공부를
잘 할 수 없는 환경에 놓이다 보니까
대학교도 원하는 곳은 가지도 못하고
일단 가긴 가야겠어서 경기도권에 있는
전문대에서 컴공을 공부하고 있었어요.
저는 경영학과가 가고 싶었거든요.
조금 반대라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제가 또 머리가 좋더라구요...;
대학 가서 안 사실이에요 진짜 ㅋㅋ
그냥 저냥 살만하네, 배울만 하네
하면서 학교를 다니다 보니까 졸업을
하게 되었고, 취업이나 나가볼까 했는데,
막상 이쪽으로 취업을 나가는 것은
그렇게 달갑지가않아서 편입이 생각났고,
그 쪽으로 알아보다가 학은제를 알게 됐고,
쌤과 상의 해보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니까
완전 오케이 된! 그런 전개입니다 ㅎㅎ
-
" 그렇다면 학사편입으로 준비한 이유는욧? "
저도 눈이 있고 손이 있고 핸드폰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검색을 했죠!
한 5일 밤은 편입에 대해서 알아보느라
날밤을 꼬박 샜었던 것 같아요.
보니까 다들 하는 소리가 일반편입보다
학사편입으로 지원하는 게 훨씬 낫다고,
인원을 더 많이 뽑는 것으로 보이니까
당연히 그런 생각할 수 밖에 없긴 한데
확률적으로는 학사편입이 더 높대요.
저는 차라리 제가 더 고생을 해도
확정? 좀 더 안정적인 마음과 생각과
성적을 가지고 지원하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알고보니 저는 전문대를 졸업해서
고졸인 분들 일반편입 준비하는 거랑
별반 다를 게 없더라구요 .
제가 빨랐으면 더 빨랐지
더 느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퍼득 퍼뜩 시작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뭔가 학사학위를 갖는다는 게,
별 거 아닌 일 같아도 힘든 일인 건데
제가 그걸 해낼 수 있다는 거잖아요.
전 항상 낙천적인 성젹이였어서
이런 이상한 것까지 설레했었어요.
지금 학은제 졸업장은 아직까지도
제 방에 모시고 있답니다. 학사예요^^
" 학은제를 알게 된 계기는 "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아무래도
저는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되었죠 ㅎㅎ
사실 그거말고도 다른 교육제도에 대해서
저는 관심이 좀 많은 편이였어요. 고딩 때
아파서 하는 게 없었거든요 핸드폰 밖에,
그래서 나중에 대학결과 망하면 뭐
해먹고 살지 하면서 이것저것 정말
제 나름대로 열심히 찾아봤었거든요.
그리고 나름 또 애들이 신세대라서
대학 못 갈 것 같으니까 다른 방법 찾아서
벌써 조금 돌아가더라도 안전한 입시방법을
찾아서 지원한다고 다들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나도 저렇게 하는 편이
훨씬 이득이고 편하고 좋은 거구나
하고 알게 됐으니 안 할 수가 없었죠.
그래도 야매로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대략적인거만 제가 알아봤었고 자세한,
궁금하고 어려운 부분은 김 팀장님을 통해
물어보고 대답 듣고 그렇게 알아갔습니다.
역시 전문가는 전문가더라구요.
저는 상상도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잘 대답해주시고 설명을 해주셨기에
그 모습을 본 받고 제가 더 열심히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게 아닌가 하네요.
" 과정은 어떻게 진행 했나요? "
일단 저는 전문대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이 멀지 않았어요.
한 1년인가만 준비하면 되더라구요.
그 사이에 자격증을 하나 따긴 땄었죠.
그거 따면 더 빨라진다고 해서 ㅎㅎ
원래는 3학기 과정으로 진행을 하던거
제가 자격증 따서 2학기로 줄였거든요.
그 때 그 때마다 상황에 맞춰서
과정을 수정할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제가 다녔던 대학의 성적을 가져오는
거랑 자격증을 따는 거 빼고는 전부 다
온라인 수업으로 저는 진행을 했었어요.
학교를 그만두니까 알바하고 싶어서 ㅎㅎ
온라인 수업으로는 출석도 하고
과제랑 시험도 진행을 했었습니다.
출석은 뭐 그냥 간단했어요. 틀어놓고
교안 파일 있는데 그거 다운 받아서
같이 공부하면서 들었어요 ㅋㅋ
이거 다른 분들은 잘 공부를
안 한다고 했는데 제가 지원할 곳은
경영학부였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죠...
나중에 가서 배운 거 또 배우는 느낌이
난다고 해도 전 일단 학력을 위해서
준비를 하는 거였다 보니까 그다지
신경은 쓰이지 않았어요 ㅎㅎ
과제랑 시험도 진행을 했거든요?
과제는 제가 원래 횡설수설하고 그래서
잘 쓸 자신이 없었는데 선생님께서 뭐지
참고문헌으로 도와주셔서 훨씬 더 수월하게
제 생각이랑 제가 조사한 자료 첨부해서
제출해가지고 높은 정부를 받았어요.
시험도 봤는데 이거는 그냥 뭐...
한시간 동안 한 과목씩 보는 거였는데
쌤이 쉽게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니까
ㅎ뭐 하나 힘든 과정이 없더라구요.
는 학은제까지의 이야기고.
저는 영어공부를 해야만 했어요.
왜냐면 숙명여대 편입은 영어성적으로
자연계열 성적반영이 되고 있거든요.
진짜 확인하고 기절하는 줄 알았잖아요...
그나마 다행이라면 제가 어려서부터는
유학을 간 적도 있었고 타지 생활을
띄엄띄엄 자주 해서 영어랑 중국어,
그리고 한국어는 끝장나게 했었거든요.
단어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몇 가지
그래... 숙대 수준의 문제니까 확실히
어려운 것들이 많이 있기는 하더라구요.
저는 어휘과정을 공부하면서 어려웠어요.
왜냐면 영어권에서 실제로 쓰이는 것들관
좀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신경 쓰였거든요.
그런 잡생각을 자꾸 하니까
부모님이 저한테 과외를 붙여서
할 수 없이 몇 달간은 잡생각도
안 하고 영어만 한 거 같아요.
정말 과외 수업 끝나고 기절했어요 ㅠ
어휘 같은 건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수업 들을 때 다 녹음을 해서 듣거나
요즘은 어플도 나오고 포털에서도
영어 어떻게 하면 잘 하는지
그런 거 알려주는 영상 많아서
괜히 한 번씩 참고 하고 그랬었어요.
" 준비과정에 있어서 힘들었던 점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거였고, 마무리 말도 부탁해요! "
아무래도 영어성적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역시 회화용 영어로는
그렇게 잘 살아갈 수가 없는가봐요?
외국에서 살다 온 건 저인데 제가 더
외국에 다녀온줄 알고 삼심이 컸었어요.
그래도 수학고사 아닌 게 어디야하는
안도감이 들기는 했지만 우울했죠.
그리고 한 가지 더 잇었다고 하면
제가 하도 성격이 좋은 편이긴 한데
괜히 편입한 애들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떡하지 고민도 꽤 많이 했죠.
자주는 아니였지만 가끔씩 텐션이 너무
떨어지는 바람에 가족도 고생하고 쌤도
저 달래주시느라 너무 고생이 많았어요.
ㅋㅋㅋㅋㅋ 덕분에 제가 이렇게 잘 또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항상 제가 붙을 거다, 당당하게 캠퍼스를
밟으면서 벚꽃을 맞이할 준비하라는 말에
항상 기운차려서 과정 진행한 것 같아요.
편입을 준비하면 이렇게 자신감이 쇠퇴하기
일수라고 하시던데 정말 잘 케어해주셔서
제가 좀 더 정신머리가 남아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했답니다.
그리고 이건 입학하고 나서 느낀건데요.
편입생이라고 말 안 하면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말 안하고 다녔더니 친구도 많아요.
지금 ㅋㅋ 이거 쓰고 또 놀러 나가요 ㅎㅎ
과 친구들이랑 저녁 약속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전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입이 주책이라고
그냥 말을 꺼내지 않으면 된답니다 !!!
뭐,,, 점 그럼 여기까지만 적어보도록 할게요
약속시간도 늦을 것 같고 쓸 것들은 대충
다 적은 것 같으니 ㅋㅋㅋ
선생님 마지막으로 감사했고
다른 과정 준비하시는 분들도 힘내서
입학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
여기까지 학습자 분의
후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숙대 편입같은 경우는
공인영어와 수학성적을 모두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부분을
주의해서 준비해주셔야 할듯 합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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