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전문대학 대졸자전형, 1년만에 이직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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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육컨설턴트 이코쌤입니다.




오늘은 간호전문대학 대졸자전형으로


지원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호학과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많습니다.




간호조무사에서 이직을 희망하시거나


다른학과로 옮기고 싶으신 경우에나


좀 더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직업을


갖추고 싶은 분들이 가장 많이들


찾아주시는 게 바로 간호학과인데요.




특히 간호학과는 고졸이신 분들도


많이 찾아주시는 과정이기 때문에


대졸자전형에 지원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학위를 갖추는 방법부터




학습자 분의 후기를 통해서


전해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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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서ㅇ이라고 합니다.


저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간호전문대의


캠퍼스를 밟으면서 새내기 인생도 누려보네요




오늘은 선생님의 부탁을 받아서


후기를 쓰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방학이고 할 게 없으니까 열심히 한 번


적어보도록 할 건데 잘 전잘 됐음 좋겠네요!


" 간호사를 생각하게 된 계기? "




저는 원래 경기도 남부에서 살고있었어요.


그 주변으로 나름 가고 싶은 대학도 있었고


가고 싶었던 학과도 정해놓고 그것만 바라보며


매일 공부하고 학원다니고 자소서도 썼었고요.


다른 고등학생 아이들처럼 엄청난 노력을 해서


입시를 준비하던 아이들 중 하나였습니다.




근데 저도 생각지 못 했고 부모님 또한


생각하지 못 했던 문제점이 생기게 되었죠.




바로 군산으로 전학을 가게 된 건데요.


제가 고등학교 2학기 말, 정말 그 때의


반 친구들이 서로서로 힘도 되고 했었는데


전학 때문에 떨어져야 했어요.




친구는 물론 그동안 목표로 했던 대학들,


그리고 학과들에 지원을 할 수가 없다면


저는 뭘 위해서 공부를 해왔는지 멘붕이


왔어요.




제가 원래 희망하던 학과는 간호학과,


친척분들 중에 유독 간호사분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나이팅게일과 관련된 책을


많이 접하고 읽고 그랬었어요.




뭐, 부모님이 읽으라 해서 읽은 것도


없잖아 있었지만 저는 전혀 싫지 않았어요.


유치원을 지나 초등학생이 되고 중학생,


이어서 고등학생이 되어서까지도 저는


간호학과에 지원하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원래는 서울에 있는 간호학과대학교을


원했지만 저희 부모님은 자취는 물론


통학도 정말 끔찍하게 반대하시던 분들이라


경기도권의 대학교를 선택했던 거였는데


군산에서 서울은 정말 말도 안 되는 거였죠.




저는 일단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을...


우선은 졸업하고 바로 간호조무사 학원에


다니게 되었어요. 대학을 다니는 것보단


그냥 관련된 업종으로 일이라도 하자는


생각으로 이렇게 해서 살아갔었는데,




뭔가 인생에 회의감이 느껴졌었어요.


원래는 대학을 다니고 있었을 건데


학원만 다녀서 자격증을 따고 일 하는게,..




물론 조무사가 별로다 쉽게 한다고


밉보거나 깔보는 건 아니지만


제가 하고 싶은건 간호사였다보니까 ㅠㅠ




그렇게 세월이 마냥 흘러 흘러


제 나이가 문득 26살이 되었고,


이렇게 나이를 먹어서도 통장에 쌓인


돈이 별로 없다는 걸 보고 확실히


간호사로 이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명확히 들기 시작했어요.




원래는 그냥 하고 싶었던 일이라서


게속 미련이 남고 그러는 것도 있었지만


역시 현실적인 문제랑도 부딪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께 정말 말씀을 드리고


저는 간호전문대학 대졸자전형을 찾아봤어요.




저도 처음에는 뭐 하는 건지 몰랐는데,


동료 직원분이 알려주더라구요 자기도 곧


이걸로 간호사 이직할 거라고 퇴사 한다고.


저 보고도 생각있으면 이쪽으로 알아보라고...




그게 제 처음시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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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보신 게 어떤 거였나요? "




동료 분이 알려주신 건 학점은행제라는


교육제도였어요. 이걸로 학위를 따서


대학교에 지원하는 사람도 많다하더라구요.




물론 병원에서도 이걸로 지원허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었구요. 다들...


저만 모르게 이런 걸 하고 있더군요.




저는 이미 대학에 제 힘으로 정시를


봐서 갈 능력은 없었고 사이버대학교로


지원을 하려던 거였는데 이렁 걸 아니,




심지어 이것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거라서 편하게 할 수가 있더라구요.




읽단 시작하는 방법을 모르니 저는


동료한테 받은 쪽지를 통해서 선생님에게


어떻게 하는 건지 물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막 그냥 물어본 건지라


처음부터 설명을 들어야 했던 게 함정...


대충 들어보니 간호전문대학 대졸자전형은




이미 한 번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만


지원을 할 수 있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게 없는 제가 학위를 따는


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경영전문학사라는 과정으로


진행을 하면 지원할 수 있다 하셨어요.


구딩 간호학과를 나오지 않아도 그냥


졸업한 학위만 있으면 지원을 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따로 수능이나 시험을 안 보고


그 전에 들은 학은제 성적이랑 몇몇은


면접까지 같이 봐서 한다고 들었어요.




제가 집접 들어가서 확인을 해봐도


여러 대학에 들어가서 봤었는데,


진짜 면접 아니면 성적이 끝이더라구요.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바로


지금 시작을 하는 걸로 마음 먹었고


저는 서울권의 간호전문대학 대졸자전형


4군데를 졸라서 준비를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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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정은 어떻게 진행 됐나요?"




일단 성적만을 보고 지원을 하게 된다면


제가 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면접도 같이 보는 학교로 지원했어요.




면접비중이 높지도 낮지도 않은 곳으로


찾느라 힘들었어요 ㅠㅠ 서울 어디여도


그냥 면접을 보는 곳으로 정했는데




ㅎㅎ 나중에 면접을 보러 갈 때 여기


가고 저기 가고 하니까 정신이 없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러지 않았더라면


합격하지 못 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요.




-




학위를 취득하는 데 저는 뭐했냐면


자격증을 두 개 따고 온라인 수업들으면서


1년동안 준비하는 과정으로 진행 했어요.




그냥 수업은 노트북을 통해서 틀어놓고


다른 공부를 해도 됐어요. 저는 간호학과


관련된 책을 읽기도 했고 아니면 가끔


진행하고 있는 과정 수업을 들으면서


다른 학과는 이런 걸 배우는 구나


하고 멍을 때렸던 적도 있었던 것 같앙요.




뭐 듣는둥 마는둥 들어서 시험이나


과제는 어떻게 했겠냐 싶겠지만,


뭐 과제는 선생님께서 참고문헌으로


도와주셔서 쉽게 진행할 수 잇었구요.




시험은 어떻게 하면 쉽게 공부할 수 있는지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그에 맞춰서 준비


하니까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 좋았던 점이라면 제가 중간중간


생활비 때문에 알바를 한 적이 있는데


그거 할 때마다 출석을 할 수 있는지


좀 걱정되고 그랬는데 생각 보다


동영상을 틀었을 떄 출석한 거라고


인정을 해주는 기간이 길었어요.




그래서 한 번도 놓친 적 없이 다


수업을 듣고 과정을 마칠 수 있었구요.




사실 자격증은 원래 혼자 공부를


하는 거라고 들었는데 선생님께서


특강을 듣고 좀 더 쉽게 쉽게 시험을


봐서 전공이랑 일반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자격증으로 알려주셔서 진행했어요.




제가 그렇게 관심이 없는 분야에서는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편인데


그리 어렵지 않게 마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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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같은 경우는 알고보니 주변에


사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한테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인터넷 카페랑 포털 등을 통해서


예상 질문을 따고 그거만 죽어라 연습해서


면접을 준비했던 것 같아요. 1년동안


준비한 거라 살짝 빠듯한 건가


싶기도 했는데 인강 들으면서


할 게 그거 밖에 없어서




그래도 조금 시간을 나눠서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시간 잘 나눌 수 있다면


차라리 면접을 같이 보는 곳으로


정해서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역시 성적만 보는 건 힘들겠더라구요.




제가 진행했던 과정은 이정도였고,


면접 외에는 그렇게 크게 신경써서


준비를 할 게 없었기 때문에 어렵다?


힘들다 생각하면서 하진 않았던 거 같아요.




공부를 몇 년간 안 하다가 시작한


저도 할 수 있었는데 다른 사람이라고


못 할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




이상 학습자 분의


후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간호전문대학 대졸자전형은 대부분


면접이나 전적대 성적만을 반영하여


입학심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은제를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과정 준비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거나


과정 진행을 희망하신다면




하단의 이미지를 통해서


저에게 말씀 해주시면 됩니다!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학습설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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