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육컨설턴트 이코쌤입니다
사회복자사2급자격증에 대한 관심은
날이 갈 수록 수요가 늘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자격증에 대해서
궁금증을 갖게 되시거나 취득을 원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주관하고
관리하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
관련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실습진행부터 자격증신청까지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서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부분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 해보실 수 있으며,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정보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럼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서
함께 확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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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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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민ㅇ라고합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라는
주제로 학습후기를 적게 된 학습자로서,
그리고 어엿한 대한민국의 사회복지사로서
저처럼 궁금증이 있으셨던 분들을 위해서
한 번 열심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계기? "
저는 두 아이의 엄마이고, 한 가장의 아내죠.
뭐 애들이 응애응애 이제 막 울고 난리나는
나이는 아니고 이제는 성인이랍니다. 남편은
잦은 출장으로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 사람이고
아이들도 한 명은 입시 준비로 바쁘기도하고
한 명은 회사를 다닌다고 야근을 한다고 얼굴
반쪽도 보기 힘든 상황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집에서 혼자 외로워하는
시간이 길어서 나름 취미를 만들어 보았지만
혼자 먹는 밥은 맛 없고 혼자 보는 예능은
재미가 없듯이 혼자하는 취미라고 그다지
재미가 붙고 하지도 않더라구요. 무료한 시간만
웬종일 보내면서 우울감에 빠지기도 했었어요.
저는 육아를 하겠다고 내조를 하겠다고
진작에 직장생활을 때려친지 오래였던지라
사람을 만난지도 아이 졸업하고는 그다지...
둘째네 학교는 학부모 활동을 제한했던터라
첫째때처럼 학교에서 다른 엄마들이랑 떠들고
이런저런 정보 주고 받을 거리고 없었거든요.
그렇다고 각자 바쁜데 각자 하나씩 붙잡고선
가지 말라고 같이 있어달라고 조를 수도 없고,
저라고 우울감에 푹 절어 쳐져있는 건 안 된다
생각을 해서 아파트 부녀회도 나가보고 세삼
혼자 카페도 다녀보고 동호회 같은 곳도 나가
천천히 인맥을 쌓아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한 반 년정도는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등산이니,
노래나 춤추는 곳도, 쇼핑에 빠진 적도 있었고,
한 몇 개월을 이렇게 지내왔는데 생각하고 보니
이게 저에게 득이 되는 경우는 없었고 빠지면
빠질 수록 이런 것들에 중독이 되는 것 같아
봉사를 다녀볼까 하면서 시작이 됐던 거 같아요.
말씀드렸다시피 제 자식들은 다 큰 아이들인데,
전 아직도 자식새끼들 어렸을 때 모습이 생생해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는 없나 찾아보게 됐어요.
보니까 지역마다 있는 지역아동센터에서도 됐고
그냥 시, 도에서 여는 그림 대회에 가도 그렇게
봉사를 할 수가 있더라구요. 뭔가 이렇게 하면
예쁜 아이들도 볼 수 있고 하고 난 뒤, 남는 게
있다는 성취감이 들어서 굉장히 좋았거든요.
한 3주 정도 봉사에 꼬박꼬박 나가다 보니까
센터분들이 왜이렇게 열심히 나오냐시더라구요.
뭐 그냥 취미삼아 다니는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세상, 그렇게 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는 거예요..
하긴 저희 아들 학생 때 한 줄이라도 더 적어
보겠다고 봉사를 잔뜩 보내보기는 또 보내봤는데
뭐 봉사시간이나 활동내역을 원하고 하는
요즘 세상에 저처럼 하는 거면 그런 생각을
가질 법도해서... 그냥 다 같이 봉사 끝나고
카페에 갔어요 거기서 이야기 좀 나눴었죠.
제가 근래 생각을 하고 왜 봉사 하는지
그냥 이런저런 잡담을 나누다 털어놨었는데,
차라리 어떤분이 차라리 자격증을 따서 취업을
하는 게 더 낫지 않냐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요즘 취업바닥이 얼마나 힘든데 그런 소리를
하는 건가 싶어서 자격증만 가지고 어떻게
취업을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서 물었는데,
자기들도 원래 이것저것 알아나 보다가
이걸 알게 되어서 취득하고 센터에서
직원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글쎄,
어떤 자격증을 따야 하는지 물어봤는데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을 따면 된다고들
하길래 자세히는 모르고 있던거라서
그건 어디서 볼 수 있는 건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로
보면 자세하게 알 수 있다고들 알려주셨어요.
검색해보니까 딱 사이트가 뜨더라구요. 거기서
이제 이거 저거 눌러보면서 천천히 읽어봤어요.
보니까 자격증 취득에 있어서 어떻게 하는 건지
어디서 실습을 할 수 있는 건지 어떤 사람들이
이걸 딸 수 있는지 등등 가장 기본적이고 정확한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이것만 꼼꼼히 보는데도
시간이 꽤나 걸렸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좀 기초적인 정보들은 이쪽을 통해서 알아보고
뭐 다른 사람들은 따고 이거를 어떻게 쓰나,
취업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건지 어디로 하는지
이런 것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이거는
또 네이버를 통해서 찾아봤는데 글이 꽤 많았
답니다. 요양원에서 일 하는 사람도 봤었고,
이거 따서 보육교사도 이어서 따는 사람도 보고,
지역아동복지센터, 공무원으로 일 하는 분도,..!
취업을 하는 분야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이정도면
저도 어렵지 않게 취득을 해서 일 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안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따고 있다니까
나만 안 따면 괜히 손해일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자격증을 따기로 마음 먹게 되었답니다.
" 과정은 어떻게 알아보셨나요? "
이미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 해봤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 진행을 하는 건지는 대충 알았죠.
전문대 이상을 졸업하고 필수과목이라는 것도
들어야지 취득을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어요.
전 이미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기는 한데
어떻게 과목을 들어야 하는 건지 몰랐어요.
저는 완전 다른 과를 졸업했기 때문에 확인해보니
이게 들었다고 할 수 있는 게 전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필수과목은 모두 다 들어줘야만 했습니다.
뭐 어디 대학교로 수강신청을 넣어야 하는 건지
온라인으로는 들을 수가 없는 건지 알아보느라
한참 검색을 해봤는데, 마침 딱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딸 수 있나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보이는 글들 좀 몇 개 보다가
이걸로 들을 수 있는 건지는 자격관리센터를 통해
한 번 더 확인을 해보았구요. 과목 같은 경우는
어디서 어떻게 듣는 건지 알려준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길래 그쪽으로 물어봤습니다.
제가 그 때 만나 뵈었던 분이 이코쌤이셨는데,
나름 알아보기는 또 많이 알아봤다고 의기양양
하게 말씀드렸는데 설명을 들어보니 제가 착각을
한? 잘못읽어서 잘못 알아먹은? 내용이 꽤나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부분부터 고쳐잡고
제가 어떻게 진행 해야 하는지 알려주셨어요.
" 그럼 어떤 식으로 진행 되었나요? "
일단은 들어야 할 과목이랑 기간을 먼저
제가 물어봤기 때문에 그에 대한 답을
해주셨어요. 정리를 해서 표같은 걸로 하나
보내주셔서 그거 보면서 설명을 들었는데
1년도 안 되는 기간에 딸 수 있어서 좀 더
호감있게 다가온 자격증인 것 같아요.
그리고 온라인으로 수업 들으면 된다고,
정규대학교는 어떻게 진행을 하는 건지
물어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비교를 해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알려주셨는데,
제가 뭐 딱히 학위를 따는 것도 아니고
괜히 학교를 다닐바에야 원래 봉사다니던
곳 다니면서 온라인으로 수업들어면 참,
그게 더 낫겠다 싶어서 이리로 생각을
하고 남편이랑 상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남편이 집에 들어 왔길래 그 날
저녁식사 같이 하면서 물어봤더니 나중에
자기도 딸 생각이 있었던 거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네 직장 안에서는 이거 미리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남편도 알아보고 있었대요.
어쩜 이렇게 운이 좋았는지 저 먼저 따라고
하는 말에 신나서 선생님께 말씀을드리고,
다시 자세하게 설명 들어가지고 수업을
바로 들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짜주신 과목표?를 보고 실습은 왜 마지막
학기에 하는 거냐고 궁금해서 여쭸는데,
실습은 바로 할 수가 없고 하기 전 학기에
정해져있는 과목의 수를 채워 들어야지
시작을 할 수 있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집에 있을 때마다 노트북에
수업 켜놓고 들으면서 집안일 했습니다.
처음에 조금 많은 과목을 들어야 해서
내가 다 들을 수 있을까?하고 걱정 했는데
제 나이 비슷하신 분들도 다 하는 거고
기간도 널널하지 못 하는 게 더 이상하다고
말을 하시더라구요. 근데 뭔가 듣고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랑 비슷한
나이와 처지의 분들이 많이들 딴 다는 걸
알게 되니까 왠지 모르게 용기가 생겼어요.
일단 출석을 잘 해야하니까 집에만 있는
저에게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거고
또 누가 감시하는 것도 아니였기 때문에
그냥 틀어놓고 공부를 하기도 했었고
딴걸 하기도 했었는데 아들놈들이 인강을
들을 때 이 기분이였는지 제가 이제 와서
공감이 되어 속으로 많이 웃었습니다.
그리고 과제를 하는 거랑 시험을
보는 절차가 또 있기는 있더라구요.
그거는 그래도 선생님께서 참고문헌으로,
시험 잘 보는 노하우를 알려주신 덕에
훨씬 쉽게 진행을 할 수 있었땁니다.
제가 아무래도 나이가 적은 편은
아니라서 컴퓨터를 만지는 부분에서는
간혹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그 때는
선생님이 잘 가르쳐주셔서 수월하게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었답니다.
1학기 과정은 제가 적은 것처럼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했구요.
2학기로 넘어가면서부터 실습이랑
같이 온라인 수업을 듣게 됐어요.
이제 선생님께서는 어디서 할 수 있는지
오티 기관부터 알아봐주셨답니다.
그리고 실습을 거주지 인근에서 하는
방법은 알려주신다고 했는데 제가 나서서
미리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를
통해서 알아봤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대전이였는데 이렇게 해서 알아보니까
서울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여도 쉽게
꽤 많은 곳에서 할 수가 있더라구요.
근데 보다보니까 제가 되게 낯이 익은?
주소가 있어서 보니까 제가 평소에 봉사를
나가던 곳에서도 실습을 진행하고 있길래
바로 물어봐서 인원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이 과정에 들어가서는 오티를 몇 번 듣고
이제 센터에서 평소에 봉사를 하는 것처럼
애들 돌봐주고 뒤치닥꺼리 하고 하다보면
시간도 금방 갔고 실습일지라고 적어 내는
게 있었는데 그거에 적을 내용도 많아져서
다 하고 그거 읽으면 괜히 뿌듯하더라구요.
3달정도 진행 했는데 저는 주말을 이용해서
하루에 8시간 정도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저는 실습을 좀 추워지고, 추운 시깅에 진행
을 해서 하다 보니 옷 차림새도 바뀌었는데,
자격증은 좀 따땃해지려고 시작할 때에
자격증도 발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 마무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는 평소에 봉사를 자주더녀서 안목이
대단하게 찍힌건지 그 지역아동센터에서
취업을 해도 된다는 말을 듣고 즉시 바로!
기관으로 취업을 했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나중에 저희 남편도 따서 이쪽으로 온다면
같이 일할 수도 있고 같이 1급을 따서
센터 설립까지 할 수 있다고 들었으니까
그쪽까지 생각을 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요즘 이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들어서
괜히 제가 준비할 때도 생각나고
날도 더운데 좀 더 힘내라는
말씀 해드리고 싶네요.
그럼 여기까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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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학습자 분의
후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는
사회복지사 1, 2급 자격증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을 맡고 있기 때문에
과정진행에 있어서 궁금한 점
또한 가장 정확하게 확인을 하실 수 있는
사이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요.
그렇다고 이 곳에서 과목을 이수하실 순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반드시 꼼꼼히 알아보고
준비를 해주셔야만 하는데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거나
과정 진행을 희망하신다면
하단의 이미지를 누르셔서
이코쌤에게 모두 알려주세요!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려면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명확한 학습설계 도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