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1살에 컨설턴트 이코쌤의 도움으로
밀양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 과정을
마무리한 조x령이라고 해요~
팀장님이 너무나 열심히 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이 무리없이
끝나는 건 당연하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열심히 공부한 과정을 글로 써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이렇게 태어나서
처음으로 후기 글이라는 걸
써보게 되었어요~^^
내용이 부족할 수 있더라도 재미나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Q. 밀양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을 준비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가정 사정으로 일자리를 다시 찾아야만 했어요.
그냥 저는 평범하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를 졸업하고 다른 사람들과
별다른 것 없이 일반적인
회사에 들어가서
사무직일을 했어요~
그리고 회사에서 남편을 만나게 됐고,
결혼까지하게 된 거죠.
결혼은 30대 초반에 해서
아들하나가 있는데
벌써 언제 이렇게 컸는지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네요 ^^
그러면서 시간적으로도
어느정도 여유가 생겨서 저만의 시간을
조금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사람사는게 뜻대로
되지는 않더라고요~
집에 문제가 생겨서 경제적으로
피해가 많이 생겼어요.
그래서 저만의 시간을 갖기 보다는
남편과 아들을 위해서 밖에서
아르바이트라도 해야하는 판국이었죠...
그러다가 생각한게,
이왕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면,
잠깐 일하는 아르바이트가 아닌
정식으로 일자리를 구해서
계속 일을 해보는 건
어떤가 생각을 했어요~
사실 지금에서야 41살이라고
하지만 처음에 과정을 시작했을 때는
이제막 40살이 었기 때문에
주변 친구들을 봐도 한창
일을 하고 있었거든요.
너무 빨리 저 혼자 전업주부로
돌아선 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했고,
써주는 곳만 있으면
정말 열심히 일을 할 자신도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다시 재취업을 한다는 게
쉽지 많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주변에서 취업에
있어서는 정말
좋은 직업으로 사회복지사가
많이 거론되고 있어서
알아보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Q. 취득 기간 동안에는 어떻게 생활을 하셨나요~?
A. 과정을 진행하면서 저는 파트타임 일을 했어요.
저는 과정을 알아보고
학점은행제라는 교육제도를 통해서
팀장님과 진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친구의 권유를 받아서 소개를 받았어요.
전문대를 졸업하면
이수 과목인 14과목만 이수를 하면 되는데
교육법상 아무리 단기간에 취득을 하려고해도,
이수한 과목 이없다면
무조건 2학기의 과정으로 끝난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사실 그 때 당시
한푼, 한푼이 엄청나게
급했던 건 아니에요.
그냥 제가 보탬이 되면
더 좋은 내용이다 보니까
어떻게든 직업을
구하려고 했던 이유고,
지금 당장 꼭 아르바이트라도
진행을 해야하는 극박한 상황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일단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을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저에게는 남는 시간이 많아서,
편의점에서 파트타임으로
아르바이트를 진행하면서,
저녁에는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어요.
Q. 온라인 수업 과정은 어떻게 하셨나요~?
A. 어렵지 않았다는 말밖에 표현할 게 없는 것 같아요.
팀장님이 13과목을
온라인 수업으로 이수하고
나중에 1과목만 실습과목이기 때문에
먼저 온라인 수업을
이수하면 된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저에게 맞는 학습계획서를
만들어 주셨어요.
대학과정이기 때문에
똑같이 출석도 있고,
과제도 있고, 시험도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모두다 컴퓨터를 활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기관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무방하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출석 같은경우는 주어진 기간안에
컴퓨터로 수업을 들으면
자동적으로 인정이 되는 부분이어서
하루, 이틀 기간이 아니라
14일정도 기간이 주어져서
넉넉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한번에 몰아서 수업을 들어도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저는 주차별로
순서대로 공부를 했어요.
그리고 과제 같은경우는
팀장님이 도움을 정말 많이 주셨는데요,
사실 온라인 수업이라서 그런지
지켜보고 있는 선생님이
없어서 그런지 주위력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딴짓도 하게 되고...
나이를 먹어도 똑같은가 봅니다 ㅎㅎ;;
그래서 놓친 부분이나 제가 막히는 부분에 있어서
과제할 때 참고하라고 참고문헌을
주시기도 했고,
어떻게든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주시려고 하셨어요~
시험도 마찬가지로 팀장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니까
정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되었었고요,
Q.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과정 중 걱정되었던 부분이 있나요~?
A. 아무래도 실습과목이었던 거 같아요.
주변에서 하도 실습을
하기가 힘들다고 말들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2020년도부터 개정안이
변경된다고 하니까
많은분들이 자격증을
취득하시려고하는 것 같아요.
저 처럼 취업을 목적으로
취득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경력을
쌓기 위해서 취득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학교를 다니면서 스펙을 쌓기 위한
20대 분들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한참전에 수업을
전부다 끝내시고 실습만 남으신 분들도
개정법전에 모두 실습을 끝내기 위해서
지금 몰리고 있다고해서
정말 실습기관도 구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때 당시에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주변에서 어렵다 어렵다하니까
정말 미리서부터
겁을 많이 먹었던 거 같아요.
과정이 막혀서 취득이 계속해서
미뤄지면 어쩌나 이런 생각을
정말 많이 했는데요,
사실상 팀장님이
도움을 주셔서 제 걱정은
없었던 거 같아요.
팀장님이 정규 대학으로도
연계를 해주실 수 있고
사이버대학쪽으로
출석을 하지 않는 쪽으로
연계를 할 수 도 있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저에게 선택지를 물어보셨어요.
이왕이면 시간일 투자해서
수업을 나가는 것보다
그냥 사이버대학으로 하는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사이버대학으로
연계를 받게 되었어요.
지원한다고 무조건 되는 것은 아닌데,
저는 운이 따라줬는데
한번에 붙을 수 있었어요~
Q. 실습기관에서 과정은 어떻게 진행 하셨나요~?
A. 부산에서 했고, 저희 집이랑은 차로 20분 거리였어요.
저 같은경우는 팀장님이
집 근처에서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실습이 가능한 기관의 리스트를
뽑아 주셨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개인적으로 기관에
전화를 해서 시간 조율을 했는데요,
아무래도 직접 제가 하는
과정이다보니까 서로 시간대도 맞아야 하고
언제부터 시작할 지
이런 날짜들도 맞아야 했기 때문에
이부분은 팀장님이 해줄 수 없는
부분이라고 설명을 해주셨어요.
저는 아동복지기관에서
평일 실습을 했는데요,
아이들이 처음에는 저에게 무관심으로
다가와서 사실 어색했다고 할까요..
그래서 제가 먼저 다가가기로 했어요..
어색하게 계속해서 실습을
진행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이름도 물어보고 학년도 물어보고
잘하는 것들이나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물어보면서 친해지려고 노력했어요~
아이들 이름을 외우는데
정말 골치가 아팠는데,
아이들의 생김새를 보고 특징을
찾아서 외우니까 조금은
쉽게 외워지더라고요~
기관에서 자유시간을 주고
아이들이 공부하는 시간도
정해져 있었는데요,
자기가 공부할 문제집이나
책들을 가지고 와서
스스로 공부를 하더라고요 ㅎㅎ
보고 있으니까 정말 흐믓하더라고요~
제 아들도 이렇게 공부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됐었고요 ~^^
공부하는 시간에 제가 맡은 일은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문제를 풀었을 때,
덧셈이나 곱셈, 나누기, 도형문제 같은거에 대해서
채점을 해주고 간단한 설명을 해주는 거 였어요.
정말 기초적은 문제이기 때문에
선생님처럼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가능할 정도의 내용이었거든요 ㅎㅎ
한시간정도 공부시간을 같고,
구구단을 외우지 못한 아이들은
구구단도 외우는 시간을
가지게 했어요 ㅎㅎ
요즘에는 노래에 맞춰서 외우니까
아이들이 금세 따라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빨리 외운 아이들에게는
자유시간을 주거나 읽고 싶은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어요~
Q. 밀양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있나요~?
A. 자차로..20분 운전하는 정도..요?
실습을 받으러가는
운전하는 시간이 가장 어려웠을 정도로
사실 부딪히는 부분도 없었고
막히는 부분도 없었어요.
온라인 수업에 있어서는
팀장님이 전부다 도움을 주셨고..
실습도 할 수 있게끔 학교도 알아봐주시고...
그냥 제가 했던 거는 기관에다가
제가 할 수 있는 시간 조율하는 정도..?
그리고 알려주신대로 과제랑 시험보는 정도..
특히나 전업주부 생활을 하고 있던 저는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보다도
더 쉽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친구들도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어서..
직접 해보지는 않았지만
친구가 하는 걸 보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과정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Q. 느낀점 한번 말씀해주세요!!
A. 확실한 부분은 40대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거에요.
취업을 생각하시면서
저 처럼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
아마 재 또래가 가장 많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처음에 시작을 할 때는 저도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정말 취업이 될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근데 정말 안일한 생각이었던 게
그냥 자격증 하나만으로 취업을
하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는게
나중에는 정말 이런 생각을 왜했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세상에 자격증하나만으로 무조건적으로
취업이 되는게 어디있을까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에는 실업률이
생기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ㅎㅎㅎ
주변에서 취업이 잘된다 좋다 좋다하니까
그냥 취득만 하면 알아서 취업이
되는줄 알고 있었나봐요 ㅎㅎ
하지만 중요한 건 정말 재취업을
할 때 확실한 방법중에 하나는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취업할 수 있는 일자리도
알아보니까 정말 많았고요
저는 이제 취업을 알아보는 단계인데요,
면접을 보러다니고 있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면 다시한번 글을 써보고 싶네요 ㅎㅎ
자기가 어떻게하는지에 따라서
취업을 할 수 있고 없고가 나눠지는게
아닐까 생각을 해요.^^
모두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어요~
40대 애엄마도 해내는 일이니까
전부다 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제 학습자 분이셨던 조x령 님의
실제 후기를 통해서 밀양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과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경남지역이다 보니까 가장 가까운 부산지역으로
실습에 대한 과정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아무래도 광역시 위주로 실습기관이나 정규대학
사이버대학이 많이 있다보니까 위치상으로도
가장 적합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20분정도의 거리고 멀지 않은 곳에서
하다보니까 과정을 진행할 때도 어려움 없이
쉽게 할 수 있었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살고 계시는 거주지 마다 실습기관이나
과목을 연계해드릴 수 있는 대학들이
나뉘기는 하지만 경남에 거주하시면서
부산지역이랑 가까우시다면,
아무래도 조금더 쉽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정규대학 같은경우는 OT 출석이 여러번 있지만
사이버대학 같은경우는 학교마다 상이하지만
대부분 출석이 없기 때문에 조금더 시간적으로
여유롭게 하실 수 있고,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더욱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저는 각 학습자분들에게 가장 알맞는
과정으로 이수할 수 있게 끔
도움을 드리려고 하고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이라고는 하지만,
확실히 대학과정이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고 있고,
확실한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와 함께 하시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