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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대편입조건을 갖추기 위해
학점은행제 온라인 학업과정을 이수했던
이 O 민 이라고 합니다.
저는 입시를 한창 준비하다가
부상으로 좌절을 겪었었는데요.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을
흘려보내고 난 뒤에야
새로운 방법을 통해
제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었기에
제 경험이
다른 누군가에게도 참고될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작성하게 되었답니다.
혹여나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가볍게나마 읽어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추가로 궁금한 게 있다면
나중에 멘토님과 직접 상의를 거치게 되면
궁금증을 금방 해결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는 원래
체육교육대학원을 진학할까도
고민을 했었던 케이스에요.
그런데, 아직은 젊은 편이고
캠퍼스의 분위기도 제대로 경험하고
학교를 다녀보고 싶은 마음에
4년제 진학을 결정했었는데요.
이것들이 가능하게 된 것도
학점은행제로 진학요건을
갖출 수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시작의 계기는 제 주위에 다른 전공으로
성공한 사례를 접하게 되면서였는데요.
이런 방식으로도
대학을 갈 수 있구나~를
그 때 처음 알게 되었고
정보공유를 받게 되면서
새로운 선택지를
알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었던 것이
당시에 수능이나
고등학교 내신을 활용하기에는
도저히 가능성이 없던 수준이라
제게는 새로운 해결책이 필요했는데
체대편입이라는 제도 덕분에
저도 대학생이 될 수 있었어요.
다만, 이것은 지원요건은
수능이라는 많이 다른 편인데요.
제가 지원을 했던 곳은
두 가지 전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일반전형이라고 해요.
2년제 이상의 대학을 졸업한
학력을 소지하고 있거나
4년제에서 2학년까지
마친 사람만이 시도할 수 있었고
두 번째는 학사전형이라고 해서
필수적으로 4년제를 졸업한
학력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시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이었는데요.
각기 장, 단점이 있지만
저는 후자를 선택했었답니다.
아무래도 조건 자체가
상대적으로 오래걸리다보니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ㅎㅎ
그리고 옳은 결정을
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체대편입조건을
갖추게 되었었는데요.
아마 학은제에 대해서는
다들 낯설게 느끼실테니
제 나름의 개념정리를
한 차례 해드리도록 할게요.
이건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국가 평생교육제도라고 해요.
정규 2, 4년제처럼
수업을 듣거나 졸업했을 때
똑같은 것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법적 효력을 갖추고 있는
온라인 학위 취득제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당시의 저처럼
고등학교만 졸업을 해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게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었고
수업의 방식도
모두 온라인으로 되어 있어서
공부를 하기에도 편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점은
수업시간표가 정해진 게 아니라는 거에요.
강의 별로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2주 안에만 수강을 하게 되면
출석으로 인정을
해주는 방식이라서
오전, 오후,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제 자율적으로 학업이수를 할 수 있는 게
대표적인 장점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다만, 저는 당시에 이 제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던 것은 아니었던지라
지금의 멘토님과
여러 차례 상의를 거치며
학위취득을 할 수 있게
계획을 세우는 단계부터
최근까지도 여러방면에서
도움을 받었었답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사학위를 만들게 되면
"학년제"라는 개념이 아니라서
4년이라는 기간이 걸리는 게 아니고
총 140점이라는 점수를
전공으로는 60점
교양으로는 30점
일반으로는 50점
이런 기준에 맞춰서
점수를 채우게 되면
충분히 조기졸업도
노려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의 경우에도
총 3학기라는 기간만에
학업을 끝마치고
체대편입을 할 수 있었고요.
다만, 온라인 강의로는
한 학기에는 8개 과목, 24점
두 학기에는 14개 과목, 42점까지만
이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병행해야 했었는데요.
첫 번째는 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
라이 선스를 따는 거였어요.
이건 국가 공인 종류만
해당하기 때문에
멘토님과 상의를 하는 것이
절대적이라고 봐요.
두 번째로는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4년제에 해당하는 검정고시 시험인데요.
총 4단계까지 구성이 되어 있지만
부분 응시도 가능해서
난이도가 낮은 것을 위주로
활용을 하면 좋아요.
저도 이렇게 세 가지를 병행하며
3학기만에 140점을 모두 모을 수 있었거든요.
대학마다 요구하는 모집요강은
조금씩 다른 편이라
혹여나 희망하는 곳에
조건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확인을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기본적인 틀 자체는 제가 경험한 것과
그리 다르지는 않을 것 같아
제 경험을 공유하려고
글을 한번 작성해보게 되었답니다.
글에 두서가 없가나
설명이 부족한 면도 있었을테지만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이게 꼭 체대편입만이 아니라
다른 전공에도 활용할 수 있으니
알아둔다면
언젠가는 활용하는 날이 있을 거에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하고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의미 있었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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