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99
명
닫기
팔로워
299
명
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팔로우
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팔로우
끼리아빠
이 시대의 아빠들과 소소한 육아, 가족, 회사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싶습니다. 심리전문가로 시작해 지금은 평범한 공공기관 직원입니다. 보통의 삶속에 감탄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회색고양이
회색고양이의 글쓰기 브런치
팔로우
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팔로우
희재
기록하다
팔로우
정웅
예술가의 역할은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다.
팔로우
움이언니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고 싶은 작가 움이언니입니다. 현재 가족에세이를 집필하고 출간예정입니다. 저의 꿈에 대한 도전과 다양한 직업을 통한 실패와 느꼈던 감정을 담은 공간입니다.
팔로우
Head Lee Tiger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 세상의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책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팔로우
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구기동아저씨 신동국
신동국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필명은 구기동아저씨입니다. 건강을 위하여 일일만보를 하며 2019년 4월 이후 매일 서울을 여행중입니다. 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고 자 합니다.
팔로우
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팔로우
beyond juri
문화비평가. 교수. 일상의작은 물성들을 통해 사회적 문법을 읽어내는 [명명돠자 않은 것들] 연재 중.
팔로우
마음의여백
치열했던 지난날의 경험과 역경을 이겨낸 지혜를 진솔한 에세이로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종민
건축가 / 화가 / 에세이스트
팔로우
최규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 선정작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시집으로 <질문은 나를 위반한다> <인간 사슬> 그외 앤솔로지 다수 발간. 시와세계작품상 수상. 시와 리뷰를 씀.
팔로우
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팔로우
이운덕
60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사회적기업 불나방
불나방이 불을 쫓듯 사회적기업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아직까진 사회적경제 속에서 사회적기업과 관련된 일, 놀이, 공부를 하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사투리감별사
방송인. 딸에게 돈보다 태도를 남기고 싶은 아빠. 몸과 돈, 그리고 사람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