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 톺아보기 01
이 글은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매쉬업엔젤스, KVIC이 공동발간한 책 'VC가 알려주는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스타트업의 장기적인 목표는 단순 생존이 아니라 고객에게 가치를 주면서 크게 성장하는 것.
- 단계별 가설을 검증하고 손익분기점을 넘기전까지 필요한 자금을 마련해야함.
- 손익분기점 도달 후에는 급성장해 기업가치가 올라가고 투자자도 이익을 얻을 수 있음
- 후발 경쟁자와의 격차를 벌리거나 선두주자를 따라잡기 위한 리소스(자금) 확보
- 확실한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이익이 나고 있는 상황이라도 투자유치가 필요할 수도 있음
- 투자자는 포트폴리오사에 비즈니스, 구인 네트워킹, 경영 관련 조언 등 자금 외의 조력을 제공
**그래도 이럴 때는 투자받지 않아도 되요**
- 성장 속도보다 손익분기점 도달에 초점을 두고 외부 조달 없이 서서히 성장하는 경우
- ICT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급성장을 이뤄낼 경우
- 우리가 J커브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일까
- 대출을 받을까, 투자 유치를 시작할까
- 투자 유치 이후 새로운 주주이자 파트너인 투자자에 대한 책임을 감당할 수 있을까
- 관련된 법규에 근거하여 필요한 자본금 규모나 기타 요건, 투자 분야에 대한 제약이나 세제 혜택 등 규정상 차이가 있고, 투자 규모와 투자 단계가 조금씩 다름
a. 엔젤
- 대체로 각 개인의 판단에 따라 투자를 결정하며, 엔젤 클럽의 경우 조직적으로 결정하기도 함
b. 소형 VC(Micro VC)
- 일반적인 VC에 비해 작은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는 VC
c. 일반 VC
-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신기사)는 모두 일반 VC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며, 일반 금융기관에 가깝기도 함
d. 일반 금융권
- 일반 금융기관의 경우 모험자본 성격이 상대적으로 약해 스타트업이 주 투자 대상은 아님
- 운용 구조가 일반 VC와 다르며 상대적으로 빠른 투자금 회수를 원하기도 함
e. 투자자 유형 5. 공공기관 및 일반 법인
- 스타트업 투자경험이 부족한 일반 기업의 경우 의사 결정 과정에 차이가 있으며 VC가 리드하면 공동 투자를 진행하는 경우도 많음
- 투자 자금 유형에 따라 투자 계약 주체가 달라지며, 주주명부에는 투자 계약 주체가 등록됨
- 투자 유치는 대부분 여러 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이 단계별로 시드, 시리즈 A, B, C 등으로 지칭
- 투자 라운드별 기준 금액이나 기업가치는 모두 다르며, 아래 표의 기준은 참고용으로 작성
**CVC(Corporate Venture Capital)**
단순히 특정 기업 계열사 투자사라기 보다는 모기업/계열사에서 주로 자금을 출자하고 모기업/계열사의 사업과 시너지가 나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VC
다음 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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