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04.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 톺아보기 09
이 글은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매쉬업엔젤스, KVIC이 공동 발간한 책 'VC가 알려주는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유치 준비부터 IR, 투자심의위원회, 계약서 작성까지 투자 유치 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난 뒤, 유의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 투자 유치는 사업을 위한 수단으로 가설을 검증해 볼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는 것
- 투자 유치는 끝이 아닌 다음 단계의 시작
- 결코 사업의 성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
- 큰 자금을 투자받을수록 현금흐름 리스크가 커질 가능성이 있음
- 현금흐름에 신경을 쓰면서 목표 지표 달성을 위해 채용 및 마케팅 등 적재적소에 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함
- 해외투자자의 경우 주로 이사회를 중심으로 투자자와 커뮤니케이션 진행
- 국내 투자자는 주기적인 경영간담회를 통해 주요 경영 현황 보고 및 조력 요청
- 정기 주주총회 : 일반적 안건(재무제표 승인, 배당 결의 등) + 연간 계획 보고
- 임시 주주총회 : 필요 의결 사항 중 의사결정 순위가 높은 것 결정
- 투자자로부터 경영상 사전 동의나 협의를 필요로 하는 사항은 적법하게 진행
- 정기적인 보고 의무 성실히 이행(주요 지표 현황, 재무 현황, 개발 진행 현황 등)
- 이 외에도 주요 이슈가 생겼을 때 가급적 빨리 투자자에게 보고
- 투자자의 성향 및 상황에 맞추어 대응하는 것이 좋음
- 스타트업을 많이 경험한 투자자의 경우, 실패와 관련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조언을 해줄 수 있어 참고할 필요가 있음
- 능동적이고 구체적으로 조력을 요청할 것
- 투자 유치를 진행하다 보면 투자자의 수가 늘어나 모든 투자자의 의견을 일치시키기가 어려움
- 투자사 별로 투자 목적, 이해관계, 성향이 다름을 이해
- 초기 투자 유치 시에는 가급적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투자 유치하는 것을 권장
- 투자자는 조력자일 뿐이며 실제 판단과 실행은 창업자와 팀의 몫임을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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