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th Anniversary Campaign
제주 동쪽 스테이 10곳
안녕하세요, 스테이폴리오입니다.
Best Stay 50 캠페인에서 안목 있는 여행자 50인이 추천한 베스트 스테이 중,
제주 동쪽에 있는 10곳을 모아봤어요.
야외 자쿠지가 있는 곳부터 정원에 텃밭이 있는 스테이까지. 리스트를 저장하고 떠나보세요.
절제된 디자인 속 따스한 온기를 담은 공간. 통창 너머로는 하루 종일 달라지는 하늘과 바다의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져요. 바쁜 일상에 지쳤다면 이곳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조용한 골목 끝, 제주 바다를 품은 스테이. 따뜻한 나무결과 부드러운 채광, 파도 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곳이에요. 온전한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사람 사는 온기를 담은 이곳은 ‘우리집’ 같은 편안함을 전해요. 햇살 좋은 마루에 앉아 귤을 까먹고, 느린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보낸다면 이보다 행복한 시간은 없을 거예요.
조천 마을에 숨은 빛의 공간. 밤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통창과 고요한 마당이 매력적인 곳이에요.
도심의 빛과 소음에서 벗어나 나만의 휴식을 즐겨보세요.
바람이 스치는 들판 끝자락에 건물 한 채가 있어요. 허브와 꽃나무가 가득한 정원을 바라보며 향기로운 차 한잔을 내려 마시면 마치 무릉도원에 온 것 같아요.
정원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재료로 차린 조식이 특별한 하루를 열어줍니다. 느린 일상 속 특별한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에요.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 아늑한 주방과 욕실, 감각적인 침실까지- 하루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편안한 공간. 이곳에 한번 발을 들이면 밖에 나가는 게 아쉽게 느껴져요.
이름 그대로 온전히 휴가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스테이. 넓은 마당이 있어 산책을 즐길 수 있고, 감성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조용히 책을 읽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성산일출봉 인근에 있어, 새벽의 고요함과 저녁노을의 낭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창밖 풍경은 시간마다 다른 빛을 보여줘서 작은 미술관에 온 것 같아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느긋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여기. 차분한 인테리어, 아늑한 침실, 햇살 가득 들어오는 창가가 있다면 준비는 다 되었어요. 가볍게 몸만 챙겨서 떠나보세요.
제주의 숲과 바다가 만나는 남원의 언더 위, 자연을 가득 담은 스테이. 정원에는 자쿠지가 있어, 저녁에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며 밤하늘의 별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어요.
늦여름처럼 따뜻하고 감각적인 공간. 테라스와 정원 조경이 아름답게 가꿔져 있어, 하루 종일 앉아서 풍경만 바라봐도 지루하지 않아요.
섬 속의 작은 섬. 우도에서 만난 가장 섬세한 쉼의 공간. 방마다 창문이 있어, 어디서든 에메랄드빛 바다를 볼 수 있어요. 자연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여행하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