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건축문화대상 받은, 압도적인 산방산 뷰 스테이

제주 | 재재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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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라는 이름의 공간

크리에이터 나혜미는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훌쩍 떠난다. 마음에 드는 공간에서, 온수에 몸을 담그고 아껴둔 드라마를 시청하는 일상 같은 여행. 그렇게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에서 그녀는 깨닫는다. 좋은 공간은 머무르기만 해도 마음이 충만해진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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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의 베스트 스테이

제주 | 재재소소


‘재재동'과 ‘소소동'으로 나뉘며 각 객실은 최대 8인까지 투숙할 수 있다. 두 객실 모두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온수풀, 노천탕, 사우나를 갖추어 온가족의 휴식을 책임진다.


[스테이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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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 VMD로 오래 근무하다가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에요. 남편과 함께 작은 술집도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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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여행을 떠나는 편이세요?

힘든 일을 마무리하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바로 여행을 가는 것 같아요. 언제나 그렇듯 관광보다는 편안한 쉼을 추구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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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님의 베스트 스테이가 궁금해요.

’재재소소’가 정말 좋았어요. 처음 도착했을 때 산방산을 배경으로 한 멋진 건축물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죠. 따듯한 온수풀에서 피로를 풀고, 다이닝 공간에서 저녁을 먹으며 아껴두었던 드라마를 시청했어요. 별을 보러 밖으로 나가서 불멍도 하고. 다시 생각해도 완벽한 쉼이지 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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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떤 경험이 인상적이었나요.

어메니티를 포함해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것들에도 정성과 감성이 가득했어요. 아침에 먹을 샐러드와 빵도 준비해 주셨는데요. 향긋한 원두로 커피를 내려서 맛있는 아침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니 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


야외 자쿠지에서 본 산방산은 물론
벽에 달린 풍경 소리까지
감동의 연속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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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공간이 잘 분리되어 있고 큼직해서, 둘보다는 여럿이 방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친구와의 우정 여행,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에 추천하고 싶어요.


‘좋은 스테이’란 무엇일까요.

안온함이 가득한 스테이. 들어가는 것만으로 위안을 주는 곳이요. 따듯하고 포근한 공간은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저를 좋은 에너지로 가득 채워주기 때문이에요. 호스트의 세심한 정성과 마음이 느껴지면 더욱 편안해지고요.


나혜미의 베스트 스테이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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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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