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소리가 모이는 : 그 너머 소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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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없는 강릉과 인연을 만드는 공간

BEYOND SODOL


강원도 강릉, 부서지는 파도가 울려 퍼지는 소돌 마을 끝머리에 ‘그 너머 소돌’이 있다.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활기찬 어촌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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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잡은 싱싱한 생선들을 가득 담고 흥정하는 어판장과 항구에 어선을 정박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그들이 보내는 일상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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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지만 다정함이 느껴지는 어촌과 아름다운 소돌 해변에 대한 애정을 담아 호스트는 공간을

그 너머 소돌이라고 이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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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너머 소돌은 층에 따라 2개로 나뉘며 1층은 Spring 룸, 2층은 Summer 룸이 있다.

내부는 우드톤 위에 오렌지, 옐로우, 블루 색상으로 채워 생기와 바다를 품은 소돌 마을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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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룸은 두 개의 침실, 거실 겸 주방과 화장실로 구성된다. 두 개의 침실 중 하나는

평상과 턴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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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으로 인하여 만들어진 단층 위의 휴식은 신선한 환기가 느껴진다. 또한, 여러 가지의 바이닐을

준비하여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렌지빛의 벽에 둘러싸인 건식 세면대의 공간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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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룸은 거실, 주방, 침실, 침실 겸 TV 방과 화장실로 이루어진다. 침실과 화장실을 제외한

모든 방의 입구가 아치형으로 되어 있다. 침실 겸 TV방은 소반을 두어 가벼운 간식거리와 함께 영화를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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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질 때면 붉게 물든 바닷길을 따라 걸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모래사장의 감촉과 시원한 바다 내음은 우리가 바다의 곁에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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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명물인 강릉답게 호스트는 그 너머 소돌에서 현지의 커피를 즐길 기회를 투숙객들에게 제공한다. 쌉싸름한 커피를 더욱 심도 있게 맛보도록 달콤한 케이크도 같이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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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너머 소돌은 꾸밈없는 강릉과 인연을 쌓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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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사투리 속에 묻어 있는 그들의 정은 우리의 마음에 또 다른 형태의 쉼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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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STAYFOLIO

designed by 그 너머 소돌

Photo by 윤태훈(@_yoonic)



그 너머 소돌

스테이폴리오 프리오더


기간 : 2022. 5. 24 -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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