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선명하게 마주하는 이곳 : 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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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스미는 해우의 여정

해우


제주 중산간에 위치한 대흘리에는 사람의 흔적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켜온 광활한 숲을

만날 수 있다. 어쩐지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것 같은 숲을 마주하며, 이곳을 찾은 누군가의 근심도

풀어지기를 바란 것이 ‘해우’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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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붙여진 이름 ‘解(풀 해), 憂(근심 우), 해 우’. 여행의 휴식을 넘어, 나를 돌아보고 온전히

마음과 마주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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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는 ‘어리다(2인실)’와 ‘스미다(4인실)’로 나뉘어 숲의 에너지가 깊이 ‘어리고’ 함께 온 이들이 서로에게 온전히 ‘스미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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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숲과 마주침을 시작으로 거실, 침실, 자쿠지에서의 모든 시선은 외부로 향한다. 기어이 당신을

자연 앞에 앉히고 ‘해우하는 여정’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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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지 스틱을 태우며 후각을 깨우고 실내 욕조와 따뜻한 차 한 잔에 긴장을 낮춘다. 부드러운 색감과
곡선으로 둘러싸인 실내 공간은 낯선 듯 내면을 환기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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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에 설정된 장면을 통해 숙면하기도, 편안히 대화 나누기도, 아침을 맞이하기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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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빔프로젝터의 경험은 해우에서의 하루를 감각적으로 확장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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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에 오르면 흔들리는 수목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동시에 멀리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다. 특히 붉게

물든 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일몰 시간은 놓치지 않길 바란다. 해가 지면 정원에서 하늘에 수놓은 별들과

함께 고요를 찾는 시간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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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스미는 경험의 반복으로 해우의 여정은 완성된다. 이곳을 방문한 모두가 고민은 내려두고,

맑은 얼굴로 돌아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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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STAYFOLIO

Designed by STAYFOLIO

Photo by 박성재 (@pby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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